우리나라 最高의 丹楓을 자랑하는 白羊寺,白巖山(上王峰)을 다녀오다.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18. 11. 10.

산행일:2018년 11월 10일(土)

산행지:白羊寺,白巖山 上王峰(741m)

산행코스:南倉谷(골)-蒙磎瀑布-鞍部-上王峰-麒麟峰-白鶴峰-靈泉窟-藥師庵-白羊寺-駐車場

산행거리:約12km

산행시간:約5시간여(休息 包含)


<白羊寺,白巖山 槪念圖>



<白羊寺,白巖山 山行 GPS 軌跡>

<白羊寺,白巖山 山行 GPS data>

<白羊寺,白巖山 山行 高度差>



엊그제 내린 비로 인해 南倉 溪谷에는 물이 많았고요,

白巖山.笠巖山은 內藏山 國立公園에 속해 있어 이정목 案內는 잘 돼 있다.

오래전 全南大 修練院에서 심어 놓은 杉나무 숲이 곧게 뻗어 있고,

갈림길 3거리에서 오른쪽으로 進行해야 蒙磎瀑布 거쳐 白巖山으로 이어지고,

直進하면 笠巖山으로 갈수 있는데,

원래 A코스는 笠巖山 넘어 등천리부터 山行을 始作하려 했으나,

워낙 긴 距離(白羊寺까지 約20여km)라 山行 說明하며 겁(?)을 줬더니,

但,

1名도 挑戰하는 이가 없어 南倉谷(골)부터 山行을 始作 했고요,

이곳부터 笠巖山을 다녀 오려면,

 國立公園 管理公團에 事前 인터넷 豫約 探訪制를 申請해야 하고요,

이런 事前 情報를 모르고 찾아 오는 山岳會들은 큰 낭패(?)를 보는거지요.

參考로,

事前 인터넷 豫約 人員이 적을 경우,

먼저 入山하는 順序로 山에 들수 있는데,

週中에는 統制 人員이 400名이고,

週末및 休日에는 1200名까지 入山이 可能하며,

이런 식으로 國立公園에서 運營하는 探訪 豫約制는,

지리산 칠선계곡및 노고단,구룡계곡,내장산 갓바위,설악산 곰배골및 만경대,

속리산 도명산 코스,무등산 정상(천황봉),오대산 동대산,태백산 금대봉,덕유산 설천봉-향적봉,

북한산 우이령,월악산 옥순봉-구담봉,속리산 묘봉,주왕산 절골-가메봉등,

15곳이나 이런 시스템을 運營(身分證 持參)하고 있으니,

各 山岳會 執行部에서는 꼭 參考 하시길~``

이제 蒙磎瀑布가 가까워지고,

蒙磎瀑布는?

엊그제 비가 내려 蒙磎瀑布에 물이 꽤 많았고요,

1年에 꼭 한번씩은 찾아 온 곳이지만,

이렇게 물이 많은 건 처음 본 멋진 蒙磎瀑布였다.

朝鮮時代 霞谷(하곡) 鄭雲龍(정운용) 先生이 蒙磎瀑布라 새겼고요,

예전에는 없던 蒙磎瀑布 展望臺까지 만들어 놨더이다.

海拔 高度가 높아지며 丹楓은 전부 落葉으로 변했고요,

엊그제 내린 비로 인해 落葉도 이미 땅에 모두 떨어 졌구나.

白巖山 頂上인 上王峰에서 인증 샷 하나 남기고,

사자봉 거쳐 가인봉으로 進行해 볼까 잠시 苦悶을 하다가,

山行 隊長이 홀로 그곳으로 進行 한다는 건 아닐듯 싶어,

걍~,

正 코스대로 麒麟峰,白鶴峰으로 go~go~,

上王峰에서 바라본 風景으로,

원래 A코스 隊員들이 있었으면 登頂해야 했던,

笠巖山 마루금이 眺望 되고요,

超 微細 먼지로 인해 자세히는 보이지 않지만,

笠巖山 남쪽으로 영산기맥인 방장산 정상이 우뚝 솟아 있고요,

zoom으로 당겨 본 방장산 마루금,

어렴풋하게 삿갓(笠) 모양으로 비쳐지는 笠巖山,

笠巖山 東쪽으로 內藏山 마루금이 길게 이어져 있고,

內藏山 頂上인 神仙峯 너머로 연자봉,장군봉까지는 眺望 되는데,

超 微細 먼지로 인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東쪽 方向으로 추월산,강천산,회문산도 보이지 않고,

北쪽으로 母岳山 마루금도 전혀 보이지 않으니,

西쪽 方向에 있는 선운산,변산은 커녕 西海도 전혀 볼수가 없구나.

안타깝게도 智異山 마루금과 無等山은 아예 方向조차 잡을수 없어,

우리나라 가을 하늘이 언제부터 이렇게 超 微細 먼지로 인해 被害를 본단 말인고.

ㅉㅉㅉ~``

오늘 원래 計劃대로 笠巖山에 오른후,

장성새재와 순창새재를 거쳐 이곳으로 오르면 上王峰에 닿게 됐었는데,

안타깝게도 1名의 挑戰者가 나오지 않아 便케 山行은 했지만,

참으로 안타깝도다.

앞쪽으로 보여지는 도집봉(前)과 가인봉(後) 마루금으로,

korkim 홀로 갈까 苦悶했던 코스고요,

麒麟峰에서 바라본 上王峰(右)과 獅子峰(左)으로,

말 안장같이 들어가 보이는 곳이 蒙磎瀑布 거쳐 올라온 鞍部이고요,

가까이에 있는 도집봉과 가인봉도 흐릿하게 보이는구나.

앞쪽으로는 白羊寺 溪谷길이고요,

앞쪽으로 가야 할 白鶴峰(左)과 아래로 白羊寺 溪谷.

眺望處에서 바라본 內藏山 神仙峯,연자봉,장군봉 마루금,

zoom으로 당겨 본 內藏山 最高峰인 神仙峯.

神仙峯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연자봉,장군봉으로 이어지고,

왼쪽으로는 문필봉,까치봉,연지봉,망해봉,불출봉,서래봉으로 말 밥굽 형태로,

9개 봉우리가 이어져 있어 가끔씩은 內藏山 縱走 山行을 하곤 했었는데,

가을엔 워낙 많은 이들이 찾는 山이라 來年 봄철에 計劃을 해 본다.

內藏山 까치봉에서 순창새재를 거쳐 白巖山 上王峰으로 이어지고요,

內藏山 신선봉(右),문필봉,까치봉,연지봉,망해봉(左) 마루금.

가끔씩 조릿대 숲도 만나게 되고,

나뭇가지는 벌써 겨울 준비(?)가 끝난듯,

落葉마저 전부 떨어졌는데,

조릿대만은 四季節 푸르름으로 남아 있구나.

白鶴峰 頂上石이 새로이 만들어졌고요,

白鶴峰 頂上을 지나 眺望處(?)에서 바라본 白羊寺이고요,

이곳에서만 볼수 있는 멋진 光景인데,

안타깝게도 危險 하다보니 統制(?) 區域으로 바뀌었구나.

眺望處에서 바라본 도집봉(前)과 가인봉(後)

사자봉에서 도집봉으로 이어지는 마루금,

白羊寺 溪谷쪽으로는 지금 丹楓이 한참 이쁜듯 한데,

白羊寺 南쪽으로 옥녀봉,대각산도 어렴풋하구나.

그리 멀지 않은 東南 方向에 추월산,강천산이 보여야 하건만,

超 微細 먼지가 문제로구나.

岩壁 윗쪽이 白鶴峰 아래 멋진 眺望處(?)이고요,

천길(?) 낭떠러지가 멋지도다.

멋진 岩壁 뒤로 도집봉,가인봉 마루금이고요,

지금부터가 白羊寺 멋진 丹楓길이 始作되고,

나무와 바위가 아주 사이좋게(?) 살아가는구나.

白羊寺의 애기(?) 丹楓은 이렇게 멋지고,

靈泉窟(泉) 옆에는 멋진 선돌(立石)이 있고요,

떨어진듯 붙어 있는 듯 한 선돌(立石)

靈泉窟(泉)에서 바라본 風景,

藥師庵 靈泉窟에서 무릎을 꿇고 며칠전 危篤(위독)하셨던 老母를 생각하며,

잠시 祈禱를 드려 봅니다.

부디 삶이 다 하실때까지 平安 하옵시길~``

靈泉窟

靈泉窟 주위로 이쁜 丹楓이고요,

藥師庵,

藥師庵 아랫쪽으로 본격적으로 이쁜 丹楓길이 펼쳐지는구나.


갈之字 形態로 登山路가 이어지며 오르고 내리는 사람들로 붐비고,


가을에는 이런 이쁜 丹楓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 山에도 人山人海를 이루고,

이미 빨갛게 丹楓이 물든 나무도 있고,

아직 파란 잎을 그대로 갖고 있는 나무도 있구나.

여러가지 빛깔로 멋진 모습으로 다가오는 이쁜 丹楓,


이런 멋진 丹楓을 구경하기 위해 全國 各地에서 많은 이들이 찾아 오는구나.

눈(眼)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丹楓,

이 지점에서 다시 도집봉으로 向해 가인봉 거쳐 下山해 볼까 잠시 苦悶을 했는데,

時間的 여유로움은 있을듯 싶었지만,

無理(?)를 하고 싶지 않았고요,

오늘 山行은 季節에 맞지 않은듯 무더위에 땀을 꽤 흘려,

 下山후 溪谷에서 션~하게 알탕(?)을 즐겨 볼까 합니다.

古佛叢林白羊寺

白羊寺에서 바라본 白鶴峰의 멋진 巖群으로,

맨 윗쪽 眺望處에서 아래로 白羊寺를 바라봤던 곳이고요,

부처님의 眞身舍利(진신사리)가 安置돼 있다는 9層 石塔과,

뒷쪽으로 白鶴峰 巖群이 멋지게 펼쳐져 있구나.

白羊寺 大雄殿과 뒷쪽으로 白鶴峰,

우리나라 庵子와 寺刹들은 거의 멋진 風景 안에 자리 하고요,

白鶴峰의 巖群이 대단 하구나.

白鶴峰 중턱에 어렴풋이 藥師庵(靈泉窟)이 보여지고요,

白羊寺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雙溪樓(쌍계루)인데,

엊그제 내린 비로 인해 丹楓은 이미 전부 떨어진듯 했고요,

사진상으로 反影이 꽤 아름다운 곳인데,

丹楓이 없는 雙溪樓(쌍계루)는 이렇게만 보여질뿐이로세.

雙溪樓(쌍계루) 아랫쪽에 있는 멋진 風景,

하나의 作品을 남기기 위해 사람들이 危險한 짓(?)들을 하고요,

이런 風景을 보면 가을이 깊어감을 느끼게 되는데,

우리나라에 四季節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을까나?

지금 白羊寺에는 丹楓 놀이객들로 人山人海를 이루고 있었다.

산꾼(?)들이 볼때는 이런 光景들은 별로인듯 싶은디~``

이쁜 丹楓들을 보기 위해 外國人 觀光客들도 꽤 많아 보였고요,

특히나 東南亞쪽 觀光客들에게는 이런 風景이 새롭게 보일듯 싶도다.

雙溪樓(쌍계루) 아랫쪽 연못과 뒷쪽 멀리 白鶴峰의 風景이 멋드러지고요,

연못 옆으로의 散策길도 거닐만 했도다.

白羊寺 溪谷에서 흘러 작은 연못을 이루고,

白巖山 건너편 도집봉과 가인봉으로 갈수 있는 加仁橋인데,

korkim 홀로 加仁마을쪽으로 約500여m 올라가,

적당한 溪谷에서 션~하게 알탕(?)을 했는데,

한 여름철 溪谷에서 씻을때 보다 더 션~함을 느낀 하루 였고요,

一柱門 懸板에 걸려 있는 白巖山古佛叢林白羊寺

白巖山古佛叢林白羊寺


白巖山 山行을 마치고 一柱門(일주문)을 빠져 나오며~``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