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海(동해) 옵바위에서 日出(일출)후 "바다향기로",아바이마을,永郞湖(영랑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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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

2020. 3. 1.

산행일:2020년 3월1일(日)

어디로:옵바위에서 日出(일출),"바다향기로(路)",아바이마을,永郞湖(영랑호)

코스:대포항-외옹치-속초해수욕장-아바이마을(청초호)-靈琴亭-장사항-永郞湖(영랑호)

산책 거리:約11km여

시간:約3시간 10여분(休息 包含)

 

 

<해파랑길 45코스>


 

<"바다향기로(路)",아바이마을,永郞湖(영랑호) GPS 궤적>

 

<"바다향기로(路)",아바이마을,永郞湖(영랑호) GPS data>

 

<"바다향기로(路)",아바이마을,永郞湖(영랑호) 高度>

 

지난주 咸安(함안)의 여항산,서북산,대부산,봉화산 環(환) 縱走(종주) 山行(산행)을 마치고,

그리 늦지 않은 時間(시간) 歸家(귀가)길에 들었는데,

山行(산행)은 무탈하게 마쳤지만,

집을 코 앞에 두고 登山靴(등산화) 끈을 느슨하게 매는 바람에,

길에서 넘어질뻔 하다가 발목과 아킬레스건에 무리한 힘이 받쳐,

다음날 일어나보니 痛症(통증)이 있었으나 무시한채 며칠을 지나도 아픔이 이어져,

결국 韓醫院(한의원)에서 瀉血(사혈)후 針(침)을 맞으며,

며칠간 압박을 했는데도 오늘까지도 痛症(통증)이 이어졌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온 나라가 난리(?)이지만,

自然(자연)을 벗삼아 떠나야 하는 korkim인지라,

발목과 아킬레스건에 痛症(통증)이 남아 있어 山行(산행)은 무리라 생각하고,

이른 새벽 江原道(강원도) 東海(동해)로 떠나 보기로 한다.

 

 

지난번 찾았을때는 그런대로 아름다운 日出(일출)을 맞이 했었는데,

오늘은 바다쪽으로 띠구름이 길게 이어져 있어,

멋진 日出(일출)은 기대 하기조차 힘들듯 싶구나.

 

옵바위(수뭇개바위) 뒷쪽으로 아름다운 日出(일출)을 기대 했는데,

 

옵바위 뒷쪽으로 부지런히 가자미 낚시를 떠나는 배들이 여럿 보이고요,

 

公峴津(공현진) 해수욕장 새벽 風景(풍경)

 

옵바위(수뭇개바위) 너머로 뜨는 해를 기다리며,

 

빨간 燈臺(등대) 뒷쪽으로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는 낚싯배들,

 

옵바위(수뭇개바위)

 

빨간 燈臺(등대)와 옵바위(수뭇개바위)

 

옵바위(수뭇개바위) 뒷쪽으로 짙은 띠구름이 높게 솟아 있어,

시간으로 볼때 이미 해는 떠 있는 상태인데~``

 

그래도 멋진 映像(영상)을 담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몇명의 眞射(진사)들이 있고,

 

옵바위(수뭇개바위)에서 갯바위 낚시를 즐기는 이도 보이는데,

구름 위로 日出(일출)이 됐고요,

 

오늘 日出(일출)은 안타깝게도 이런식으로,

 

매번 올때마다 아름다운 日出(일출)을 기대 하건만,

오늘 日出(일출) 運(운)은 이렇게만~

 

새벽 먼 길을 달려 왔건만 미련이 많이 남아 몇 컷 더 찍고,

오늘 散策(산책)삼아 거닐기로 했던 計劃(계획)을 實踐(실천)하기 위해,

束草(속초)에 있는 永郞湖(영랑호)로 달려 가 봅니다.

 

雪嶽山(설악산) 산행하며 멀리서나마 바라만 봤던 永郞湖(영랑호)를 찾았고요,

 

永郞湖(영랑호)의 아침 風景(풍경),

 

永郞湖(영랑호) 저 멀리 雪嶽山(설악산)이 眺望(조망)되고,

 

永郞湖(영랑호)에는 철새들도 한가로이 노닐고 있구나.

 

zoom으로 당겨 본 雪嶽山(설악산)에는,

 며칠전 내린 눈(雪)이 하얗게 보이고.

 

雪嶽山(설악산) 산마루가 어렴풋하게라도 보이는데,

 

가운데 彌矢嶺(미시령)을 기준으로 왼쪽(南)으로는 황철봉,저항령,마등령으로 이어지고,

오른쪽(北)으로는 상봉,신선봉,마산봉을 거쳐 칠절봉,향로봉 너머 金剛山(금강산)으로 이어지는데,

안타깝게도 視界(시계)가 좋지 않아 뿌옇게만 보이는구나.

 

 

 

永郞湖(영랑호) 案內圖(안내도)로 자전거 타기 名所(명소)라 하여,

대포항부터 이곳 永郞湖(영랑호)까지 산책 삼아 걸어와,

자전거 rent(렌트)를 하려고 計劃(계획) 했는데,

冬節期(동절기)에는 빌릴수 없다고 쓰여 있었으나,

승용차로 한바퀴 돌다 보니,

범바위 부근에 자전거 rent(렌트)하는 곳이 있었는데,

車(차)로도 둘러볼수 있다 하여 永郞湖(영랑호) 둘레길은 쉽게 車로 돌았고요,

 

永郞湖(영랑호)에 비친 反影(반영)

 

잔잔한 湖水(永郞湖)에 비친 그림이 아름답도다.

 

아마도 眞射(진사)들이 대포(?)를 들고 찍었으면 멋진 作品(작품)이 됐을텐데,

korkim이 갖고 있는 DSLR(canon 600D 17~55lens)로는 이렇게 찍을수 밖에 없도다.

 

彌矢嶺(미시령-中) 휴게소 부근에 유난히 하얗게 눈(雪)이 보이고,

 

永郞湖(영랑호)에 駐車(주차)를 해 놓고,

大浦港(대포항)으로 이동해 왔는데,

원래 해파랑길 45코스를 걷는다면 雪嶽山(설악산) 入口(입구),

속초 해맞이 공원부터 거닐어야 하는데,

korkim은 개인적으로 山行(산행)을 좋아 할뿐이고,

 

아주 오랜만에 찾은 大浦港(대포항)인데,

밤에 오면 아름다운 夜景(야경)을 볼수 있으리라,

 

大浦港(대포항) 風景(풍경),

 

나지막한 뒷동산에는 大浦港(대포항) 展望臺(전망대)가 있고,

 

해돋는 마을 大浦(대포)라~

 

大浦港(대포항) 風景(풍경),

 

大浦港(대포항) 너머로 雪嶽山(설악산) 산마루가 보이고,

 

라마다호텔 입구에 이런 作品(작품)이 있는데,

도무지 무슨 뜻(?)인지 알수가 없도다.

 

外瓮峙(외옹치)港을 지나며 바닷쪽으로는 "바다향기로" 길이고,

나즈막한 山(산) 위에는 某 리조트가 자리하고,

 

긴 防波堤(방파제) 끝에는 라마다호텔이 자리 했는데,

글쎄요,

바다 바로 곁에 이런 호텔이 있다는게 좋지만은 않을텐데~``

 

자그마한 外瓮峙(외옹치)港이고요,

 

外瓮峙(외옹치) "바다향기로(路)"길이 시작 되는데,

대나무가 누렇게 죽어 있는 것은,

높은 波濤(파도)로 인해 바닷물이 이곳까지 올라 鹽分(염분) 때문일테고,

 

外瓮峙(외옹치) "바다향기로(路)" 案內圖(안내도)

 

 

 

外瓮峙(외옹치) "바다향기로(路)"

 

外瓮峙(외옹치) 地名(지명) 由來(유래),

 

"바다향기로"는 60여년만에 개방(2017년)한 곳으로,

距離(거리)는 1.74km 區間(구간)으로,

夏節期(하절기)에는 午前(오전) 06~20時까지,

冬節期(동절기)에는 07~18時까지 開放(개방)이니 參考(참고) 하세요.

 

外瓮峙(외옹치) "바다향기로" 거닐다 束草市(속초시)가 가까워지고,

 

束草(속초) 4景인 鳥島(조도-右)가 가까이 있고,

 

tvN "남자친구" 촬영장소,

 

軍(군) 철조망에는 이런 내용들이 걸려 있고,

 

 

 

 

 

 

 

外瓮峙(외옹치) "바다향기로"

 

"바다향기로"에서 바라본 束草(속초) 海水浴場(해수욕장) 風景(풍경),

 

外瓮峙(외옹치) "바다향기로" 운영 안내문,

 

"바다향기로" 案內圖(안내도).

 

속초해수욕장 남쪽으로 바라본 "바다향기로"와 L 리조트,

 

束草(속초) 海水浴場(해수욕장)

 

해수욕장을 따라 거닐어 봅니다.

 

海松(해송) 아래에는 市民(시민)들의 운동 시설이 여럿 있고요,

 

束草 海水浴場(속초 해수욕장)에는 이런 것도 만들어 놨구나.

 

束草 海水浴場(속초 해수욕장)에서,

 世界(세계) 各國(각국) 都市(도시)까지 거리는?

 

束草 海水浴場(속초 해수욕장)에서 바라본 風景(풍경)으로,

가까이로 雪嶽大橋(설악대교-赤),金剛大橋(금강대교-靑)도 보이고,

오른쪽 끝으로는 빨간 燈臺(등대)와 靈琴亭(영금정) 그리고,

束草(속초) 7景인 하얀 燈臺(등대)까지 眺望(조망)되고,

 

zoom으로 당겨 본 束草(속초) 7景인 하얀 燈臺(등대) 展望臺와 靈琴亭(영금정-右)

 

뒤돌아 본 束草 海水浴場(속초 해수욕장),

 

일단 아바이마을쪽으로 go~go~,

 

청호동 마을 지도(아바이마을)

 

아바이마을길은 그런대로 깨끗 했고요,

 

아마이마을은 一名 壁畵(벽화)마을로 불리우기도 하고,

 

담에 그려진 壁畵(벽화)들이 멋지도다.

 

6.25 戰爭(전쟁)으로 인해 故鄕(고향)을 떠나와,

돌아 갈수없는 아바이마을 住民(주민)들의 哀歡(애환)이 고스란히 보이는 듯 하도다.

 

束草(속초) 사자놀이는?

 

"마누라~,

                      술상 하나 내 오시게"

 

"이 영감탱이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있네"

ㅋㅋㅋ~``

 

아바이 마을 道路(도로)인데 일욜인데도 불구하고,

찾는 이 거의 없어 아마도 코로나19로 인한 被害(피해)가 아닐런지 모르겠구나.

 

靑湖初等學校(청호초등학교),

 

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들이 담에 그려 놓은 壁畵(벽화)인데,

하느님을 믿으려면 聖書(성서)에 나와 있는 그대로를 믿어야 할텐데,

어찌 個人(개인)을 敎主(교주)로 偶像(우상)하며,

家庭(가정)까지 破綻(파탄) 시키고,

本人(본인)이 믿는 宗敎(?)를 秘密(비밀)로 한단 말인가?

도대체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21C에도 벌어지고 있다는게,

 참으로 신기할 따름이도다.

 

하나號 船長 劉禎忠像(선장 유정충 상)

 

하나號 船長 劉禎忠은?

몇년전 세월호 事故(사고)때 이런 船長(선장)님만 있었어도,

수많은 이들이 犧牲(희생)되지 않았을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많이 있도다.

 

束草港 國際(국제) 크루즈 터미널도 보이고,

 

靑草湖(청초호)를 잇는 雪嶽大橋(설악대교),

 

束草3景인 靑草湖(청초호) 너머 멀리 雪嶽山(설악산) 산마루가 眺望(조망)되고,

 

靑草湖(청초호)와 束草市(속초시) 너머로,

 지난번 멋진 日出(일출)을 봤던 청대산 산마루가 주봉산으로 이어지고,

뒷쪽 멀리로 雪嶽山(설악산)까지 眺望(조망)이 되는구나.

 

예전에는 이런 높은 빌딩들이 없었는데,

이젠 束草市(속초시)의 發展(발전)이 놀랍고요,

뒷쪽으로 지난번 청대산,주봉산을 지나,

달마봉,울산바위로 이어지는 산마루가 눈(眼)에 들어 오고,

 

갯배를 타기 위해 雪嶽大橋(설악대교)를 지나야 하고,

 

束草3景인 靑草湖(청초호)에서 東海(동해)로 이어지는 바다 風景(풍경),

 

 

 

束草市 사자놀이,

 

雪嶽大橋(설악대교) 아래에 있는 造形物(조형물)이 진짜처럼 보이누나.

 

이곳에서 映畵(영화) 촬영을 한듯 또다른 造形物(조형물)도 있고,

 

엄청 기대(?)를 했었는데 실제로 보니 "갯배"는 이렇고요,

 

幅(폭)이 約50여m 되는 바다를 오고 가는 배로 쓰이는 듯,

 

물론 짧지만 갯배를 단돈 500원으로 탈수 있다니~

 

갯배에서 바라본 靑草湖(청초호) 風景(풍경),

 

靑草湖(청초호)를 이어주는 다리가,

 雪嶽大橋(설악대교)와 金剛大橋(금강대교-中) 두개고요,

 

갯배를 움직이는 運行(운행) 方式(방식)은 쇠줄을 손으로 직접 끌어야 하고,

 

아바이마을 길 안내도,

 

金剛大橋(금강대교)

 

갯배 뒷쪽으로는 雪嶽大橋(설악대교)

 

束草港 國際(국제) 크루즈 터미널에 碇泊(정박)해 있는 크루즈,

 

束草(속초) 7景인 하얀 燈臺(등대) 展望臺와 靈琴亭(영금정-右)이 가까워지고,

 

靈琴亭(영금정)은?

 

湖亭(호정) 靈琴亭(영금정)은?

 

東明海橋(동명해교) 너머 바닷쪽으로도  靈琴亭(영금정)이 있고,

 

靈琴亭(영금정)은?

 

가까이로 큼지막한 바위에서 노닐고 있는 가마우지들이 새까맣게 앉아있고,

 

잠시후 찾아 가야 할 束草(속초) 7景인 하얀 燈臺(등대) 展望臺(左)

 

남쪽으로 外瓮峙(외옹치) 海邊(해변) "바다향기로(路)"는 한참 멀어지고,

바닷쪽으로 束草4景인 鳥島(조도)가 눈(眼)에 들어 오는구나.

 

靈琴亭(영금정)

 

바위 윗쪽으로 있는 또다른 靈琴亭(영금정)

 

靈琴亭(영금정)은?

 

眺望(조망)이 좋은 곳에 위치한 靈琴亭(영금정)을 올라 가는 중에,

양쪽으로 쓰레기들이 꽤 많이 널려 있어 내려와,

 주차 관리원한테 이런 사실을 알리고,

束草市에 꼭 알려서 깨끗하게 치워 달라고 부탁을 했고요,

 

윗쪽에서 바닷쪽으로 있는 靈琴亭(영금정)을 바라보며,

 

靈琴亭(영금정)에서 바라본 束草港(속초항) 風景(풍경),

 

視界(시계)가 좋았으면 뚜렷이 雪嶽山(설악산) 산마루와,

最高峰(최고봉)인 大靑峯(대청봉-1708m)이 정확히 보였을텐데,

 

永郞湖(영랑호)까지 가려면 約2.5km여를 가야 하는데,

배꼽 時計(시계)는 아직 고프지 않아 더 걷기로 하고,

 

코로나19로 인해 束草 7景인 燈臺(등대) 展望臺(전망대)도 統制(통제)를 하는데,

自國(자국) 國民(국민)들도 安全(안전)하게 保護(보호) 못하는 政府(정부)가,

도대체 제대로 된 政府(정부)라고 볼수 있을까요?

옛말에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못 막는다"말이 있듯,

昨今(작금)에 번지고 있는 코로나19를,

醫師(의사) 協會(협회)에서 7번씩이나 公開的(공개적)으로,

 擴散(확산) 防止策(방지책)을 내 놨는데도 불구하고,

귀(耳)를 닫고 無視(무시) 하더니,

이제 全 世界(세계)에서 조롱(?)하듯,

 우리 國民(국민)들의 旅行券(여행권)을 剝奪(박탈) 당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깨닫지 못하는 nom들이 있으니,

도대체 이 나라가 어디로 간단 말인가?

ㅉㅉㅉ~``

 

束草燈臺(속초등대)는?

 

과연,

언제쯤 저 곳을 가 볼까나?

 

이곳에서 들리는 波濤(파도) 소리는 가야금 소리(?)를 낸다고 하여,

이런 造形物(조형물)을 만들어 놨고요,

 

永郞(영랑) 海邊(해변) 앞쪽으로의 바다 風景(풍경),

 

오른쪽 끝으로는 장사항이고요,

 

"낭만가도" 종합 안내도,

 

바위 위에서 한가로이 쉬고 있는 듯한 갈매기들,

 

永郞(영랑) 海邊(해변)의 바다 風景(풍경),

 

장사항에도 燈臺(등대)가 3개나 있고,

 

駐車(주차) 해 놓은 永郞湖(영랑호)로 되돌아 왔구요,

永郞湖(영랑호) 한바퀴(約8km여) 둘러 보려면 約2시간여 걸리지만,

지난주에 다친 발목과 아킬레스건에 아직 痛症(통증)이 있어,

 자전거를 rent(렌트)할까 했는데,

冬節期(동절기)에는 門(문)을 닫는다 하여,

자동차로 한바퀴 둘러 볼까 하고요,

 

자전거를 rent(렌트) 하는 곳은 굳게 門이 닫혀 있는데,

범바위쪽으로 車를 갖고 이동해 보니,

그쪽은 또 門을 열어 났지만 그냥 쉬운 方法(방법)으로 go~go~,

 

永郞湖(영랑호) 8km는 자전거로 1시간이면 充分(충분) 할듯,

 

아침에 봤을때와는 또 다른 風景(풍경)의 永郞湖(영랑호),

 

永郞湖(영랑호)에서 바다로 나가는 水路(수로)인데,

자세히 보니 바다에 있는 生命體(생명체=조개류)가 그대로 보였고요,

 

뜻깊은 3.1節인데 "자유수호 희생자 위령탑"이 있어,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護國英靈(호국영령)들을 위해 默念(묵념)을 했고요,

 

永郞湖(영랑호) 風景(풍경),

 

 

 

철새들과 갈매기들이 뒤섞여 쉬는 중,

 

通川郡 殉國 同志 忠魂碑는?

 

이곳에서도 잠시 默念(묵념)을 올리고,

 

永郞湖(영랑호) 風景(풍경)

 

zoom으로 당겨 본 彌矢嶺(미시령-中) 왼쪽(南)으로는 황철봉,저항령,마등령으로 이어지고,

오른쪽(北)으로는 상봉,신선봉,마산봉,진부령,칠절봉,향로봉 너머 金剛山(금강산)으로 이어진다.

 

흐릿하게 황철봉,저항령이 眺望(조망)되고,

 

禾巖寺(화암사) 뒷쪽으로 상봉,신선봉,마산봉 산마루가 길게 이어지는구나.

 

승용차를 타고 시계방향 一方(일방) 通行(통행)으로 가다가,

束草2景인 범바위 부근에 잠시 주차를 한후 둘러 보는 중,

 

眺望(조망)이 좋은 永郞亭(영랑정)을 찾았고요,

 

永郞亭(영랑정) 重建記(중건기)는?

 

永郞亭(영랑정)은?

 

午後(오후)가 되면서 날씨가 흐릿해 雪嶽山(설악산)쪽이 뿌옇게만 보이고,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지난번 다녀 온 울산바위도 흐릿하게만 보이고,

 

범바위 정상쪽 바위 風景(풍경),

 

우~째 이런 바위들이 있는고?

 

몸을 낮춰 지나가 보고요,

 

 

 

무슨 모양?

 

 

 

束草 2景 범바위 정상에서 내려와 바라본 모습이고요,

 

저런 바위 틈에서 소나무들이 어찌 살아갈꼬?

 

束草 2景 범바위 風景,

 

승용차로 永郞湖(영랑호)를 천천히 돌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몇년전 큰 산불이 나서,

 別莊(별장)들이 거의 불에 탄채로 그대로 남아 있고요,

 

아름다운 永郞湖(영랑호)를 끼고 있어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았을텐데 불에 탄채로 남아 있어 안타까움이 앞서는구나.

 

時間(시간)이 꽤 흘렀건만 엄청난 피해를 입은,

 산불의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 있고요,

 

승용차를 타고 北쪽으로 진행 하다가,

松池湖(송지호) 해수욕장 앞쪽으로 있는 竹島(죽도) 風景(풍경),

 

지난번에는 松池湖(송지호) 둘레 約4km여를 거닐었는데,

꽤 괜찮은 散策(산책)길이였고요,

松池湖(송지호) 해수욕장도 아름다운 白沙場(백사장)과,

가까이로 竹島(죽도)가 있어 風景(풍경)이 멋지도다.

 

오늘 아침 日出(일출) 장면에 등장하는 옵바위(수뭇개바위)이고요,

꼭대기까지 올라가 볼까 했는데,

지난주에 다친 발목과 아킬레스건에 痛症(통증)이 있어,

無理(무리)할 必要(필요)가 없었고,

 

갯바위에서 낚시를 즐기는 이들이 몇명 있더이다.

 

옵바위(수뭇개바위)에서 바라본 바다 風景(풍경),

 

옵바위(수뭇개바위)

 

옵바위(수뭇개바위)에서 바라본 公峴津(공현진) 해수욕장인데,

오늘 아침에 옵바위로 떠 오르는 日出(일출)을 맞이 했던 해수욕장이고요,

사진 찍는 作家(작가)들이 꽤 찾아 오는 日出(일출) 名所(명소)이다.

 

-에필로그-

코로나19로 인해 온 나라가 난리(?)이구나.

아~,

애닲고 슬프도다.

울 國民(국민)들의 絶叫(절규)를 僞善者(위선자)들은 아는가?

알~턱이 없겠지만,

一抹(일말)의 良心(양심)들이 있다면,

제발,

百姓(백성)들을 잘 섬기며 奉仕(봉사)하길 바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 事態(사태)가 鎭靜(진정)되길 懇切(간절)히 바라나이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