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난나야 2013. 1. 3. 18:29

[영어공부] - [영어교육] 내가 공부 했던 최고의 영어 공부 방법 - 2탄 |맞벌이 부부의삶
멋진 여성 CEO | 등급변경 | 조회 1590 |추천 4 |2012.04.16. 18:23 http://cafe.daum.net/10in10/1pRl/5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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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제 글이 금주의 Best에 올라온 기념으로 영어 공부 했던 방법을 몇 가지 적을까 합니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 딱 두 부류가 있습니다.

(기준-영어로 의사 소통이 원활한자, 영어로 직업을 삼고 있는 자. 외국인들과 일을 한다고 해도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영어 실력 / 해외 1년미만)

 

A부류 영어에 미친 사람들

 

무언가에 미치지 않고는 정말 잘 할 수 없습니다. 미칠 것도 많은데 영어에 미친다. 하는 사람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영어에 미친 사람들은, 스타에 미치는 경우, 팝숑에 미치는 경우, 미드에 미치는 경우 미치고 싶어도 미칠 수가 없는 부분이 영어 인데 정말 대단하고 부러운 생각이 듭니다.

영어의 미친 사람 중 (미드) S기업 동시 통역과 얘기를 하겠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미국 영화에 미친 분(?)이 십니다.

자연스럽게 영어에 관심이 가 영문학과에 선택을 했고 대기업에 입사를 해 5년 넘게 근무를 하시다가 통.번역학과에 진학을 하고 졸업을 해서

지금 대기업에서 동시통역을 하고 있습니다. 미친 사람들은 새벽까지 미드나 영화를 보고 몇 번을 본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스크립트를 구해서 암기까지 합니다.

좋은 표현들이나 꼭 쓸만한 표현들 메모까지 해 두면서 따라 하고 정말 미치지 않고서는 이렇게 할 수가 없겠네요.

 

## 제가 미친적이 없어서 이해가 잘은 안갑니다.

 

 

영화에 미치긴 미치는데 회화가 안 되는 경우 영상, 영화번역만 10년 한 지인(아는언니)

문예창작학과 나와서 영화에 미쳐서 말하는 내용과 자막이 틀린다는 것을 알고, 캘리포니아로 3년 유학 후 한국에 와서

처음 했던 일이 영화, 영상 번역 프리랜서 말 보다는 듣고, 들은 내용을 내용에 맞게끔 영상 번역하는 일은 잘 합니다.

하지만 회화는 유창하진 않습니다.

최근 나의 권유로 딸이 토익 시험을 봤는데 ( 성인 토익 L/C 495만점 R/C 250 ) 초등 5학년

딸이 자기처럼 폐인이 될까? 두려워 요즘은 딸 스피킹에 주력을 해서 교육을 시키는 중입니다.

 

이 언니는 왜 회화가 안될까? 생각해 봤습니다. 듣고, 읽고만 했지, 말을 하지 않아서 입니다.

이 언니는 한국말도 유창하고 설득력 있게 잘 하지 못합니다. 성격도 외향적이기 보다는 내성적입니다.

말하지 않고 영어를 보고 번역하는 일이 대부분이지만 회화 실력은 초 중급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B 부류 필요에 의해서 영어를 해야 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

(-제 경우 입니다.)

 

특히 회사원들이겠네요. 직장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영어는 회사 업무 시 효율성과 생산성에 비례가 되니 내가 맡은

임무를 충실히 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꾸준히 영어를 공부 하는 사람들입니다.

좋아하기 보다는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경우 이왕 영어 공부 하는 것을 그냥 단순한 의사 소통의 기술로써만 생각하는 것

이 아니라,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영어 사용을 원하시는 분들. 영어를 하면 기회가 남들보다 10배 이상 온다는 것을 경험하신 분들 정말 영어 교육에 투자를 많이 합니다.

 

영어를 공부 하시는 분들은 더 열심히 계속 합니다. 그 이유는, 공부 하지 않으면 그나마 하는 것도 유지 하기 힘들고,

더 많은 기회들이 찾아 온 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단순한 말을 배운다기 보다는 의사 소통의 능력을 키우고자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들을 보면 영어를 잘 합니다.

 

 

책만 많이 읽히는 엄마들

OO는 책만 읽었는데 영어 잘하더라? 제발 이런 아이들 얼굴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책만 읽었는데 영어() 잘하는 얘들 단 한 사람도 못 봤습니다.

(영어 때문에 주위에 제게 이런 말씀 많이 합니다. 책만 읽었는데 영어 말 잘하는 아이 있으면 데리고 오세요. 200,000원

백화점 상품권 드립니다. 이렇게 까지 말을 합니다.)

 

물론 Input( 읽기, 듣기) 이 있어야 output(말하기, 쓰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Input( 읽기, 듣기)를 하면 반드시 output(말하기, 쓰기)실행을 해야지만 = Speaking을 잘 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저와 사촌 언니 그리고 조카의 대화 내용입니다.

 

엄마 : 영어 유치원에 학원도 몇 년째 다니고 있는데 왜 이렇게 영어를 못해?

아들 : 왜 엄마는 나한테만 그래. 엄마도 영어 못하면서……

엄마(언니) : 쟤 어쩌면 좋니?

: 언니. 언니부터 영어 공부를 해봐. 언니가 관심이 있어야지 동욱(가명) 관심 있어 하거든

엄마(언니): 가장 싫어하는 게 영어 였는데.. 죽어도 못해

: 언니도 하기 싫어 하는 거 아들 설득 시킬 수 있을까?

엄마(언니) : 나는 해도 필요 없는 거고, 아들은 틀리잖아. 해야만 하는 거고

: 언니가 풀어야 할 과제는 하기 싫은 영어를 어떻게 하면 필요하게 만드는 것이 언니가 풀어야 할 과제네..

 

 

왜 내가(부모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

영어 잘 하는 아이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부모가 영어를 해야 하고,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영어는 학문도 아니고, “지식도 아닙니다. “영어=습관입니다.

 

영어를 습관처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 유치원에 대한 저의 생각 : http://cafe.daum.net/10in10/1pRl/545018

을 적어 놓은 글이 있는데 쓸데 없는 영어 교육에 절대로 돈 버리지 마세요.

 

영어(말)은 교육으로 되는게 절대 아닙니다.

 

점수와 합격을 위한 영어 교육 한 두 달 다니시고, tips만 얻으시면 됩니다. (토익,오픽,토스,토플,아이엘츠,)

영어 회화 실력을 위한 영어 교육 사교육 = 밑 빠진 독에 물 붇기

 

 

저는 가장 어려운 질문이 선생님. 영어 공부 어떻게 해야 해요? “ 이 질문이 가장 어렵습니다.

이 말은 외국인이 How can I speak Korean fluently?” 이 말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학원 다니세요. 라고 하진 않을 것입니다. 많이 읽고, 보고, 쓰고, 말하고 하세요. 이게 정답입니다.

 

 

 

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시 통역가가 되고 싶으시면 그에 맞는 공부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오픽을 공부해 점수가 필요하시면 오픽 기출문제를 보신 후 그게 맞는 공부 방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왜 내가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 나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잘 생각해 보시고 정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분이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합니다.

당신은 어떤 교육 목표를 두고 자녀 영어 교육 하십니까? 

 

저는 교육하지 않습니다. 보여 줍니다.

저는 교육하지 않습니다. 생활화 합니다.

저는 교육하지 않습니다. 습관화 합니다.

 

 

l  저는 영어뿐만 아니라 서구식의 문화와 생각을 알려 주는 교육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  말하는 영어 교육이 아니라 돈을 잘 벌 수 있는 영어 교육을 하려고 합니다.

l  영어 라는 말의 교육이 아니라 영어라는 의사 소통을 통해서 논리적이고 설득적이고 창의적인 교육을 하고자 합니다.

l  말만 잘하는 교육이 아닌, 특별한 나만의 브랜드와 재능으로 영어를 더 경제적인 활동을 스스로가 할 수 있게끔

  생계를 유지 할 수 있는 영어 교육이 저의 영어 교육관입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습관처럼 하나요?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제가 습관처럼 하는 방법을 몇 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영어 사용 환경에 있기 때문에 제가 하는 특별한 방법은 제외하고 보편화 방법만 적겠습니다. )

 

 

내 가방 속에는 항상 3권의 책  

 

저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습관화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제 가방에는 책이 3권이 있습니다.

EBS 입이 트이는 영어 교재, EBS Easy English, CNN 영어 교재 ( 6년째 구독해 놓은 하지만 더 이상 구독하지 않고 과거 책으로 봅니다.)

틈틈이 봅니다. 친구 만날 때 기다리는 시간 / 지하철에서 / 버스에서 / 밥 먹으면 밥 나오는 시간 동안 / 심심해서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실 때 /

너가 왠 왕초급 책을? 주위 친구들과 학생들이 많을 합니다. 정말 쉬운 말로 아이들하고 의사 소통을 할 때 쓰기 위해 그리고 아이들에게 하는 말은 어려운 말이 아니라 쉬운 말 그래서 틈틈히 보고 있습니다.

 

책 읽는 것을 정말 싫어 하는 나도, 눈에 보이면 할 일 없을 때 자주 옵니다. 책을 볼 때는 그냥 보지 않습니다.

EBS 입이 트이는 영어 교재 일단 한국어 스크립트만 봅니다. 그런 후 -> 영어로 한번 바꿔 봅니다. 본문을 보고 아하!!

이렇게 적혀 있구나. 확인하고 한국말만 보면 영어로 그대로 할 수 있게끔 ( 교재에 나와 있는 표현 ) 그대로... 합니다.

 

하루의 일과는 페북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페이스 북 보는 것입니다.

최신 업데이트 글 보기도 하지만 즐겨 찾는 외국인 친구들.회사들을 보면서 아침에 일어 나서 누워서 페이스북을 봅니다.

최신 뉴스도 보지만 친구들, 회사 친구로 등록해 놓은 (영어) 페이스북에 보면서 내용+댓글을 봅니다.

새로운 표현은 . 이렇게도 쓰네. 암기합니다. “ “ 모르는 표현들은 메모장에 적어 놓습니다. “

 

내가 쓴 내용은 100% 첨삭받기

 

틀리는 표현 항상 틀립니다. 하지만 틀리는줄도 모르고 매번 쓰지요. 절대 안됩니다.

미국인에게 첨삭 받는것은 너무 비쌉니다. 이용해 봤는데 황당합니다. --;  문법 체크만 받는 느낌이랄까? s ed will -> would 이렇게만 바꾸는 정도? --; 필리필 콜센터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만족스럽진 않지만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전날 첨삭 싸이트에 올려 놓은 자료를 확인합니다.

필리핀 원어민 콜센터에 매일매일 적었던 영어들을 그 곳에 올려 놓고 첨삭을 받습니다.

영어 메일 + 영어 문자 + 영어로 쓴 모든 것을 일과가 끝나기 전에 콜 센터로 보낸 후, 아침에 와서 제일 처음 그 것을 확인하고 인쇄를 합니다제 페이스북에 올릴 영어 생각과 표현을 정리 합니다.

물론 원어민 첨삭 후 제 페이스 북에 올림으로써 확인합니다.

 

 외국인 친구한테 문자가 옵니다. 주말에 뭐하냐고? 시간 봐서 전화합니다. 문자로 하지 않고 전화로 잘 합니다.

전화할 때는 무조건 녹음합니다. 처음에는 반복 어휘를 쓰는 경우가 많아서 좀 고쳐 볼라고 했는데 지금은

저녁에 아이들 들려 줍니다. 그럼 좋아하고 계속 듣고 있습니다. 엄마 목소리가 나오니까 계속 듣고 있는거 같습니다.

 

 

들리는 한국어는 영어로 바꿔 봅니다. 차에 찼는데 성시경이 멘트를 하네요. 그 멘트를 영어로 바꿔 봅니다.

윤석화가 나오는 TV 프로그램에서 학력위조사건 저건 뭐라고 하는 거지? 영어로? 바로 스마트폰 꺼내서 

구글에 검색을 해 봅니다. diploma fabrication 확인하고 아하!! 하고 넘어 갑니다.

 

4 3살 딸이 집에 있는 시간은 한국어 동요로 틀어 주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집에 있는 시간은 모두 영어 동요로 틀어 줍니다.

저는 일단 먼저 영어 동요는 무조건 다 암기를 합니다. 암기를 하고 책을 보고 그리고 딸들에게 노래를 해 주고 같이 춤도 춥니다.

내가 암기 한 것을 계속적으로 그리고 반복적으로 말을 해 줍니다.

요즘은 춤을 몰라서 영어 율동 책을 샀습니다. 영어 율동을 USB에 꽂아서 TV화면으로 보면서 따라 부르면서 춤을 같이 보고 춥니다. 항상 집에 나만 오면 춤을 추자고 합니다. --; ( 요즘은 상당히 피곤합니다. --;)

 

è  부모들이 발음이 안 좋아서 말을 안하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아닙니다. 무조건 내가 아는 것을 아이들에게 말을 해 줌으로써 부모도 쉽게 터특해서 말을 할 수 있고 아이들 또한 이해가 더 빠릅니다.

 

어린이 대공원에 갔는데 외국인들 3명이 와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가서 Do you want me to take a picture?

사진 찍어 주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면서 꼭 서울에 가 볼만한 명소까지 안내를 해 줍니다.

 

집에서는 TV를 볼 수 없는 관계로 ( 아이들 때문에 ) 아침에 시리얼을 먹으면서 잠시 BBC를 봅니다.

틈틈히 CNN 교재를 정기 구독한 책을 보기 때문에 자주 등장하는 정치적인 경제적인 용어는 쉽게 이해가 됩니다.

CNN교재는 스크립트를 쭉쭉 읽어 갑니다. 단어를 암기 하기 보다는 문장 안에서 이런 표현들이 자주 나오는구나.

하고 이해하고 넘어 갑니다.

 

미국인 쉐어 메이트 ( 이모네집 ) 방이 하나가 빈다고 해서 외국인 싸이트에 올려서 그 친구랑 친구가 되서 종종 연락합니다.

초대도 하고 주말에 놀러도 오라고 해서 자주 연락하고 만나기도 합니다. 550,000원이면 생활비로도 할 수 있고 좋습니다.

 

집에 있는 버릴 것이나 팔 것 있으면 중고나라에 올려 놓지 않습니다. 외국인 싸이트에 올려 놓아서 외국인한테 팝니다.

자연스럽게 통화하고 문자 하고 메일 주고 받고 영어 쓰는 환경을 만들 수 있겠네요.

 

여름/겨울방학에 한국에 오는 (미국인 고 3)  홈스테이 지원해 주고 돈도(정부) 받고 영어 쓰는 환경도 만들어 봅니다.

이번 여름 방학 때와 겨울 방학 때는 제 남동생이 우리 집에 있는 관계로 신청을 못하지만 내년이면 신청을 다시 할까 합니다.

è  우리 나라 학생들도 미국이나 캐나다 가면 홈스테이 하듯이 그들도 우리 나라에 오면 홈스테이 합니다. 유학원이나 혹은 이런 단체가 있으니 해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이베이에서 물건을 팝니다. 한 달에 한 두개 정도. 앗 소녀시대가 앨범을 가지고 나왔네요.

이베이.com 에 올려서 소녀시대 앨범을 판매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생활화를 키울 수 있겠네요.

(이베이란, 우리나라 지마켓,옥션도 이베이회사 입니다.)

 

 한국인들만 팔 수 있는 아이템이니 수익성도 있답니다. 저는 이베이에서 영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강의도 했었습니다. 지금은 강의도 하지 않고 판매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좋은 아이템 (한국적인 한류 아이템)있으면 가끔 취미 삼아 판매 합니다. ^^;

 

영어로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영어에 관심이 없더라도,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을 만들면 자연스럽게 영어를 공부 하실 수 있고 그러면서 영어 회화도

늘 수 있습니다. ^^;

 

출처 : 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글쓴이 : 서현&규환아빠 원글보기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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