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이 멋드러진 용소골,청량봉 그리고 미약골 踏査(답사)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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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

2020. 6. 4.

산행일:2020년 6월 4일(木)

산행지:午前-용소골(백우산)

산행거리:約5km여

산행시간:約1시간 30여분

 

<백우산,용소골 개념도>

 

백우산 산행과 용소계곡 트레킹을 마치면 이곳 구름다리를 건너야 하고요,

 

여름철 계곡 트레킹 하기 아주 좋은 곳이고요,

 

산꾼들은 백우산 산행을 마치고 용소계곡 트레킹까지 같이 할수 있어,

여름철에는 엄청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고요,

 

특히나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기에,

찾아 오기 편한 용소골(계곡)이다.

 

오래전 記憶(기억)인데 백우산 산행을 마치고,

용소계곡을 거닐어 내려 왔었던 追憶(추억)의 길이고요,

 

龍沼(용소)계곡은?

 

용소계곡 숲길 안내도,

 

용소계곡 구름다리(?),

 

이날(6/4) 踏査(답사)는 korkim과 잘 알고 지내는,

서울 "산바다그리고 여행" 金代表(左)와,

"여행자클럽" 崔代表(右)와 함께 했고요,

 

트레킹이 끝나는 지점인 용소계곡 구름다리쪽 버스 주차장까지 확인하고,

용소계곡 上流(상류)로 이동해 트레킹 코스를 踏査(답사) 하는 중,

 

용소계곡 上流(상류) 광암마을 버스 주차장에서 내려,

본격적인 트레킹이 시작되는 들머리까지 約700여m 걸어 오면,

용소계곡쪽으로 나무 계단이 이어져 있고,

 

오른쪽으로 용소계곡을 끼고,

이런 길은 개암2橋까지 約2.5km여 이어 지는데,

참으로 散策(산책) 하기 좋은 코스였고요,

 

바로 옆으로 용소계곡이 흐르고 있어,

언제든지 계곡물에 빠져 들수 있기에 여름철 트레킹 코스로는 좋을듯 싶었다.

 

6月 初旬(초순)에도 이 정도의 계곡물이 흐르면,

아마도 여름철에는 꽤 많은 물이 흐를듯,

 

용소계곡 트레킹은 下流(하류)까지 約9km여 즐길수 있고요,

 

龍沼(용소)계곡의 흐르는 물도 좋았지만,

특히나 계곡 물 소리를 들으며 이런 소나무 숲을 트레킹 할수 있어 아주 좋았고,

함께 踏査(답사)하는 崔代表는 엄청 좋아 하더이다.

 

龍沼(용소)계곡,

 

이름 모를 자그마한 瀑布(폭포)도 있고,

 

여름철 비가 내린 후라면 꽤 멋진 瀑布(폭포)가 될듯,

 

여름철 용소계곡 물에 빠지며 트레킹 할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6月 初旬(초순)인데도 갑자기 날씨가 무더워지기에,

아쿠아 슈즈를 신고 물에 풍덩 풍덩 빠지며 계곡 트레킹 즐기는 날이 그리워지는 계절인데,

하루빨리 횐님들과 즐겨 보고 싶어 지는구나.

 

광암리 버스 주차장에서 용소계곡 숲길은 구름다리 아래까지 계속 이어지는데,

적당히 즐길수 있는 거리는 片道(편도) 約3km여 되고요,

건너편으로 이어지는 또 다른 숲길을 따라 원점으로 되돌아 올수 있어,

전체 트레킹 거리는 約6km여 되고요,

 

瀑布(폭포) 展望臺(전망대),

 

瀑布(폭포) 전망대에서 바라본 風景(풍경),

 

水量(수량)이 풍부하면 꽤 아름다울 瀑布(폭포)고요,

 

매발톱꽃,

 

개암2橋에 있는 이정목 안내인데,

전체 계곡 트레킹을 하려면 꽤 긴 거리(約9km여)이기에,

다리를 건너 왼쪽으로 보이는 나무데크길을 따라 다시 上流(상류)쪽으로 이동 할 예정,

 

오른쪽 숲속으로 거닐었으니,

이젠 왼쪽으로 보이는 곳으로 거닐어 볼까 하고요,

 

아마도 새로이 만들어 놓은 코스라 기대를 하고 go~go~,

 

개암2橋를 건너와 다시 上流(상류)쪽으로 트레킹을 이어 갈텐데,

下流(하류)쪽으로 가긴엔 너무 먼 거리(전체 約9km여)라서 좀 지루할듯 싶고요,

 

용소계곡 건너쪽으로 새로이 만들어 놓은 코스도 걸을만 했고요,

 

貴한 더덕 한뿌리를 캐어 셋이 사이좋게 나눠 먹었고요,

 

꽤 아름다운 용소 계곡이고요,

 

龍沼(용소)계곡,

 

새로이 만들고 있는 다리인데,

건너편으로 가 봤지만 다른 길로 연결 되지는 않았고요,

단지,

건너편 계곡으로 내려 갈수 있는 코스일뿐인데,

이렇게 멋드러진 나무다리를 놓는 건 돈 낭비(?)가 아닐런지 모르겠구나.

 

아주 근사 해 보이는 韓屋(한옥-右)과 tree house(左)가 보였고요,

 

근사 해 보이는 tree house,

 

저런 곳에서 살면 참 좋겠구나.

 

이런 곳에서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게 아닐런지요?

 

어쩐지?

꽤나 부럽게 생각 했는데,

心身(심신)의 平和(평화)를 누려 볼수 있는 "human village(휴먼 빌리지)"였고요,

 

龍沼(용소)계곡 約5km여 한 바퀴 둘러보고,

또 다른 踏査(답사)지로 Let,s go~

 

午後:청량봉과 미약골 계곡

산행거리:約12km여

산행시간:約3시간여

 

<청량봉,미약골 계곡 트레킹 개념도>

 

<청량봉,미약골 산행 GPS 궤적>

(GPS 늦게 작동 되어 전체 산행거리 約12km여)

 

<청량봉,미약골 산행 高度差>

 

<청량봉,미약골 산행 GPS data>

 

미약골 홍천강 발원지를 잠시 둘러 볼 예정이고요,

 

미약골은?

 

홍천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넓은 면적(제주도 크기)을 갖고 있기에,

찾아 볼 곳이 엄청 많은 곳이고요,

 

미약골 탐방로 안내도인데,

입구에서 암석폭포 까지는 約1.5km여이고,

그 윗쪽으로도 더 이어지며,

청량봉 산행을 마치고 미약골 最 上流(상류)쪽으로 하산해,

이곳 테마공원까지는 約3km여가 족히 될듯,

 

미약골 最 上流(상류)가 洪川江(홍천강) 發源地(발원지)이고요,

 

큼지막하게 홍천강 발원지라고 쓰여 있지만,

사실은 5km여 이상 上流(상류)쪽으로 이동 시켜야 맞을 듯,

 

시간적 여유로움이 없어 미약골 탐방만 할까 하다가,

그래도 먼곳까지 踏査(답사)를 왔으니,

청량봉 거쳐 이곳 미약골 계곡으로 하산을 해 볼까 싶어,

차를 갖고 산행 들머리인 하뱃재로 이동 했고요,

 

하뱃재부터 산행을 시작 했는데,

들머리가 해발 約650여이고 청량봉 정상이 約1050m이기에,

高度差(고도차) 約400여m에 청량봉 정상까지 산행 거리 約6km여라,

그리 힘든 코스는 아니였고요,

 

거의 奧地(오지) 산행에 가까운 곳이라 갈림길에서만 조심하면 될듯 싶었고,

 

삼거리봉에 있는 4等 삼각점,

 

하뱃재를 들머리로 오르다가 여행자클럽 崔代表와는 산행 차이가 엄청 나기에,

천천히 조심해 오르라 하고 중간 중간에 두번 통화를 하며 갈림길에 표시를 해 뒀고요,

korkim은 오래전 올랐던 청량봉을 다시 찾아 왔고,

 

청량봉 정상 風景(풍경),

 

한강기맥에 속하는 청량봉이라 그리 많은 이들이 찾는 산행지는 아니고요,

 

산행 들머리인 하뱃재에서 이곳 청량봉 정상 까지는 約6km여 되고요,

미약골 테마공원 까지도 約6km여 되기에,

3시30분까지 하산을 하려면 뛰다시피 내려 가야 할듯,

결국 산행을 마치고 GPS 궤적을 확인해 보니,

平均(평균) 時速(시속)이 1시간당 3.8km여가 나왔는데,

산행을 하면서 사진도 찍어야 하기에,

이 速度(속도)가 나오긴 매우 힘든 것이지만,

"산바다그리고여행"의 金代表가 중요한 스케쥴이 잡혀 있어,

서울까지 午後5시30분 까지는 가야 하기에,

엄청 달려야 했고요,

 

청량봉 정상에는 3等 삼각점이 있고,

 

청량봉 정상에서 뛰다시피 내려오니 미약골 最 上流(상류)쪽에 닿았고요,

 

미약골은 原始林(원시림) 같은 곳이라 貴한 羊齒(양치)식물인 貫衆(관중)도 있고,

 

원시림같은 분위기의 미약골 계곡,

 

개인적으로 korkim은 이런 분위기를 좋아 하지 않지만,

踏査(답사)를 함께 한 서울 "여행자클럽" 崔代表는 엄청 좋아 했고요,

 

미약골에 있는 唯一(유일)한 巖石瀑布(폭포)이고요,

 

巖石瀑布(폭포),

 

seil(자일)을 타고 내려 와야 제대로 巖石瀑布(폭포)를 만날수 있고요,

 

巖石瀑布(폭포)는?

 

호랑이 입 모양 바위,

 

미약골 테마공원 입구에서 巖石瀑布(폭포) 까지는 約1.5km여이고,

 

미약골 테마공원 風景(풍경),

 

미약골 테마공원에는 쉴수 있는 시설이 있었는데,

이런 곳에서 푹~쉬면 제대로 healing이 되지 않을까 싶소이다.

 

미약골 테마공원 입구,

 

洪川(홍천)의 9景은?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