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kim의 山사랑

山은 곧 幸福이다. 고로, 나는 山에 든다.

참으로 아름다운 발칸 8개국을 둘러 보다(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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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3.

발칸의 마지막편을 기대 하며~``


UNESCO 지정 세계 자연 유산 Plitvice(플리트비체) 國立公園에 도착후,

큼지막한 案內圖(안내도)를 바라보고,

이런 멋진 사진이 있기에 인증 샷 하나 남기고,

사진상으로도 엄청 아름답게 느껴 지는구나.

물론 사진과 다를수는 있겠지만,

큰 기대를 안고 Plitvice(플리트비체) 國立公園으로 go~go~,

Plitvice(플리트비체) 國立公園에는,

16개의 아름다운 湖水(호수)와 瀑布(폭포)가 있고,

멀리서 보는데도 참으로 아름답게 보여지고,

약간씩 끼어 있는 雲霧(운무)로 인해 더 夢幻的(몽환적) 분위기를 자아 내는구나.

이쁜 野生花(야생화)도 보이고,

참으로 아름답도다.

에머랄드(emerald)빛 湖水(호수)도 엄청 아름답고요,

zoom으로 당겨 본 Plitvice(플리트비체) 國立公園 瀑布(폭포),

자연적인 瀑布인데 어찌 저런 모습으로 비춰지는고?

여러개의 瀑布들 사이로 많은 觀光客(관광객)들이 보이고,

참으로 아름다운 光景(광경) 이로세.

湖水(호수) 옆으로도 아름다운 길이 이어지고,

湖水(호수)에서 놀고 있는 오리도 한가로워 보이는구나.

自然(자연)과 人間(인간)의 만남,

가까이 다가가 바라본 아름다운 瀑布(폭포)

어찌 이런 곳에서 인증 샷 하나 안 남길수 있을까나,

넘 멋진 景觀(경관)이라 오랫동안 머물고 싶지만,

계속 모여 드는 觀光客들로 인해 인증 샷 남기고 곧바로 빠져 나와야 했고,

아랫쪽으로 있는 瀑布도 참으로 멋지도다.

에머랄드(emerald)빛 湖水(호수) 옆을 거니는 기분 짱~이로소이다.

해가 뜨기 전 찾아오면 아마도 멋진 作品(작품)이 나오기에 충분할듯 싶고,

우짜면 이렇게 아름다울꼬?


湖水(호수) 옆으로 이런 窟(굴)도 있고,

무언가 있을까 싶어 korkim 홀로 저쪽으로 올라가 볼까 합니다.



저 안쪽으로 과연 어디까지 연결 되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湖水(호수)를 따라 한참동안 散策(산책) 하는데 모두들 좋아 하는구나.


어떻게 찍든 간에 作家 못지 않은 사진 실력(?)들이 나오고요,


플리트비체 湖水에는 작은 물고기들이 꽤 많았고요,

어느 곳을 바라 보던지 아름다운 景觀(경관)이로세.



수없이 많은 瀑布(폭포)들이 이어져 있고,



healing(힐링) 하기 좋은 코스로 잘 만들어 놨구나.

湖水(호수)와 瀑布(폭포)를 곁에서 봤으면,

잠깐 높은 곳으로 오르며 散策(산책)을 해 보고요,

眺望處(조망처)에 올라 내려다 본 아름다운 風景(풍경)들,

湖水(호수)와 瀑布(폭포)가 잘 어우러져 보이는구나.



아까 지났던 코스인데,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니 또 새롭게 보여지고,



많은 이들이 폭포 곁으로 가는 것도 보이누나.


이른 時間에는 雲霧(운무)가 끼었었는데 햇볕을 받아,

아주 깨끗이 보여지는 光景(광경)도 참으로 아름답도다. 

아름다웠던 Plitvice(플리트비체) 國立公園 관광을 마치고,

이쁜 丹楓(단풍)이 물든 맛집에서 中食(중식)을 먹었고요,

Slovenia(슬로베니아)의 第一 가는 관광지인 Bled(블레드)로 향하며,

크로아티아에서 슬로베니아로 國境(국경)을 넘어 오니,

또다른 모습으로 다가 왔고요,

가이드 曰,

Slovenia(슬로베니아)는 자그마한 나라(人口 約200만명)지만,

"작은 알프스" 로 알려진 아름다운 곳이라,

유럽인들이 많이 찾아 오는 나라라고요,

어두컴컴해지기 전 Bled(블레드)城을 찾아 왔고요,

저 윗쪽으로 보여지는 Bled(블레드)城,

Bled(블레드)城 오르며 바라본 아름다운 風景으로,

높은 山 중턱에 雲霧(운무)가 걸려 있고요,

Bled(블레드) 城 入口(입구)

Bled(블레드) 城에서 바라본 Bled 湖水(호수)와,

한 복판에 떠 있는 아주 자그마하게 보이는 Bled 섬인데,

그곳에는 "聖母 마리아 昇天(승천) 聖堂"이 있고요

정말 아름답구나.



Bled(블레드) 城 안의 모습들,



슬로베니아 Bled(블레드)城에 있는 作品들,

Bled(블레드)城 안의 모습들,


zoom으로 당겨 본 湖水(호수)에 떠 있는 Bled(블레드)섬,

사실 이런 자세를 취하면 절대로 안 되고요,

Bled(블레드)城 아랫쪽으로 천길 낭떠러지라,

몇년전 우리나라 관광객이 korkim과 같이 하다가,

死亡(사망) 했다고 하더이다.

korkim이 올랐던 Bled(블레드)城 밖의 모습이고요,

이렇게 보니 정말 Bled(블레드)城 밖이 엄청 危險(위험) 하더이다.

참으로 아름다운 Bled(블레드) 湖水(호수),

Bled(블레드) 湖水(호수) 근처에 하룻밤 묵을 호텔이 있고요,



Bled(블레드)城 모습으로 이곳에서 湖水를 바라보며,

커피 한잔 하는 여유를 맛 보고 싶지만,

정확하게 午後(오후) 6시면 카페 門을 닫고 있더이다.



호텔에 旅裝(여장)을 풀고 맛난 저녁을 먹은후,

korkim 홀로 散策(산책)을 나왔고요,

Bled(블레드) 湖水(호수)를 거닐다가,

넘 아름다운 Bled(블레드)城 불빛이 보여,

잠시후 찾아 가 볼까 생각 중,

Bled(블레드) 湖水(호수)에 비친 아름다운 불빛들,

카메라 삼각대가 있어야 作品(작품)이 될텐데,

참으로 안타깝도다.



잔잔한 湖水(호수)에 비친 夜景(야경)이 참 아름답구나.

Bled(블레드)城 夜景(야경)에 이끌려 가는 중,

아는 길도 아닌데 어찌 걷다보니 Bled(블레드)城 入口까지 걸었고요,

아마도 수백개의 階段(계단)길을 올라 Bled(블레드)城을 찾았고요,

호텔에 들어 가기전 버스를 타고 一行들과 들렸던 Bled(블레드)城인데,

다시금 멋진 夜景(야경)을 보기 위해 korkim 홀로 걸어서 올랐고요,

Bled(블레드)城에서 바라본 멋진 夜景(야경),

Bled(블레드)城의 아름다운 夜景(야경),

불빛이 藝術(예술)이도다.


Bled(블레드)城 夜景(야경)은 아마도 永遠(영원)히 잊지 못할 멋진 追憶(추억)으로 남으리다.

이른 새벽 일어나 또 다시 Bled(블레드)城을 찾았는데,

입장료가 11유로 밖에 하지 않는데,

옵션은 왜 35유로씩이나 받는겨?

진짜 도둑nom들 같으니라고,

가이드비 별도로 하루에 10유로씩 챙기고,

또 옵션에서 입장료 세배씩이나 걷어서 또 챙긴단 말인고?

이러니까 니들이 쌍욕을 먹는단 말이다.

어느 정도 적당히들 받아 X먹어야지 良心없는 nom들아~

ㅉㅉㅉ~``

어젯밤 Bled(블레드)城에서 멋진 夜景(야경)을 감상하고 내려오다,

 聖堂(성당) 옆으로 나 있는 길을 알아 뒀고요,

어젯밤 늦게까지 門을 열어놔서,

새벽에도 들어 갈수 있으리라 보고 올랐건만,

안타깝게도 굳게 門이 닫혀 있었다.

Bled(블레드)城에서 멋진 日出(일출)을 기대하고 올랐었는데,

하지만,

이런 멋진 雲霧(운무)를 korkim 홀로 누려 봤고요,

여전히 Bled(블레드)城을 밝히는 불빛은 화려 하구나.

Bled(블레드)城 入口 높은 돌담에 올라,

黎明(여명)이 밝아오는 Bled(블레드) 湖水(호수)와 都市(도시)를 바라보며,

korkim의 부지럼함으로 또 한번 멋진 光景(광경)을 느껴 보는구나.



저 멀리 雲霧(운무)속으로 어렴풋이 日出(일출)이 되려는 중,

하지만,

一行들과의 아침 식사 시간이 가까워지기에,

적당히 이 정도로만 즐기고,

부지런히 호텔까지 뛰다시피 내려 가야 할 시간이고요,


자꾸만 日出(일출)에 눈이 쏠리지만,

이제 진짜 내려가야 할 시간(時間)이도다.


마지막으로 Bled(블레드)城에 눈 인사 한번 더 하고,



聖堂(성당) 十字架(십자가) 예수님께 祈禱(기도) 드리고,



Bled(블레드) 湖水(호수)의 새벽 風景으로,


짙은 雲霧(운무)는 아니였지만 變化無雙(변화무쌍) 하구나.



Bled(블레드) 湖水(호수)에 비친 아름다운 Bled(블레드)城,

WOW~``

보이는 것 모두가 作品(작품)이로세.


발칸 8개국 마지막 밤을 보낸 슬로베니아 Bled(블레드)에 있는 KRIM hotel 뒷 모습인데,

 거의 韓國人(한국인)들이였고요,



글쎄요,

우리나라도 살만하니 外國 旅行도 다니긴 해야 겠지만,

korkim이 海外 約60여개국 다니며 느꼈던 점은,

지나친 飮酒(음주)로 몰려 다니며 시끄럽게 한다던가,

check out(쳌 아웃)할때 호텔방 정리 하지 않고,

전등불과 TV까지 켜 두고 나오는 짓(?)들,

특히나 유럽쪽 호텔 식당에서,

많은 量을 접시에 담아다가 다 먹지도 않고 남기는 음식들,

거기다가 주머니 이곳 저곳에 담는 모습,

우리나라에서 하던 나쁜 버릇 하나로,

車道(차도)를 신호 지키지 않고 건너는 못된 행위,

버스 안에 비닐 봉지가 있는데도 아무데나 쓰레기 버리는 行爲(행위)등등,

고쳐야 할 못된 버릇들이 한두가지가 아닐듯 싶고요,

제발,

바라건대,

大韓民國(대한민국)을 대표 한다는 몸 가짐으로,

항상 조심들 行動(행동)해 주길 기대 해 본다.

슬로베니아  Bled(블레드)에 있는 KRIM hotel 앞 風景,


 Bled(블레드)섬을 가기 위해 나룻배를 타고 가는 중인데,

새벽보다 안개가 짙게 깔렸구나.

젤 먼저 Bled(블레드)섬을 다녀 오는 韓國人들인데,

"聖母 마리아 昇天(승천) 聖堂"을 잘 봤느냐고 물었더니,

안개가 걷혀 잘 봤다고 하더이다.

"聖母 마리아 昇天(승천) 聖堂"이 가까워 지는데,

꽤 夢幻的(몽환적)으로 보이고요,

정말 fantastic 하도다.



反影(반영)으로 비친 風景(풍경)이 恍惚(황홀) 하도다.






"聖母 마리아 昇天(승천) 聖堂"이 있는 Bled섬에 닿았고요,

結婚式(결혼식)하는 날 新郞(신랑)이 新婦(신부)를 안고,

98개의 階段(계단)을 올라오면,

健康과 幸福(행복)이 보장 된다고 하는데,

결코 쉬운 일이 아닐테고~``

"聖母 마리아 昇天(승천) 聖堂"은,

원래 슬라브(Slav)인들이 시바(Shiva) 女神(여신)을 모시던 神傳(신전)이 있던 곳인데,

8C에 그리스도교를 위한 聖堂으로 바뀌었으며,

바로크 樣式(양식)으로 지어진 聖堂 내부에는 幸福의 鐘이 있다는데,

돈(옵션:블레드城과 섬 포함=70유로)을 내고 나룻배를 타고 이곳 Bled 섬까지 와서,

 立場(입장)하려면 자그마치 6유로(한국돈:約8000원)를 또 내야 한다니

聖堂 안에 들어 가는 것은 포기하고 말았다.

성당 안에 있는 "幸福의 鐘"은,

사랑하는 男便을 잃은 한 女人이 男便을 기리기 위해,

聖堂 안에 鐘을 달기를 원했지만 이루어지지 못해,

그 이야기를 들은 로마 敎皇廳(교황청)이,

 그녀를 위해 鐘을 寄贈(기증)하면서 所願成就(소원성취)가 되어,

이 聖堂에서 結婚式(결혼식)을 한 커플들은 鐘을 치면서 幸運(행운)을 빌고 있어,

슬로베니아인들은 이곳을 最高의 결혼 場所(장소)로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聖母 마리아 昇天(승천) 聖堂" 밖을 둘러보고,

98개 階段(계단)을 다시 내려와 散策 중,

저 앞으로 보이는 하얀 建物(건물)이 北韓 김일성과 김정일이 休養(휴양) 했던 곳이라 하더이다.

湖水(호수)에서 바라본 Bled(블레드)城이,

雲霧(운무)속에 윗 부분만 조금 보이고,


zoom으로 당겨 본 김일성,김정일이 百姓(백성)들은 아랑곳없이,

먼곳까지 와서 休養(휴양)했던 Vila Bled 建物(건물),

Bled 湖水(호수)의 아름다운 風景(풍경),

이런 나룻배로 Bled(블레드)섬 까지 와야 하고,

다시 98개 階段(계단)을 올라온 "聖母 마리아 昇天(승천) 聖堂" 앞에서,

korkim도 인증 샷 하나 남기고,

一行과 함께 운치있게 커피 한잔 즐겨 봅니다.

Bled(블레드) 湖水(호수) 風景,

"聖母 마리아 昇天(승천) 聖堂" 관광을 마치고,

또다시 나룻배를 타고 되돌아 가야 하고,

나룻배를 타고 "聖母 마리아 昇天(승천) 聖堂"을 떠나는데,

안개가 걷혀 Bled(블레드)城이 자세히 보이는구나.



zoom으로 당겨 본 Bled(블레드)城,




나룻배를 타고 Bled(블레드) 湖水(호수)에서 바라보는 風景이,

가히 絶景(절경)이로구나.

아름다운 Bled(블레드) 湖水 風景,

두척의 나룻배가 Bled(블레드)섬으로 가는 중인데,

 Bled(블레드)城과 湖水(호수)가 참 잘 어울리는구나.

뒤돌아 본 Bled(블레드)섬의 아름다운 風景(풍경),

Vila Bled에 北韓(북한) 金父子가,

百姓(백성)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異域萬里(이역만리)까지 休養(휴양)을 왔다니,

北韓 住民(주민)들이 참으로 불쌍 하구나.


Bled(블레드)城과 아름다운 湖水(호수)가 잘 어우러 지는구나.


Bled(블레드)城과 아름다운 湖水(호수)를 배경으로 인증 샷 하나 남기는 korkim,

Bled(블레드) 旅程(여정)을 마치고,

아름다운 自然(자연) 景觀(경관)을 자랑하는,

슬로베니아의 首都(수도)인 Ljubljana(류블랴나)에 닿았고요,


Ljubljana(류블랴나) 거리도 엄청 깨끗 하구나.

Ljubljana(류블랴나)는 슬로베니아 말로,

"사랑스러운"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알프스 山脈(산맥)과 地中海(지중해)의 연결 부분과,

Sava(사바)江으로 흘러 들어 가는 Ljubljana(류블랴나)江 河口(하구)에 있고,

海拔 約300여m에 위치해 있으며,

특히나 音樂의 天才(천재)인 모짜르트(Mozart)의 故鄕(고향)으로 알려져 있고,

氣溫(기온)은 1월 3~4도,7월 22도여이고,

17C 이탈리아의 영향으로 바로크 樣式(양식)의 建築物(건축물)이 많아,

매우 아름다운 都市(도시)라고 알려져 있다.

Ljubljana(류블랴나)에도 聖堂(성당) 建物(건물)들이 여럿 보였고요,


詩人 FRANCE PRESEREN(프란체 프레세렌) 銅像,

PRESEREN(프레세렌) 廣場(광장) 風景(풍경),

저 앞으로 높이 보이는 곳이 Ljubljana(류블랴나)城이고요,

슬로베니아 國旗(국기)가 펄럭이는 곳이 Ljubljana(류블랴나)城,

아이들이 긴 줄을 잡고 걷는데 얼마나 귀여운지요,

ㅎㅎㅎ~``

Ljubljana(류블랴나) 市內를 지나는 조그마한 江인데,

작은 遊覽船(유람선)들이 다니고요,

세개의 다리가 연달아 보이는데,

"토로모스토브예(Tromostovje)라고 부르고요,

詩人 FRANCE PRESEREN(프란체 프레세렌) 銅像,

PRESEREN(프레세렌) 廣場(광장)을 지나 舊 市街地(시가지) 관광에 나서 봅니다.

모든 게 하나의 作品(작품)이로세.

어느 곳이나 테이블만 설치해도 멋스런 cafe가 되고,

슬로베니아 詩人(시인) Valentin Vodnik(발렌틴 보드닠) 銅像

앞쪽으로 보이는  Funicula(산악용 철도)를 타고,

Ljubljana(류블랴나)城까지 옵션(40유로)으로 올라 가야 하고요,

Funicolar(산악용 열차)로 Ljubljana(류블랴나)城까지 約1분여 올라야 하고, 

Ljubljana(류블랴나)城 오르며 바라본 市街地(시가지) 風景,

저 아래서 Funicolar(산악용 열차)로 오르는 중,

류블랴나城에서 바라본 市街地(시가지) 風景인데,

참으로 아름답다는 말 밖에 할수가 없구나.

류블랴나城에 올라 한국말로 案內(안내)하는 이어폰을 받아,

부지런히 둘러 볼까 합니다.

Ljubljana(류블랴나)城 頂上 모습이고요,

Ljubljana(류블랴나)城 頂上에서 360도 둘러 보는 중,




Ljubljana(류블랴나)城 頂上에서 바라본 아랫쪽 風景(풍경),

저 아래로 PRESEREN(프레세렌) 廣場(광장)이 보이고,


Ljubljana(류블랴나)城 廣場(광장),

Ljubljana(류블랴나)城 頂上은 자리가 협소해 이렇게 인증 샷 남길수 밖에 없고,

이런 螺旋形(나선형) 계단으로 오르 내려야 하니,

秩序(질서)를 잘 지켜야 하고,

Ljubljana(류블랴나)城 안에 芳名錄(방명록) 남기는 노트가 있어,

korkim도 사인 하나 남겨 봅니다.

Ljubljana(류블랴나)城 안에 조그마한 祈禱(기도) 하는 곳이 있고,

Ljubljana(류블랴나) 옛 祖上(조상)들인 듯,



무슨 作品(작품)인고?



슬로베니아 首都(수도) Ljubljana(류블랴나) 市街地(시가지)가 내려다 보이고,

Ljubljana(류블랴나)城 頂上 廣場 風景(풍경),

地下(지하)엔 이런 作品(작품)들도 전시돼 있고,

GRAD JAMA

LJUBLJANSKI GRAD

Ljubljana(류블랴나)城에서 내려 오니,

 이쁘게 생긴 캥거루에서 수돗물이 나오는구나.

Ljubljana(류블랴나)에는 이런 市場(시장)도 보이고,

Ljubljana(류블랴나)는 龍의 都市답게 다리에 멋진 彫刻(조각) 作品이 있더이다.

자그마한 Ljubljanaca江 줄기인데도 운치있어 보였고요,

Ljubljana(류블랴나)을 zoom으로 당겨 본 모습,

Ljubljanaca江 사이로 멋진 建物들이 들어서 있구나.

다리 위에 1848년이란 숫자가 보이고,

Ljubljanaca江에는 이런 자그마한 遊覽船(유람선)이 다니는구나.

遊覽船을 탄 觀光客들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고,

Ljubljana(류블랴나) 都市에는 이런 彫刻(조각) 作品들이 꽤 많더이다.

作品名(작품명)이 써 있지 않아 도무지 알수 없구나.

가끔씩 國內外에 이런 자물쇠로 사랑을 約束(약속)한 이들의 증거가 남았는데,

과연,

그런 約束들이 쭈~욱 이어지고 있는 지 참으로 궁금 하도다.

도무지 무슨 뜻인지 알수 없는 作品(작품)들,

슬로베니아 國旗가 펄럭이는 곳이 Ljubljana(류블랴나)城이고요,

Ljubljana(류블랴나)城을 中心으로 都市(도시)를 縮小(축소) 해 놓은 模型物(모형물)도 볼수 있고,

Ljubljana(류블랴나) 都心에는 이런 쓰레기 분리통들이 있었는데,

참으로 깨끗해 보이고 하나의 作品(작품) 같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Ljubljana(류블랴나) 거리에서 노래 부르는 이도 보이고,

FRANCE PRESEREN(프란체 프레세렌) 廣場(광장)이 꽤 넓었고요,

높은 곳엔 Ljubljana(류블랴나)城이 자리하고,

zoom으로 당겨 본 Ljubljana(류블랴나)城,

FRANCE PRESEREN(프란체 프레세렌)이 사랑했던 女人(Juliya)은,

PRESEREN(프란체 프레세렌) 廣場 건너편 建物 2층벽에 이렇게 만들어져 있고,

FRANCE PRESEREN(프란체 프레세렌)이 사랑을 이루지 못한 안타까움으로,

Juliya(율리아) 女人을 바라보는 모습,

Ljubljana(류블랴나) 市內 風景,

아마도 9/25일날 PAVAROTTI 公演(공연)이 Ljubljana(류블랴나)에서 있었나 보다.

슬로베니아 Ljubljana(류블랴나) 觀光을 마치고,

마지막 旅程地(여정지)인 크로아티아의 首都(수도)인,

자그레브(Zagreb)에 닿았고요,

<황금빛 "聖母 마리아像">

자그레브(Zagreb) 도착후 곧바로 觀光에 나섰고요,

자그레브(Zagreb) 大 聖堂(성 스테판)으로,

2개의 쌍둥이 尖塔(첨탑)이 세워질 당시에는 108m로 같았지만,

1899년 再建(재건)후 높이가 다른 北쪽 塔:105m, 南쪽 塔:104m로,

聖堂(성당) 내부에는 세계적으로 꼽는 바로크 樣式(양식)의 祭壇과,

新고딕 樣式(양식)의 祭壇등이 있고,

寶物級(보물급) 遺物(유물)들이 10개 이상 되어,

크로아티아의 寶物(보물)로 알려져 있다.

새빨간 벤츠 車輛으로 시티투어 觀光客을 誘惑(유혹) 하는듯,

자그레브(Zagreb) 市內 곳곳에도 彫刻(조각) 作品(작품)들이 꽤 있고요,

자그레브(Zagreb) 골목길 어디를 가더라도 카페와 食堂(식당)들이 많았다.

자그레브(Zagreb) 골목길에서도 大 聖堂(성당)이 보이고,

어느 골목길을 가더라도 이쁘게 꾸며진 카페들이 참 많았다.

이무기를 죽이고 公主(공주)를 구했다는 세인트조지(Saint George) 銅像,

또 다른 쪽에서 바라본 세인트조지(Saint George) 銅像,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인데도,

보편적으로 거리가 아주 깨끗 했고요,

특히나 공기가 아주 맑아 거리 곳곳마다 카페들이 줄지어 서 있었다.

13C에 建設된 stone gate(돌門)로 4개의 門에서,

北쪽을 지키는 門(문)이고요,


크로아티아 歷史(역사)를 담은,

小說(소설) "ZLATAROVO ZLATO"의 主人公(주인공)이고,

大 火災(화재)로 불탄 잿더니 속에서 액자는 탔지만,

불 타지 않았다는 神秘(신비)한 "聖母 마리아"의 그림이 있는데,

靈驗(영험)한 氣運(기운)이 있다하여,

巡禮客(순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타일 지붕으로 유명한 聖 마르코(Sv. Marka) 聖堂을 中心으로,

市廳,大統領宮,國會 議事堂이 몰려 있고요,

타일 지붕 왼쪽은 크로아티아 國旗 紋樣(문양)이고,

오른쪽은 자그레브(Zagreb)市 紋樣(문양)이라고 하네요.

자그레브(Zagreb)는 全 셰계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오는 곳인데,

골목들이 아주 깨끗한 편이였고요,

자그레브(Zagreb) 舊 市廳舍,

크로아티아 國會 議事堂,

大法院


언덕에 올라 바라본 자그레브(Zagreb)市 風景(풍경),

그림을 그리는 이도 있고요,

자그레브(Zagreb) 大 聖堂이 잘 보이는 언덕에 올라,

자그레브(Zagreb) 골목길 風景으로,

一名 "告白(고백)의 길"로 불리운다고 하네요.

아마도 이런 곳에서 사랑 告白(고백)을 하면,

100% 成功(성공)할수 있으리라 보여지는 골목길 風景이고,

1848년 統治者(통치자) BAN JELACIC 銅像,

자그레브(Zagreb) 都市를 달리는 멋진 트램(tram).

자그레브(Zagreb) 都市 縮小(축소) 模型物(모형물)로 說明중인 가이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Zagreb) 旅程(여정)을 마치고,

空港(공항)에서 터키 이스탄불로 가는 飛行機(비행기)를 탔고요,

자그레브(Zagreb) 空港에서 이스탄불까지는 約1시간30여분 소요되는 거리였고,

飛行機(비행기)에서 바라본 자그레브(Zagreb) 都市(도시)의 夜景(야경)인데,

上空(상공)에서 바라보는 밤 風景(풍경)도 참 아름답구나.

터키 이스탄불 空港(공항)에 도착후,

仁川空港(인천공항)으로 가는 飛行機(비행기)로 transper(환승)해야 하는데,

두번씩이나 delay(지체)되는 바람에,

約5시간 20여분을 虛送歲月(허송세월) 보내야 했는데,

무책임한 航空社(항공사) 때문에 긴 旅程(여정)을 잘 마치고,

마지막 飛行機(비행기) delay(지체)로 인해 짜증이 났고,

터키 이스탄불 空港(공항)內의 氣溫(기온)이 낮아,

바람막이 점퍼를 입고 있다가,

飛行機(비행기)에 搭乘(탑승) 했는데,

仁川으로 오는 長時間(장시간)의 飛行(비행)으로,

잠시 벗어 뒀던 貴하게 여기던 바람막이 점퍼를,

 결국 두고 내리는 愚(우)를 범하고 말았다.

ㅉㅉㅉ~``

飛行機(비행기)에서 맞이하는 日出,日沒은 별 볼일이 없는데,

이런 光景(광경)은 참으로 멋지도다.

어느 나라 上空(상공)을 지나는 중인데,

높은 山에 눈(雪)이 쌓여 있어 神秘(신비)롭구나.

일부러 이런 멋진 光景(광경)들을 感想(감상) 하기 위해,

航空券(항공권) 座席(좌석) check in(체크 인)을 24시간 前에 미리 해 뒀고요,

飛行機(비행기)를 타고 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 했다.

오래전 31일간 Himal trekking(히말 트레킹)할때 생각이 많이 났고요,

과연,

 또 언젠가 저런 곳을 찾을수 있을런지 모르겠구나.


긴 旅程(여정)으로 인해 몸은 疲困(피곤) 했지만,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는 이런 光景(광경)들을 놓칠수 없었고,

오래전 찾았던 몽골의 風景(풍경) 같기도 하구나.

오랜 飛行(비행)으로 또다시 날이 밝아오는 日出(일출) 時間이 됐고요,

아쉽지만 飛行機(비행기) 뒷쪽으로 日出이 됐기에,

이렇게 볼수 밖에 없었다.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새벽 離陸(이륙)을 하여 約10시간(時差 約6시간여)여 飛行후,

6시간여의 時差(시차)로 인해,

 인천 空港(공항)에 밤 9시쯤 도착을 하여 歸家를 마치니,

밤이 깊어 지는구나.

긴 발칸 旅程(13日)을 잘 마쳤음에 感謝(감사)할 따름이도다.


-kor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