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2021년 01월

18

산행기 구라청(?)의 예보를 믿고 눈(雪) 산행길을 기대 했건만~

산행일:2021년 1월 18일(月) 산행지:만월산,철마산,부개산,앞산. 午後:승학산 둘레길 산행코스:간석5거리역-만월산-주안橋(다리)-철마산-부개산(팔각정)-앞산-동수역 산행거리:約 산행시간:約 새벽부터 만월산,철마산,부개산,앞산까지 4개의 산을 이어타고, 가까운 동수역으로 하산을 한후, 아는 隊長(대장)님과 이른 점심을 맛나게 먹고, 소화를 시키기 위해 나즈막한 승학산 둘레길을 거닐어 봅니다. @승학산 둘레길 산책 이른 시간 눈(雪) 산행을 기대하며 집을 나섰는데, 오늘도 구라청(?)의 예보를 믿은 내가 잘못이였나 보다. 하지만, 눈(雪)이 있던 없던 korkim 홀로 거닐었던 산행길은 좋았고요, 언제나처럼 이런 산행은 쭈~욱 이어지길 祈願(기원)하며~ -The end-

댓글 산행기 2021. 1. 18.

1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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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 한라산의 눈(雪) 폭탄(?)은 말로 표현할수 없었다.

산행일:2021년 1월 12~14일(2박3일) 어디로:濟州島 一圓 누구랑:월간"산" 기자(2名) "산바다여행"金代表, korkim隊長 첫째날:쫄븐 갑마장길 산행코스:유채꽃 프라자 정문-꽃머체-행기머체-加時川-따라비오름-잣성-유채꽃 프라자 정문 산행거리:約7.92km 산행시간:約3시간 19분 이른 새벽 김포공항에서 월간"산" 기자 2名과, "산바다여행" 金代表를 만나, 같은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향하는데, 이륙 하자마자 아랫쪽을 내려다 보니 곧바로 관악산 上空(상공)을 飛行(비행) 중, 얼마 지나지 않아 구름 윗쪽으로 黎明(여명)이 밝아오고, 곧 아름다운 해돋이가 시작될 듯 하도다. 가끔씩 비행기를 타고 아름다운 日出(일출)을 맞이 하곤 하는데, 오늘 해돋이는 정말 아름 답구나. 김포공항을 이륙한지 約5..

댓글 산행기 2021. 1. 15.

11 2021년 01월

11

여행 이야기 이틀간 조망이 멋진 거제도 산행길과 여행을 하며~

산행일:2021년 1월 9일~10일(1박2일) 어디로:巨濟島(거제도) 一圓 첫째날(1/9):노자산,가라산 산행 산행코스:慧洋寺(혜양사)-노자산-팔각정-마눌,뫼바위-진마이재-가라산-다대산성-저구3거리 산행거리:約10.83km 산행시간:約5시간5분여 이른 시간 서울을 출발 해 멀고도 먼 巨濟島(거제도)까지 내려가며,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덕유산 휴게소에서 느즈막이 아침을 해결하고, 노자산 산행 들머리인 慧洋寺(혜양사) 주차장에 닿으니, 正午(정오)가 넘은 시간이라 차량에서 산행 설명을 했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노자산,가라산 연계 산행길을, 컴컴해 지기 전에 하산을 할수 있을런지 걱정이였고, 시간적 여유로움이 있었다면 당연히 慧洋寺(혜양사)를 둘러 보고 싶었건만, 솔직히 산행길을 걷는 것 마저도 시간이 모자..

05 2021년 01월

05

산행기 부지런하니 東海(서낭바위) 일출과 멋진 조망까지 즐기다.

산행일:2021년 1월 5일(火) 산행지:松池湖(송지호) 해수욕장 서낭바위 日出, 凌波臺(능파대) Tafoni(곰보바위) 둘러보기. 雲峰山(운봉산:284m),竹弁山(죽변산:680.3m),鳴牛山(명우산:335.5m) 첫번째:雲峰山(운봉산:284m) 산행코스:용천사-말안장 바위-운봉산-주상절리-샘터-남근바위-머리바위-운봉리-주차장 산행거리:約5.12km 산행시간:約1시간 57분 새벽 2시30분쯤 집을 나서 서울,양양간 고속도로를 타고, 강원도 高城(고성)에 있는 서낭바위에서 멋진 日出(일출)을 기대하며, 公峴津港(공현진항) 부근에서 이른 새벽밥을 먹은후 해맞이를 기다리는데, 지난번 수뭇개바위(옵바위)에서 본 日出(일출) 보다는 못할것 같은 예감이 들었으나, 日出(일출)과 日沒(일몰)은 순간적으로 변하기에 끝..

댓글 산행기 2021. 1. 5.

02 2021년 01월

02

산행기 새벽부터 5山(?) 종주를 하며 아름다운 日出(일출)을 맞이 하다.

산행일:2021년 1월 2일(土) 산행지:연경산,문학산,길마산,청량산,노적봉 산행코스:연경산-문학산-길마산(일출)-청량산-노적봉-연경산 산행거리:約14km여 산행시간:約4시간 35분(일출시간 포함) 年末年始(연말연시)에 코로나19로 인해 政府(정부) 시책에 따라, 예정됐던 행사들이 전부 취소가 되고, 솔직히 korkim 혼자라도 떠나고 싶은 곳은 많았으나, 민폐(?)가 될까 싶어 마음을 추스리며, 辛丑年(2021년) 첫날 해맞이도 하지 못했고, 하지만, 이튿날(1/2)만이라도 日出(일출) 산행을 하고 싶어, 이른 시간 집을 나서 아무도 없는 전망 좋은 곳에 자리를 잡아, 아름다운 해맞이를 즐겨 볼까 합니다. 문학산 정상은 軍 部隊(부대)가 있었던 곳으로, 2015년 約50여년만에 시민들에게 개방 된 곳이..

댓글 산행기 2021.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