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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조 2016. 8. 10. 17:18

아..
블로그를 만들어놓고 잊고 있었네요..
그런데 오늘 연락이 왔습니다. 집 팔렸냐고..
팔렸습니다.
집주인이셨던 아버님께서 얼마전 돌아가셨습니다.
여기에 블로그를 만들어놓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다른사람 집이되서 집수리를 하고있더라고요..
아버지 손때가 20년이상 묻어있는 이 집을 이제는 못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