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문체부 장관기 전국 등산대회를 다녀와(시흥 갯골 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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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14.

산행일:2019년 4월 14일(日)

산행지:시흥 갯골공원(군자봉 일원)

산행코스:시흥 갯골 공원-상양봉-제1포스트-제2포스트(황고개)-시흥 갯골 공원

산행거리:約6km여

산행시간:約1시간 40여분(youtuve 방송 촬영하면서)



<문체부 장관기 전국 등산대회 GPS 궤적>

<문체부 장관기 전국 등산대회 GPS data>

<문체부 장관기 전국 등산대회 高度差>



제11회 문체부 장관기 전국 등산대회 입구에는,

korkim의 현수막이 걸려 있어 인증 샷 하나 남겼구요,

기상청 예보(?)대로 새벽부터 비가 내리는 중이라,

글쎄요,

전국 등산대회라 진행은 해야 겠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이들이 찾아 올지 걱정이로세.

비가 내려도 관계자들은 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고요,

제11회 문체부 장관기 전국 등산대회를 위해 총 지휘하고 있는,

시흥시 산악연맹 김선국 회장,

이번 대회에 korkim이 잘 알고 지내는 서울 여행사 몇곳에서,

많은 후원을 받아 풍성한 대회가 돼리라 기대 해 봅니다.


비가 내리는 중에도 모두들 개회식에 참석 중,

원래는 約3000여명이 참석 한다고 했는데,

雨中이라 그런지 約1000여명 정도 참석한것 같고요,

各 市道를 대표해 참석했기에 모두들 등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雨中인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촬영중인 방송팀인데,

전날 PD한테 전화가 와서,

태풍급 바람에 비가 내린다고 걱정스럽다고 하여,

무조건 드론 포함해 촬영 장비 챙겨 대회장에 오라 했건만,

korkim도 전날 창녕 마분산,도초산 산행 마치고 귀가하여,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는데,

개회식 내내 많은 비가 내려 하늘을 원망(?)할수도 없이 진행은 이어졌고,

제11회 문체부 장관기 전국 등산대회 진행 중,

비가 내리는 중에도 산악인 선서는 이어지고,

본격적으로 등산대회 진행 중인데,

시흥시에는 녹지 공간이 꽤 넓은 市이지만,

안타깝게도 높은 산이 없다는게 흠(?)이라면 흠,

이번 문체부 장관기 전국 등산대회를 위해 등산로 정비를 해 놨고요,

제1 포스트 구간 통과 중,

제1 포스트에서 스탬프 도장을 받아야 통과를 하고요,

예전 한,중 등산대회때도 korkim이 집행 위원장을 맡았었기에,

이런 과정은 잘 알고 있고,

korkim이 진행하는 yuotuve(GO 마운틴) 방송팀은 열심히 촬영 중,

상양봉 출렁다리를 건너는 중,

이번 대회에는 제주도에서 참석한 분들도 있었고요,

강원도 영월에서 오신 年歲 높으신 분과 대화 나누면서 go~go~,

이정목 안내는 잘 돼 있었고,

비가 내리는 중이라 우비를 입은채 일렬로 진행 중,

황고개 구름다리를 건너 군자봉까지 이어가야 하건만,

비가 내리는 중이라 안전을 위해 대한 산악 연맹에서 산행 거리를 짧게 했고요,

이 지점에서도 군자봉 정상까지는 約1.9km를 가야 하고,

황고개 구름다리,

활짝 핀 개나리꽃을 촬영중인 장PD,

양궁장 뒷편으로 산행대회 후미팀들이 어렴풋이 보이고,

몇천명이 모일수 있는 넓은 장소인 "시흥갯골 생태공원" 입구,

전국 등산 대회를 마치고 다시 돌아 온 시흥갯골 생태공원 대회장 풍경으로,

대회 당일(4/14) 비 소식이 있어 各 市道 대표들이 이용할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천막을 잘 준비해 뒀고요,

各 市道 대표들이 산행을 마치고 finish line 통과 중,

이번 대회에 많은 상품(대마도 10매,백두산 4매,국내 여행 상품권100매)을 후원한,

"산바다 그리고 여행" 김영환 대표에게 감사패 증정을 했고요,

개그우먼 라윤경이 진행하는 2부 행사중에,

문체부 장관기 전국 등산대회에서 감사패를 받는 korkim隊長

개회식때에는 많은 비가 내렸지만,

등산을 마치고 돌아와 2부 행사때는 햇볕이 드는구나.

강풍에 비 소식이 있어 많은 걱정을 했건만,

다행스럽게 오후 2부 행사때 드론까지 띄워가며 열심히 근무(?) 중,

방송용 드론이라 korkim이 갖고 있는 것보다 훨~씬 좋아 보이는디~``

많은 이들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즐기는 중,

여행 상품권 추첨중이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있고요,


개그우먼 라윤경씨의 진행으로 모두들 즐거워 하는구나.

중간 중간 가수들의 노래가 이어지고,

행운권 추첨할때마다 혹시나 하며 모두들 기대 하는 중,

역시 개그우먼답게 매끄러운 진행이 계속 이어지고,

수많은 등산인들의 관심속에 문체부 장관기 등산대회가 무르익어 가는구나.

마지막 추첨으로 백두산 상품권 번호가 나올때마다 기대 하고요,

행운권 당첨된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나?

국내 등산대회 最多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우승기는,

 시흥시 산악연맹에 돌아 가고,


본격적으로 제11회 문체부 장관기 수상이 시작 됩니다.


전국 등산대회 시상식이 이어지고,










종합3위 강원도 산악연맹팀,

종합 2위 서울시 산악연맹팀,

종합1위 경기도 산악연맹팀,


종합 우승팀에게 수여되는 우승기,

기쁨을 나누려는 우승기 세레모니가 이어지고,

우승기와 우승컵을 받은 경기도 산악연맹팀,

대한 산악연맹 비상대책 김덕진 위원장의 폐회사를 끝으로,

제11회 문체부 장관기 전국 등산대회는 막을 내렸다.

雨中에 전국에서 많은 등산인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대회를 마칠수 있었고,

모두들 산행을 통하여 건전한 생활과 健康한 육체로,

 더욱더 활발한 산행길이 되길 祈願 합니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