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kim의 山사랑

山은 곧 幸福이다. 고로, 나는 山에 든다.

참으로 아름다운 발칸 8개국을 둘러 보다(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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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

北마케도니아를 떠나 아름다운 알바니아 首都 "티라나"에서,

발칸의 아름다운 旅程은 쭈~욱 이어지고,


알바니아 首都 "티라나" 부근의 GREEN TIRANA hotel에서 하룻밤 묵고,

이른 새벽 korkim 홀로 나즈막한 山을 찾아 오르는데,

멋진 雲霧가 都市를 덮고 있구나.

이런 光景은 참으로 오랜만에 느껴 보는게 아닐까 싶다.

알바니아가 그리 흡족(?)하게 사는 나라가 아닐진대,

이쪽으로 있는 집들을 보니,

꽤 넉넉한 살림집인듯 싶고요,

저 멀리 黎明(여명)이 밝아 오는데,

 곧 日出이 되지 않을까 싶어 더 높은 곳으로 올라 가 봅니다.

이 지역은 꽤나 잘 사는 富村인듯 집들이 아주 좋아 보였고,

아름다운 雲霧(운무)가 환상이로세.

앞쪽으로 나즈막한 산 너머로 곧 日出이 될듯 싶더니만,

約30여분을 더 기다려야 日出이 됐고요,

멋진 日出을 기대하며 아름다운 雲霧를 감상해 봅니다.


korkim이 홀로 올라 日出을 보려던 곳은 높은 곳에 위치한 공동묘지였고요,

이른 새벽 어두컴컴할때 올랐지만,

korkim은 이런 곳에 올라도 그리 무서움(?)을 타지 않고요,


자세히 보아하니 아마도 敎會쪽 亡人들의 보금자리인듯 싶더이다.

잘 사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富村을 덮었던 雲霧도 차츰 가셔 지는듯 하고,

이쪽으로는 貧民村(빈민촌)인듯 쓰레기 燒却場(소각장)도 큼지막한것이 있더이다.

하나의 丘陵(구릉)을 사이에 두고 副(부)와 貧(빈)의 차이가 이렇구나.

오랜만에 korkim 홀로 시원한 새벽 바람을 맞으며,

멋진 雲霧를 느껴 보는 時間을 가져본다.



한참을 기다린 후에야 日出을 맞이 했는데,

그리 멋진 日出은 아니였지만,

地球(지구) 저편에 있는 유럽 발칸지역 알바니아에서 日出을 맞이 하다니,

참으로 幸福한 일이 아닐수 없도다.


日出을 맞이하고 一行들과 아침 식사 시간을 맞추기 위해,

 부지런히 下山을 해야 하는데,

새벽에 올랐던 길로 되돌아 가려면 시간이 꽤 걸릴것 같아,

hotel 있는 쪽으로 方向을 잡고 山을 내려 갔고요,

다행히 hotel까지 잘 찾아 내려와 一行들과 맛난 아침을 해결하고,

알바니아의 首都 "티라나" 관광길에 나서 봅니다.

알바니아의 首都 "티라나"는 그런대로 깨끗한 都市였고,

특히나 우리나라 소나무같은 나무들의 植生(식생)이 아주 좋았고요,

잠깐 서 있는 택시를 찍으려 하니 기사가 손을 흔들며 반가이 맞아 주는구나.

車道(차도)와 人道(인도) 사이로 자전거 道路도 잘 만들어 놨고요,

특히나 사람들이 걷는 人道에는 作品같은 돌들로 이쁜 모양으로 일정하게 만들어 놨구나.

맑은 날씨와 큼지막한 소나무들이 잘 어우러지고,

나름 잘 가꿔 놓은 都市가 매력적인 알바니아 "티라나" 首都였고요,

자세히 보면 車道에도 아스팔트가 아닌 블럭들이 이쁘게 깔려 있구나.

알바니아 國民들의 英雄(영웅) "스칸데르베그" 銅像

"스칸데르베그" 광장에 있는 OPERA house,

"스칸데르베그" 광장이 엄청 넓었고요,

이런 자연이 좋은 환경에서 살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korkim만이 아닐듯 싶더이다.

"스칸데르베그" 광장 風景 왼쪽으로 "예템베이 모스크"도 보이고,

"스칸데르베그" 광장에 있는 國立 歷史 博物館.

"스칸데르베그" 광장 OPERA house 너머로 보여지는 山群이 꽤 아름다워 보이는구나.

"스칸데르베그" 銅像이 있는 公園.

알바니아 首都 "티라나"를 출발 해,

달마티안 海邊길을 따라 몬테네그로 "코트르"로 가는 중에 바라본 風景인데,

유럽쪽에 있는 山群(산군)은 視界가 아주 깨끗하여,

손에 잡힐듯 가까이 보였고요,


願(원)없이 아름다운 산들만 걷고 싶더이다.


나즈막한 要塞(城)도 보이고,


 몬테네그로 "코토르" 까지 가면서 한참을 車窓 밖을 바라 봤고요,


저 멀리  몬테네그로 "코토르"가 눈(眼)에 들어 오는구나.


달마티안 몬테네그로 "코트로" 해안가에서 맛난 中食을 먹고,

잠시 해안가를 거닐어 보는데 아직까지 海水浴을 즐기는 이들이 꽤 많았고요,


유럽쪽 旅行은 車輛(차량)으로 이동하는 時間이 길기에 지루할수도 있겠지만,

 車窓으로 비친 風景들을 즐기는 것도,

또 하나의 새로운 旅行이 아닐까 싶다.


바위 山 중턱에는 언듯 지나치면 볼수 없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들이 보이고요,

엄청난 크기의 바위 山 아랫쪽으로 "코토르" 城壁(성벽)이 보이고,

엄청난 위용(?)을 자랑하는 "코토르" 城壁(성벽).

"코토르" 城壁(성벽) 앞쪽으로는 바다가 있어 각종 배들도 보이고요,

"코토르" 城壁(성벽) 入口,

"코토르" 城壁(성벽)을 찾는 이들로 人山人海구나.

"코토르" 城壁(성벽) 아랫쪽으로 마을이 형성돼 있고요,

"코토르" 廣場 風景.

展示館

"聖트리폰"敎會


"博物館"

옛날 軍 兵器廠(병기창)이 있던 곳이라 우물(샘터)도 보이고요,

오래된 옛스럼이 묻어 나는 風景이고요,

"니콜라스" 聖堂

"니콜라스" 聖堂 內部 모습,

윗쪽으로 보이는 "코토르" 城壁(성벽)까지 오르고 싶은 마음 굴뚝 같으나,

시간적 여유로움이 없다는게 패키지 旅行의 최대 短點(단점)이 아닐까 싶다.

 "코토르" 城壁(성벽) 밖의 風景,


 "코토르" 城壁(성벽) 앞의 시계탑.

시계탑 아래 紋樣(문양)이 꽤 아름답고요,

korkim은 "코토르" 城壁(성벽) 앞쪽으로 길게 이어진 암릉길을 거닐고 싶도다.

 "코토르" 城壁(성벽)을 보기 위해 cruise(크루즈)가 碇泊(정박)해 있고요,

해안가에 위치한  "코토르"가 山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아주 아름다워 보이는구나.

세계 어느 곳을 가더라도 富者(?)들이 즐기는 yacht(요트)는 거의 있고요,

korkim도 아주 자주는 아니지만,

外國에서도 럭셔리한 yacht(요트)를 즐겨 봤고요,

國內 전곡항에서 몇번 타 봤는데,

솔직히 山行 하는것 보다는 못한듯 싶더이다.

역시 물에서 노는것 보다는 山에 있는게 훨~씬 좋다는 korkim의 생각,


큼지막한 바위 山 아래 마을이 이뤄져 있고,

앞쪽으로 바다가 보이는 風景이라 얼마나 아름다울까나.

 "코토르" 城壁(성벽) 관광을 마치고,

옵션(40유로)으로 진행되는 페라스트 섬 투어를 왔고요,

아름다운 아드리아海에 떠 있는 작은 섬 두개가 있는데,

사진으로 보이는 St George(조지섬=自然섬)은 修女院으로 사용중이라,

 一般 여행객들은 갈수가 없고,

잠시후 배를 타고 여행객들이 찾을수 있는 Our lady of the Rock(聖母섬=人工섬)에 갈 예정,

참고로 聖母섬은 550년 동안 매년 7월 男子들만 노를 저어 들어가,

돌을 떨어 트려 만들었다는 人工섬으로,

17C에 세워진 조그마한 聖母 마리아 敎會가 있고요,

저 멀리로는 구름 속으로 햇살이 숨어 있고요,

이 작은 배를 타고 Our lady of the Rock(聖母섬)으로 go~go~,

작은 배로 約5분여 정도 가면 닿을듯 싶고요,

아드리아海를 배를 타고 가면서 바라본 風景,

여러척의 배들이 관광객들을 Our lady of the Rock(聖母섬)으로 싣고 가는 중,

몬테네그로의 상징과도 같은 검은 바위 山이 길게 이어져 있고,

그림같이 아드리아海에 떠 있는 Our lady of the Rock(聖母섬),

修女院으로 쓰이고 있는 St George(조지섬=自然섬),

꽤나 아름다워 보이는 Our lady of the Rock(聖母섬),

산 아래 마을이 보이는 곳에서 배를 타고 왔고요,

Our lady of the Rock(聖母섬) 내부 모습,

그림같은 이 作品은,

바다로 나간 男便이 돌아 오길 祈願하며,

25년에 걸쳐 自身의 머리카락만을 이용해 비단,금실,은실로,

"聖母 마리아" 자수를 놓은 作品인데,

긴 歲月의 흐름 속에서 회색으로 변했다고 하네요.

고요한 아드리아海가 참으로 아름답게 보이는구나.

페라스트 섬 Our lady of the Rock(聖母섬)에서 바라본 風景,

Our lady of the Rock(聖母섬-前)과 St George(조지섬=自然섬-後),


Our lady of the Rock(聖母섬)


Our lady of the Rock(聖母섬)을 둘러보고 앞쪽 마을로 되돌아 가야 할 時間이고요,

몬테네그로의 山 너머로 멋진 日沒을 기대 해 보건만,

이렇게만 넘어 갈듯 싶도다. 


페라스트 Our lady of the Rock(聖母섬)을 다녀 와 바라본 St George(조지섬=自然섬),

Our lady of the Rock(聖母섬-右),St George(조지섬=自然섬-左)

전날 페라스트 섬 투어를 마치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늦은 밤 "트레비네"에 닿아 하룻밤 묵고,

이른 새벽 잠에서 깨어 여느때나처럼,

korkim 홀로 산책길에 나섰는데,

꽤나 아름다운 江邊길을 거닐었고요,

나중에 現地人한테 물어 보니,

"TREBISNJICA" river라고 글자를 써 주었다.

TREBISNJICA river 양 옆으로 불빛이 비췄는데,

꽤 아름다워 보였고요,

그런데 워낙 어두컴컴한 새벽녘에 korkim 홀로 걷다보니,

전날 몬테네그로에 도착하니 스마트폰에 울린 위험 경보(?)지역이라는,

外交部 문자 메시지가 마음에 걸려,

現地人들을 만나면 좀 무섭게 느껴졌고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이런 멋진 風景들에 빠져 들수 밖에 없었다.

아주 오래 돼 보이는 다리를 찾아 왔고요,

TREBISNJICA river 윗쪽에 있는 다리가 꽤 운치 있어 보이는구나.

TREBISNJICA river 다리 위에서 바라본 風景,

멀리서도 한눈(眼)에 들어 오는 멋진 風景이라 찾아 왔는데,

정말 fantastic(환타스틱)해 보이는구나.

서서히 黎明(여명)이 밝아 오는 TREBISNJICA river

저 멀리 보이는 멋지고 오래 된 다리까지 다녀 왔고요,

이른 새벽에 散策하는 이 상쾌한 기분,

hotel에서 잠 자고 있는 衆生(중생)들은 과연 알까나?

zoom으로 당겨 본 아름다운 다리,

산 윗쪽에 언듯 십자가(+) 모양이 보이는듯 한데,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당~근 오르고 싶은디,

유럽쪽에는 이렇게 관리 되지 않는 자연적인 무화과가 있는데,

크기는 작았지만 아주 맛이 좋았고요,

어디에선가 큼지막한 석류를 하나 따서 hotel에서 와인 한잔하며 먹었었는데,

그런대로 먹을만 했고요,

몬테네그로 "트레비네"를 떠나 이번 여행의 결정체(?)인,

아드리아海의 珍珠라 불리우는 크로아티아 휴양 都市인 "두브로브니크"에 닿았고요,

옛 시가지는 1979년 UNESCO 세계 문화유산으로 登載(등재) 되었다.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의 Bokar 要塞(요새)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 윗쪽으로 걷는 이들이 언듯 보이고요,

해안가로는 카누를 즐기는 이들도 꽤 있는 듯,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 건너편에 있는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인데,

이쪽 城壁(성벽) 하고는 연결이 돼 있지 않아,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 투어를 마치고 korkim 홀로 찾아 갈 예정,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 윗쪽으로 "스르지산"인데,

海拔 412m로 그리 높지 않지만,

여행사에서는 옵션(100유로)으로 성벽,로쿠섬,스르지산 展望臺를 묶어,

진행하고 있었기에 옵션은 되도록이면 참여 하려고 했고요,

나중에 스르지산 정상에 올라 확인해 보니,

登山路가 있다는 사실에 시간만 허락(?) 된다면,

korkim 혼자라도 다시 오르고 싶더이다.

휴양 都市 크로아티의 "두브로브니크"에는 많은 이들로 넘쳐 났고요,

"두브로브니크" 시계탑,

배를 타고 로쿠섬으로 향하며 바라본 스르지山,

"두브로브니크"의 아름다운 風景들,


"두브로브니크" Sv Ivan(성이반) 要塞(요새),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 해안쪽으는 카누 體驗을 즐기는 이들도 꽤 많았고요,


로쿠섬으로 가는 배 안에서 바라본 "두브로브니크"의 아름다운 風景,

스르지산 정상까지는 곤도라(케이블카)와 투어및 일반 車輛들이 오를수 있는데,

좁은 도로로 인해 정체,지체가 심한듯 했고요,

차량을 이용하면 중간 view point에서 멋진 인증 샷을 남길수 있었다.

"두브로브니크"의 아름다운 城壁(성벽) 風景,

로쿠섬과 스르지산을 다녀와 아래로 보이는 아름다운 식당에서,

아드리아海를 바라보며 맛난 中食을 먹는다고 하는데,

예전 이태리 갔을때도 아드리아海를 바라보며,

투어 했었던 아름다운 追憶이 새로이 떠 오르더이다.


로쿠섬이 가까워 지는데,

저 너머로 裸體村(나체촌) 海水浴場(해수욕장)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시즌이 거의 끝난 상태라 그쪽으로는 進行을 하지 않는다 하더이다.

옵션으로 진행 되기에 배 위에서 시원한 맥주 두어잔 마시며,

아름다운 아드리아海를 마음껏 즐겨 봅니다.

約30여분간 멋진 배 위에서 아드리아海를 바라보며 즐기는 이 기분 꽤 좋았고요,

특히나 맑은 날씨에 숨 쉬기 좋은 공기는 덤인듯 싶어,

우리나라의 숨 막히는 공기와 비교하니 마음이 쓰리구나.


유람선 위에서 바라보는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은 참으로 아름답도다.


스르지산 아랫쪽 風景들,


海水浴場(해수욕장)도 보이고요,

해안가 근처에서 中食을 먹는다 하는데,

바로 옆쪽에 "꽃보다 누나들"이 묵었던 숙소가 있고요,

각각의 요트들이 碇泊(정박)해 있는 자그마한 船着場.

korkim 一行들이 遊覽했던 배,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 앞쪽으로 碇泊해 있는 작은 배들이 꽤 많구나.

밴 차량을 타고 스르지산을 오르다,

view point에서 잠시 쉬며 인증 샷 남기는 중,

view가 정말 좋았고요,

스르지산에서 바라보는 "두브로브니크" 風景들,

옵션 100유로(로쿠섬,스르지산 전망대,두브로브니크 성벽투어)를 주고,

아랫쪽으로 보이는 "로쿠섬" 부근을 둘러 봤고요,

로쿠섬과 두브로브니크 해안가의 아름다운 風景들,


view가 좋은 곳에서 korkim도 인증 샷 하나 남겼구요,

로쿠섬을 바라보며~``


스르지산 정상까지 운행하는 케이블카가 있는데,

season off라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보이지 않았고요,

스르지산 정상에서 바라본 로쿠섬과 두브로브니크 해안가 風景,

스르지산 정상에 걸린 크로아티아 國旗가 힘차게 펄럭이고 있구나.

아랫쪽으로 한바퀴(約2km여)를 둘러 봐야 할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이 보이고,


스르지산 정상까지 운행되는 케이블카,


밴을 타고 스르지산 정상까지 왔고요,

스르지산 정상에서 잠시 自由 時間이 있기에,

부지런히 이곳 저곳을 둘러 보는 중,



두브로브니크는 아드리아海 해안선을 따라 길게 이어져 있고,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에서 꽤 떨어진 곳까지도,

아름다운 風景들이 쭈~욱 이어지는구나.

큼지막한 cruise(크루즈) 한척이 들어 오는데,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 투어를 마치고 이동중에 보니,

저렇게 큰 cruise(크루즈)가 몇척씩이나 있어,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다.

크로아티아 전체 人口가 約450만명이라고 하는데,

관광객은 해마다 수천만명씩 찾아 오고 있다고 하니,

참으로 부러울수 밖에 없었고,

과연,

우리나라는 외국인들한테 무얼 어떻게 보여 줄수 있단 말인가?

昨今의 우리나라 事態를 보면서,

左派니 右波니 하면서 國論은 分列(분열)되고,

政治權에서는 國民들을 둘로 나눠 못된 짓(?)거리들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憤慨(분개)하지 않을수 없구나.

하루빨리 靑瓦臺,政治權 모두 정신들 차리고,

國民들을 섬기는 자세로 百姓들 마음을 便케 해 주길 眞心으로 바란다.

이곳이 진짜 스르지산 정상(海拔:412m) 돌탑이고요,

스르지산 정상에서 바라본 山群,


스르지산 정상에서 내려와 해안가 식당에서 맛난 中食을 먹었고요,

아드리아海를 바라보며 맛난 파스타로 中食을 먹은 식당 바로 옆에,

"꽃보다 누나"들이 묵었던 숙소가 있었고요,




식당에서 바라본 로쿠섬,


맛난 중식을 먹은후 "두브로브니크" 투어를 나섰고요,

主 出入門(출입문) 필례門,

한국에서 이렇게 맑은 날씨에 깨끗한 하늘을 과연 언제쯤 봤을까나?


大理石이 깔려 있는 플라차 거리에도 많은 이들로 붐비고 있고,

聖 블라이세 聖堂


大理石이 깔려 있는 플라차 거리,

聖堂(左),스폰자 宮殿(中),鐘塔(右)

舊 시가지 廣場에는 재래시장이 열리는 중,


어느 골목을 가더라도 人山人海로구나.


큼지막한 圓形(원형)에서 마시는 물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가이드 曰,

韓國人들 몸에는 맞지 않을수 있으니 마시지 말라고 하네요.

korkim 홀로 티켓(크로아티아:200KN,約30유로,한국돈:約4만원)을 끊어,

 이곳에서 곧바로 두브로브니크 성벽 투어를 나섰고요,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은 13C부터 16C까지 外部의 침략을 막기 위해,

2중으로 된 城壁(성벽)으로 總 길이가 약2km여이고,

內陸(내륙)쪽은 최대 6m,해안쪽으로는 約1.5m~3m 두께로 둘러 쌓여 있으며,

4개의 要塞(요새)가 세워져 있고,

城壁(성벽) 밖으로 1개의 要塞(요새)가 따로이 만들어져 있다.

主 出入門(출입문)은 필례門이고,

플로체 門과 성이반 要塞(요새)쪽이 있는데,

그곳을 지날때마다 티켓을 확인하기에 티켓은 반드시 챙겨야 한다.

참고로,

이 티켓으로 밖에 있는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까지 둘러 볼수 있는데,

찾아 가는 길이 좀 애매할수 있어 눈치껏(?) 잘 찾아가야 한다.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 위에서 바라본 멋진 風景,

大理石이 깔려 있는 플라차 거리에는 많은 이들로 넘쳐 나고,


발칸이나 유럽쪽에 있는 지붕들이 붉은 이유는?

가이드 曰,

빨간 흙이 많아서 기와를 붉은 색으로 구워 만들었다고 하더이다.

어찌됐건 맑은 하늘과 調和롭게 잘 어우러지는듯 하도다.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

아랫쪽으로 보이는 곳에서 투어객들은 다 내려 놓고,

버스는 다른 곳에 주차해 있다가 가이드가 부르면 승차해야 하는 장소고요,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右)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과 뒷쪽으로 보이는 스르지산(412m),


城壁(성벽) 밖에 있는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

韓國人을 만나 인증 샷 하나 부탁 했고요,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에서 korkim,

光景(광경)이 한없이 아름답구나.


城壁(성벽) 밖에 있는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


두브로브니크 城壁 투어를 하면서 자꾸만 눈길이 가는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

城壁(성벽)은 높은데 걷는길은 이렇게 좁아서 앞 사람을 추월 하기가 쉽지 않았고요,

한 여름 뙤약볕을 받으면 아마도 온 몸이 그을릴듯 싶더이다.


城壁(성벽) 아래에는 운치(?)있는 카페도 보이고,


멋진 카페에서 여유있게 아드리아海를 바라보며,

茶 한잔 하는 즐거움도 좋을듯 싶도다.

두브로브니크 城壁 위용(?)이 참 대단 하구나.

Sv Ivan(성이반) 要塞(요새) 아래 카페에서 여유로움을 즐기는 이들도 보이고,


햇볕이 쨍~쨍~내리 쬐는 날씨라 부지런히 걷고 그늘에서 좀 쉬고 싶더이다.


城壁(성벽) 아랫쪽 밖의 바다 風景,




아랫쪽으로 보이는 곳에서 배를 타고 로쿠섬 遊覽(유람)을 했었고요,


午後까지도 배를 이용해 遊覽(유람)을 떠나는 이들이 꽤 많았다.


St Saviour 天主敎 聖堂,

로쿠섬 투어를 떠나는 자그마한 港口,



야자수 뒷쪽으로 보이는 하얀 집이,

"꽃보다 누나"들이 묵었던 숙소라고 하네요.

城壁(성벽) 투어중에는 햇볕을 피할수 있는 곳이 거의 없고요,


城壁(성벽) 투어 중에 울 一行들을 만나 인증 샷 하나 남겨 봅니다.


뒤돌아 본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

젤 높게 솟아 있는 Minceta 要塞(요새)가 가까워지고,







로쿠섬도 가까이 보이고,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에서 가장 높은 곳인 Minceta 要塞(요새),

Minceta 要塞(요새)에서 밖을 바라보며,


두브로브니크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로구나.

korkim은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 한바퀴(約2km여)를 둘러 봤고요,

두브로브니크 城(성)은 時計 반대 方向으로,

one way로 진행 되기에 그리 복잡하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시즌 때에는 城壁(성벽) 거닐기가 쉽지 않을듯 싶네요.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 투어를 마치고,

korkim 홀로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를 찾아 가는 중,

이곳 入口에도 티켓 끊는 곳이 있어,

 城壁(성벽) 투어때 끊은 티켓을 보여 주니 pass가 되었는데,

 자칫 잃어 버리던지 티켓을 버렸으면,

 巨金(크로아티아:50KN,約7유로,한국돈:約9500원)을 또다시 지출해야만 했다.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를 오르며,

黑人(흑인) 女性한테 부탁을 하여 인증 샷 하나 남겼구요,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 정상에서는,

 東洋人(동양인)한테 부탁하여 인증 샷 하나 남겨 봅니다.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에서 바라본 로쿠섬(右)과 城壁(성벽),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에서는 옛날 이런 돌덩이로,

砲(포)에 넣고 쏠수 있었을까나?

아마도 敵(적)들의 공격을 막기 위해,

 갖은 방법들을 동원 해야만 하지 않았을까 싶다.



스르지산과 아랫쪽 두브로브니크 마을이 한 눈(眼)에 들어 오고,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 정상과 뒷쪽 스르지산까지,

두브르브니크 城壁(성벽)이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에서 바라보니,

또다시 새롭게 보이는데,

13C에 어떻게 저런 바위 위에 城(성)을 쌓을 생각을 했었을까 싶도다.



아랫쪽 바다에서는 카누를 즐기는 이들도 꽤 있고요,

자세히 보면 水泳(수영)을 하는 이들도 있구나.



바닷속이 훤히 보이는 곳에서 아리따운 女人(여인)들도 水泳을 즐기고,

地上 樂園(낙원) 最高의 休養地(휴양지)다운 모습이로세.

내려오며 바라본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

건너편으로 Bokar 要塞(요새)도 보이고,

 Lovrijenac(로보네나츠) 要塞(요새)

왼쪽으로 보이는 길을 따라가면,

카누를 즐길수 있는 곳으로 길이 이어지고,


 Bokar 要塞(요새),

많은 이들로 붐비고 있어,

두브로브니크 城壁(성벽) 투어를 잘 마치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네움"으로 이동 중,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네움" ORKA hotel에 旅裝(여장)을 푸는데,

멋진 夕陽(석양)빛이 물들고 있어 부지런히 한컷 찍어 본다.


아름다운 自然 京觀을 자랑하는 "네움"에 도착후 바라본 멋진 日沒 風景으로,

낼 새벽에는 저 아래로 보이는 바다까지 내려 갈 생각에,

맛난 저녁을 먹은후 일찍 잠 자리에 들어 본다.


제3편을 기대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