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月 末의 곰배령에는 어떤 野生花(야생화)가 피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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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

2020. 5. 31.

산행일:2020년 5월 30일(土)

산행지:곰배령(1164m)

산행코스:진동리-降仙마을-곰배령-전망대-주목,철쭉 군락지-진동리

산행거리:約10.73km

산행시간:約3시간 19분(休息 包含)

 

 

<點鳳山 개념도>

 

곰배령 산행 GPS 궤적

 

곰배령 산행 高度差

 

곰배령 산행 GPS data

 

점봉산 남쪽 아래에 위치 해 있는 곰배령이기에,

"점봉산 생태 관리 센터"라 하고요,

오늘 함께 하는 이들은 某회사에서 約30여명이 참여 했고요,

곰배령에 도착 하기 전 차량에서 자세히 설명을 했고,

korkim과 함께 들머리를 출발해 하산할때까지 야생화 探訪(탐방)과,

주변 산에 대한 설명을 해야 하기에 끝까지 同行(동행) 해야 할듯,

 

코로나19로 모두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중에도,

주말(土)이라 그런대로 곰배령을 찾는 이들이 꽤 있었고요,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 확인을 받기 전,

산림청 직원으로부터 체온을 재는 과정을 거친후,

입산 확인 패찰을 받아 곰배령으로 go~go~,

 

5月 末인데도 날씨가 엄청 무더웠지만,

곰배령까지 가는 길은 나무 숲이 우거져 있어,

시원함을 느끼며 곰배령으로 향했고요,

 

곰배령에서 가장 아름다운 넓은 廣瀑布(광폭포)고요,

 

降仙(강선) 마을에서 생태 관리센터 까지는 넓은 車道(차도)로 約2km여 이어져 있고,

 

兄弟(형제) 쪽버들 나무,

 

뫼제비꽃,

 

산괴불주머니꽃,

 

애기똥풀꽃,

 

금낭화,

 

참꽃마리,

 

樹齡(수령) 約235년 된 쪽버들 나무,

 

쪽버들나무는?

 

降仙(강선)계곡과 중간 check point(哨所)가 앞쪽으로 있고요,

 

곰배령 들머리인 생태 관리센터에서 입산 확인을 받고,

중간 check point가 있는 哨所(초소)를 통과해야 하는 시간은 正午(정오)까지 이고,

 

며칠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감자난초꽃이 이쁘게 피었고요,

 

오늘 딱 하나 만난 구슬봉이꽃,

 

降仙(강선)계곡 물은 진동계곡을 거쳐 내린천으로 흐른후,

昭陽江(소양강)에 합류되어 다시 흘러 흘러 漢江(한강)으로 모인후 西海(서해)로 빠져 가게 되고,

 

雙瀑布(쌍폭포),

 

삿갓나물꽃,

 

곰배령 진동리 코스에는 세개의 瀑布(폭포)가 있는데,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 실폭포(?)로,

korkim이 이름 지어 놓은 瀑布(폭포)고요,

 

 이제 얼레지꽃이 지고 꽃방이 만들어져,

來年(내년)에나 다시 볼수 있고요,

 

5월 末(5/30) 선선한 곰배령이라 그래도 꽤 많은 이들이 올랐고요,

 

곰배령 정상석에 인증 하는 이들도 꽤 많았다.

 

곰배령에서 가장 眺望(조망)이 좋은 展望臺(전망대),

 

이날(5/30) 視界(시계)가 아주 좋았고요,

설악산 대청봉(1708m-右) 왼편으로 鞍部(안부)에 있는 중청산장도 자세히 보여지고,

중청봉에 있는 dom 형태의 軍事(군사) 시설 3개도 보이며,

끝청에서 귀때기청으로 이어지는 설악산 西北능선도 뚜렷이 眺望(조망) 되는구나.

 

멧돼지들의 개체수가 많아 등산로 곁에 까지 먹이 활동을 한 흔적들이 보이고,

 

곰배령에서 하산로로 쓰이는 登路(등로)로써,

날머리(진동리)까지 片道(편도) 約5.4km여인데,

된비알(급경사) 구간이 많고 별로 볼거리가 없는 코스라,

거의 이용하는 사람들이 없고요,

 

철쭉 군락지,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우는 곰배령이건만,

지금 시기에는 야생화가 몇 종류 보이지 않았고요,

 

가끔씩 이쁜 철쭉을 만나게 되고,

 

피나무,

 

降仙(강선)계곡,

 

진동리는 겨울철 눈(雪)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라,

雪皮(설피)을 신고 다녀야 할 정도라,

一名 설피마을로 불리우는 곳이고,

 

백두대간 단목령 정상석이 왜 이곳에 있는고?

아마도 넘 무거워서리 이곳에 놔 둔듯,

ㅋㅋㅋ~``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