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嶽山(설악산) 산마루를 가장 잘 眺望(조망)할수 있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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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22.

산행일:2019년 5월 22일(水)

산행지:점봉산(1424m)

산행코스:설피마을(진동리)-단목령-점봉산 정상-설피마을(진동리)

산행거리:約13.5km

산행시간:約3시간 50여분


<점봉산 개념도>


<점봉산 산행 GPS 궤적>

<점봉산 산행 GPS data>

<점봉산 산행 高度差>


은밀(?)한 곳으로 진입해야 하는데,

저곳엔 자동으로 움직이는 CCTV도 설치돼 있고요,

나름 나무 다리까지 잘 만들어 놨건만,

등산로 역시 거닐만한 코스고요,

이정목 안내까지 잘 해 놨건만,

백두대간을 이어가는 산꾼(?)들을 犯罪者 취급한단 말인가?

아주 오래된 古木도 보이고,

옛날에 만들어 놓은 쇠로 된 이정목이고요,

조릿대꽃이 피었는데,

平生 한번 꽃을 피운후 生을 다 하는 안타까운 조릿대고요,

이제 점봉산 정상은 2km여 남았고요,

이 지점에서 오색약수 있는 쪽으로 이어지는데,

곧장 내려가면 오색 民泊村(민박촌)이 나오고요,

"바람 난 여인"이란 꽃말을 가진 얼레지꽃이 이쁘게 피었고요,

하루에 3번 변신(?) 한다는 얼레지꽃인데,

日出 前後가 다르고 日沒이 된후 또 변신 한다네요.

이런 모습으로 어찌 살아갈꼬?

점봉산 정상을 찍은후 너른이골로 下山할 예정이고요,

큰연령초꽃,

큰연령초꽃의 꽃말은,

"그윽한 마음"이고요,

앵초꽃,

요강나물꽃이 피려고 준비 중,

양지꽃,

졸방제비꽃,

한계령풀꽃,


동의나물꽃,

애기똥풀꽃,

왜미나리아재비꽃

점봉산 정상 風景인데,

맘 편히 오를수 없음이 진짜 안타깝도다.

점봉산에는 貴한 2等 삼각점이 있고요,

점봉산 정상에서 바라본 작은 점봉산과 곰배령쪽 風景,

海拔 940m에 있는 양양 양수 발전소 상부댐이 저 멀리 보이고,

작은 점봉산 아랫쪽으로 곰배령도 어렴풋이 보이는구나.

점봉산 정상석 뒷쪽으로 설악산 산마루가 眺望되고,

雪嶽山 남쪽으로 가리봉(1519m)이 眺望되고,

zoom으로 당겨 본 가리봉(1519m),

雪嶽山 서북능선이 왼쪽으로 길게 이어지고,

zoom으로 당겨 본 설악산 대청봉(1708m-右),중청산장(中),중청봉(左)

설악산 대청봉(1708m)에서 화채봉 능선이 오른쪽으로 이어지고,

저 멀리 東海(襄陽)가 눈(眼)으로는 자세히 보이건만,

DSLR로는 이렇게만 보일뿐이로세.

가리봉(左)과 설악산 서북능선 끝인 안산(右)이 한눈에 들어오고,

雪嶽山 서북능선 산마루,

홀아비바람꽃

홀아비바람꽃의 꽃말은,

"외로운 사람","비밀스런 사랑"이고요,

벌깨덩쿨,

개별꽃,

갈퀴현호색,

참꽃마리,

구슬봉이,



노랑제비꽃,


맛난 곰취도 보이고,

산괴불주머니꽃,

피나물꽃,

철쭉꽃,


조릿대꽃이 한번 피고나면 이렇게 生을 다하게 되고요,

너른이골로 下山을 마치고,

매발톱꽃,

매발톱꽃(보라색)의 꽃말은,

"버림 받은 애인"이고요,

졸방제비꽃 종류인데,

제비꽃이 60여종이나 된다고 하네요.

도마뱀이 日光浴(?) 즐기는 중,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