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등산로가 심각하게 훼손 되고 있는데 참으로 안타깝도다(은석산&작성산,관봉&성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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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4.

산행일:2019년 4월 3일(水)

산행지:午前(은석산&작성산),午後(관봉&성무봉)

산행코스:병천리-朴文秀墓-은석산-개목고개-작성산-병천리

산행거리:約8km

산행시간:約3시간여(休息 包含)


<은석산&작성산 개념도>


<은석산&작성산 산행 GPS 궤적>

<은석산&작성산 산행 GPS data>

<은석산&작성산 高度差>


은석산과 작성산 아래에 있던 某 大學校인데 廢校가 된듯 하고요,

現 시대가 대학을 나와도 취업을 할수 없는 세상이 됐으니,

제발 부모 허리 휘지 않도록 政府나 높은 자리에 있는 나리(?)들이,

제대로 된 敎育 政策들을 펴기 바란데~이.

얼마전에 산불이 났었나 본데,

순간의 失手일지 모르나,

한번 불이 나서 자연적으로 복구가 되려면,

시간이 얼마나 흘러야 되는지 아는고?

지금 이 시간에도 전국적으로 산불이 일어 나고 있어,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데 우리 모두 산불을 조심 하입시데~이~

아우내 마을이라고 씌여 있는데,

어떤 目的으로 세워진 마을인지 궁금 했지만,

조용 조용히 발길을 옮겨 봅니다.

아우내 마을 뒷쪽으로 어렴풋이 등산로가 보이고,

은석산이 가까워지며 林道가 나타 나는데,

그대로 直登을 하며 은석산 정상으로 go~go~,

王(英祖:朝鮮 21代 王)의 사랑을 받았던 朴文秀 墓,

暗行御史 朴文秀 墓,

朴文秀 墓는?

朴文秀 墓碑,

王의 男子는?

朴文秀 墓는 은석산 바로 아래(200m) 陽地 바른 곳에 있고요,


첫번째 목적지인 은석산 정상에 닿았고요,

은석산 정상에서는 볼수 있는 山群,

은석산에서 개목고개까지 완전히 down(海拔:270여m)이 된후,

작성산(海拔:498m)까지 빡~세게 치고 올라야 하고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지난번 올랐던 독립 기념관 뒷산인,

흑성산(海拔:495m)이 조망 되고요,

zoom으로 당겨 본 흑성산 산마루,

흑성산 오른쪽으로는 태조산(左)과 성거산(右)이 길게 이어져 있고,

앞쪽으로 가야 할 작성산인데 그리 높지 않아 보이지만 만만치 않아 보이고,

아랫쪽으로는 백석 연수원이 있고요,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 아니기에 지난해 떨어진 낙엽들이 수북히 쌓여 있고,

環 縱走의 산꾼(?)이신 "귀여븐 앙마"님의 시그널도 보이고,

대단한 "J3 클럽"도 다녀 갔나 보다.

義狗碑(의구비)와 개목마을 由來는?

개목고개,

개목고개의 由來,

개목고개에서 작성산 까지는 約1km여이기에,

20여분이면 충분히 오를수 있을테고,

은석산에서 작성산 까지는 約2.1km여,

작성산 정상에 있는 이정목 안내,

작성산 정상 풍경,

黃海道 遂安郡을 本貫으로 둔 遂安 李氏 大宗會에서 만든 기둥이고요,

7개현(?) 守城 記念이라니?

작성산 정상석.

작성산 동쪽 아래에는 버나우드 골프장이 있고요,

작성산 정상에서 봉암산쪽으로 約200여m 진행해 봤는데,

작성산은 歷史 탐방 지역인가 보다.

분명히 등산로인데 Bike&MTB 타는 nom들 때문에 바퀴 자욱이 선명했고,

은석산 서쪽 아래로는 廢校된 선교청대학(?)이 있고,

등산로는 바이크와 MTB 타는 nom들 때문에,

이렇게 파헤쳐 지는데 참으로 안타 깝도다.

ㅉㅉㅉ~``

이 지점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해야 차가 있는 곳으로 연결될듯 싶고요,

백석연수원 방향으로 go~go~,

하산하며 바라본 은석산(左) 마루금,

오전에 은석산(左),작성산(右) 산행을 마치고,

청주 목련공원에 모셔 놓은 부모님을 찾아 뵈러 가야죠.

korkim의 부모님이 잠들어 계신 곳인데,

淸州市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納骨堂이 저렴 하기도 하고,

우리나라도 벌써 태어 나는 아이들보다,

세상을 떠나는 이들이 더 많다고 하니 참으로 큰일 이구나.

25년만에 夫婦의 緣으로 다시 한 자리에 모셨고요,

부디,

極樂往生 하시옵길 간절히 祈願 하나이다.


오늘 先親 忌日(陰:2/28)이라 오전 산행을 마치고,

 納骨堂에 모신 부모님을 찾아 뵙고,

어차피 祭祀는 한밤에 올려야 하기에,

근처에 있는 관봉,성무봉(공군사관 학교 뒷산) 산행길에 나서 봅니다.


산행지:午後(관봉&성무봉)

산행코스:송암2리-관봉-鞍部-성무봉-송암2리

산행거리:約8.54km여

산행시간:約3시간여(休息 包含)

<관봉&성무봉 개념도>


<관봉&성무봉 산행 GPS 궤적>

<관봉&성무봉 산행 GPS data>

<관봉&성무봉 산행 高度差>


송암2리 마을회관 옆에 주차를 해 놓고 본격적인 산행길에 들었는데,

墓地 몇 基가 있는 곳에 소나무 숲이 아주 근사 하구나.

冠峯을 찾아 가다가 잠시 들러 본 恩惠寺 입구,

恩惠寺

恩惠寺 金龍禪院

금빛이 찬란해 보이는 恩惠寺 大雄殿,

恩惠寺 藥師殿,

恩惠寺 뒷쪽으로 오르다 보면 본격적인 등산로를 만나게 되고,

제대로 된 이정목 안내까지 있구나.

조망처에서 바라본 청주시 아파트촌,

옛날에는 흔히 봤던 할미꽃이건만,

요즘에는 귀하디 귀한 꽃이고요,

꿀풀꽃

동네 사람들이 자주 찾는 듯한 곳이고요,

등산로에 나무 토막들을 여럿 깔아 놓은 것으로 봐서는,

이곳에도 Bike나 MTB 타는 nom들이 많은듯 한데,

도대체,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구나.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하고,

등산로를 마구 훼손하기까지 하는데,

법으로 규제할수도 없고,

설령 법이 있어도 떼(?)로 다니면서 勢(?)를 과시하기까지 하고 있으니,

그들의 良心에만 맡길수도 없는 일,

ㅉㅉㅉ~``

조망처에서 바라본 풍경으로,

지난번 올랐던 우암산(右)이 우뚝 솟아 있고,

우암산(左),상당산(右)

앞쪽으로 올라야 할 冠峯이 조망되고,

이런 등산로에도 Bike&MTB를 탄 흔적(?)들이 그대로 있었고요,

지난번엔 우암산을 들머리로 상당산 거쳐 것대봉,낙가산까지 이어 갔었는데,

성무봉 등산로도 상당산으로 이어지는구나.

드~뎌 冠峯 정상에 닿았고요,

korkim도 잘 아는 奧地 山行 專門家인 도요새님 시그널을 반가이 맞았고요,

얼마전 대항산,선두산,선도산,것대산까지 이어간 마루금이 조망 되는구나.

그리 높지 않은 冠峯(403m)이건만,

조망은 꽤 괜찮았고요,

오늘 산행중에 이런 아픔(?)이 있는 등산로를 아주 많이 봤는데,

아마도 전국적으로 이런 짓(?) 하는 nom들이 꽤 많을듯 싶은데,

제발,

느그들이 놀 곳은 등산로가 아니라,

MTB 專用 도로에서 즐기도록 하려무나.

원래 계획은 성무봉까지 올랐다가 이곳으로 되돌아 올 예정이였는데,

꾼(?)들은 거의 되돌아 오는 일은 없는 법,

korkim도 山勢를 읽으며 송암리로 이어 갔는데,

성무봉 아랫쪽으로 軍 사격장이 있어 등산로는 전혀 없었고,

짐승들만이 다니는 어렴풋한 길을 따라 가면서,

GPS 궤적을 확인하면서 주차 한곳까지 정확하게 찾아 갈수 있었다.

중간 중간에 이렇게 현수막이 걸려 있었지만,

그들은 완전히 무시(?) 하는듯 했고요,


등산하는 이들만 다니면 이렇게 훼손(?) 되지는 않았을텐데,

이곳이 봉우리이긴 맞지만 한현우 先生께서 金鷄山이라 해 놓으셨는데,

글쎄요,

무슨 뜻으로 作名(?)을 해 놓으셨을까나?

산행을 마치고 송암1리에 세워진 성무봉 등산 안내문에,

金鷄山이라 불리웠다는 자료가 있긴 했고요,

한뿌리는 아니지만 같은 종류의 나무이기에 분명히 連理枝는 아니지만,

一名 뽀뽀나무같이 보이지 않나요?

오늘 산행중에 처음으로 성무봉 정상에서 만난 사람이 있어,

인증 샷 하나 남겨 봅니다.

성무봉 정상석이 아주 근사해 보였고요,

요즘 봄 바람이 얼마나 세게 부는지 보이시쥬?

성무봉 정상에서 바라본 대항산,선두산,선도산,것대산 마루금,



성무봉 정상 풍경,

성무봉 아랫쪽으로 공군 사관학교가 자리하고 있는데,

옛날 한때는 korkim도 공군사관 생도가 입은 망또 옷이 너무 멋져 보여 사관 생도의 꿈이 있었는데,

zoom으로 당겨 본 공군 사관 학교,

저 아래로 보이는 송암리로 하산해야 되는데,

성무봉에서는 곧바로 이어지는 정상적인 등산로가 없어,

앞쪽으로 보이는 마루금을 따라 내려 가다가,

感(?)으로만 느끼면서 軍 사격장 옆으로 돌아 조심히 하산을 해야 했고,

조망처에서 바라본 청주시 풍경으로,

korkim 막내 동생 아파트에서 바라보면,

이곳 성무봉 정상쪽에서 아침 日出이 되더이다.

청주시 풍경과 우암산(右)이 멀리 보이고,

왼쪽으로 보이는 성무봉에서 능선을 타고 하산 했는데,

 아랫쪽으로 軍 사격장이 있어 등산로가 전혀 없었기에 迂廻(우회)를 해야 했고,

어느 家族墓園이 부러울 정도로 잘 관리가 돼 있고,

아랫쪽으로 보이는 마을이 송암1리인데,

원래는 저곳에 주차를 해 놓고 쉽게 冠峯,星武峰까지 돌아 내려 올수 있고,

성무봉에서 더 이어 가려면 시루봉,태봉까지 연계산행이 가능하다.

송암1리 경로당 앞에 버스 종점이고요,

동네 어르신들이 얼마나 계신지 모르나 송암1리 경로당은 새로이 지은듯한 건물이고요,

星武峰 登山路 案內文

송암1리 버스 종점에 있는 성무봉 등산 안내도.


先親 忌日이라 형제들이 다 모이는 날이라서,

이른 새벽(05시경) 집을 나서 은석산,작성산 산행을 오전에 마치고,

청주 목련공원 納骨堂에 모셔 놓은 부모님께 參拜하고,

어차피 祭祀는 밤에 지내야 하기에,

오후에 冠峯,星武峰 산행길에 나섰는데,

도대체,

이번 산행길을 거닐면서 느낀 점은,

지금 우리네 등산로는 Bike와 MTB를 타고 떼(?)로 다니는 nom들 때문에,

등산로가 엉망이 되고 길이 새로이 만들어 지고 있는데,

各 지자체서는 등산로 곁에 현수막을 설치해,

警告를 하고 있건만 제대로 지켜 지지 않는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구나.

윗놈들만 질서를 지키지 않는게 아니고,

아랫것들까지 질서는 개(?)무시하고,

위험한 짓들을 하고 있으니 어쩌란 말인가?

제발 바라건대,

Bike(오토바이)나 MTB는 느그들 타는 전용 도로에서나 즐기도록 하그라.

떼(?)로 몰려 다니며 등산객들을 위협하지 말고,

알긋~나?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