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

박규화 2016. 5. 13. 07:51

교회일이 바빠서 오랜만에 아라봉 참가했습니다.

일이 겹치지 않아서 얼마나 좋은지요~~~

오늘은 팔도 "남자의 라면" 입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라면이지요.

ㅎㅎㅎ 하나 더?

마음도 좋으시네요.

남자의 라면!

고명으로 올라갈 재료입니다.

단백질이 필요하지요?

어르신들인지라

매운 맛을 좀 잡아 주어야해서

치즈를 준비했는데

신의 한 수 였습니다.

그 고소함이란~~~~

기본을 무시하면 앙돼지니까~~

마늘, 양파, 당근, 대파도.

재열이가 얼마나 컸는지...

남자의 라면 덕인가?

유천이와 함께 라면을 분리합니다.

향기님도 새악시처럼 야채를 손질합니다.

대장님 여보도

무얼하세요?

선이씨!

손가락 조심조심!

재료와 돼지고기를 참기름과 함께

맛나게 볶습니다.

이것만 먹어도 좋으리이!

아름다운 모자가 치즈를 가지런히 정리합니다.

먼 훗날에도 가만히 눈을 감으면 기억 될

소중한 기억들....

아들은 이렇게 자라가면서 엄마를 추억하겠지요.

눈만 감아도 미소가 머금어질 아라봉!

야채 육수는 언제 만들어도 좋습니다.

한 숟가락 맛을 보니 밍밍한데도

건강함이 느껴집니다.

연약한 어르신들이 더 건강해 지신다면 무언들 못하겠습니까...

첫번째 라면 투하...

항상 느끼지만 이 라면 만들때가 가슴이 먹먹합니다.

ㄹ라면을 잘게 부셔서 꿇입니다.

씹을수가 없는 어르신들이기에....

그래서 더 정성이 들어가고

기도하는 마음인가 봅니다.

내 어머니 아버지를 받들듯이....

이쁘게 담아 주셔요.

고명을 올려 손수 배달합니다.

영양덩어리는좀 더 많이~~

두번째 꿇인 라면 입니다.

그냥 라면 하나인데

ㅁ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정성을 심어봅니다.


협찬해 주시는 팔도 라면 관계자님이 첫번째 주인공 입니다.

그리고 광양 아라봉 모든 분들...

가슴 따뜻한 4월 광양 아라봉 이였습니다.

출처 : 라면천국
글쓴이 : 박규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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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치즈가 매운 맛을 잡아주는 군요.
하나 배웠습니다.^^

 
 
 

나의 일상

박규화 2015. 12. 7. 20:36

 

 

 

 

 

 

 

 

 

 

 

 

 

 

 

존경하는 박규화님!

앗! 정말이지 그동안 적조했었습니다... 변함없이 건강하시죠?
목사님과 교우들이신가 봅니다. 여전히 온기를 전해주고 계시는군요?
누리는 이제 어엿한 숙녀가 되었겠지요? 안녕을 묻습니다... ^^*
효연님!
감사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언니 오랜만입니다.
따듯한 연탄 봉사하셨군요.
언니도 뜨시게 하여 일 보셔요.^^
ㅎㅎㅎ
잘 지내고 있네요.
오래만에 와 봅니다
건강하시고 잘 지내시죠?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편안하시지요? ^^~
언니 안녕요!^^
벌써 한 해가 저물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늙지마셔요.^^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전히 봉사하며 나누며 잘지내고 계시는군요~~~
아주 오래간만에 찾아왔습니다.
건강하시죠?

 
 
 

나의 일상

박규화 2015. 3. 29. 23:43

 

광양하면 떠 오르는 향긋한 말!

매화입니다

어디를 가도 향긋한 매회향이 행복하게 하는

광양의 "매화원" 입니다.

흐~~음~!

향기 좋고오~~~

그곳에 향기로운 사람들의  광양아라봉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팔도에서 협찬한

그 이름도 유명한 꼬꼬면 입니다.

협찬해 주신 팔도라면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싱싱한 당근은 절대 빠지면 안됩니다.

잉?

크림스프는 어디에?

쪼매만 기다리시면...

아하~~~이런 맛이?~~~~

고명으로 쓰여질 달걀.

무조건 몸에 좋은 부로클린...

식당 바닥부터 깨끗하게 닦압ㅂ니다.

요리보다 더 중요한게 청결함 이기에....

크림스프는 물에 잘 개원둡니다.

꿇인 물에 살짝 데친 부로클린은 잘게 썰어줍니다.

당근은 반달모양으로....

손은 이렇게 해야

실수로 베지 않는거야....

지금 알아둔게 나중에 큰 밑천이 되겠지요?

아들!

조수지말고 이빨에 씹히게 해야혀!!!

잘 삶아진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합니다.

노른자는 체에 바쳐서 곱게 가루를 내어줍니다.

요런일은 첨이지?

난중에 귀염받고 살거얌~

아이들은 어른들을 바라보면서

잘 합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모범을 보여야 하는게

그래도 쪼금은 잘하는 요리 뿐이겠습니까 마는

오늘은 그냥 열심히 마음을 실어 하지요.

그 마음을 배워주면 더 고마울텐데....

차례로 준비가 되었습니다.

라면도.

고명도....

굻는 물에 당근과 보로클린을 넣고 잘 개워둔 스프를 넣고 잘 저어줍니다.

달걀흰자도 넣어줍니다.

고소한 향기가 아주 좋으네요.

지비도 저어봐요!!!

나란히!

나란히!!

함께하는 세상~~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우리가 사랑하며 기도를 잊지 말아야 할

세상 이야기!!

드뎌 라면을 삶아서 물은 버리고

물기 뺀 라면에 부드러운 스프를 듬뿍 부어서 저어주면

우리들의 새로운 라면 탄생...

꼬꼬면의 스프를 넣어서 그 매콤한 맛과 스프의 부드러운 맛이 잘 어울리는

또 다른 사랑과 기븜의 결정판!

부드럽고 따뜻한 라면을

기다리는 원생들에게....

면발이 안 보이도록....

처음 선 보이는지라

그 맛이 몹시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오늘의 라면

팔도꼬꼬면의 새로운 변신 입니다.

스프에 빠진 팔도 꼬꼬면 입니다.

여러사람이 여지껏 먹은 라면 중

가장 맛있었다는 칭찬에

마음도 가벼워진 우리들

언제 4월까지 기다린다냐아!!!

존경하는 박규화님!

아니 왜 이리도 오랜만이세요? ㅎㅎㅎㅎ 청안하시죠? 하매 누리도 많이 컸지요? ^^*
정말 새로운 변신이군요~~스프에빠진팔도라면요~~ㅎㅎ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시기 바람니다~~^^
수고 많습니다^^


≪곡우(穀곡식곡, 雨비우)≫
양력4월20일(음력3월초2일) 24절기의 여섯 번째 節氣

<곡우穀雨의 뜻과 유래>
의미는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 “모든 곡물들이 잠을 깬다고 한다”
못자리를 마련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농사철이 시작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폭염과 열대야로 잠못이루고
한여름입니다 바람이
불어와도 눈비가 내려도
고운 미소만큼 선한 마음만
전해질수 있었음 합니다

내일부터 찜통더위가
엉겅퀴 발톱을하고 들어올텐데
큰일입니다

우리 이겨 냅시다
우리가 그런일 한두 번 겪었 나요
지혜롭게 굳건히 이겨내야죠

7월 시작한지가 며칠 안지난것
같은데 어느새 중반에 다달았네요

항상 다정한 싱긋한 모습으로
늘 그자리에서 변함없이
함께 해주시는 고은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더위에 적절하게 대처하시면서
건강조심 하세요
일사병 이란게 참 무서운
병이라네요

오늘도 흐린 날씨지만
활기차고 보람있는 하루
오늘하루 좋은일만 생기시구
행복한 목욜 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