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배부른 먹방

뽀롱이맘 2017. 8. 4. 17:22

오늘도 역시 덥다

점심시간이 되면 또 뭘먹지.....

고민에 빠지는 내가

가끔은 한심 하기도 하다

 

아무런 생각없이

무작정 밖으로 나왔다

 

한참을 걷다가

냉면집을 하나 발견 하고는

가게 문을 열었는데

 

마치 이런곳이 천국인가...

싶을 정도로

냉방이 시원하게 되고있는 집이다

 

메뉴판을 넘겨보다

물냉면 하나와 불고기가

세트로 나오는 메뉴를 주문하고

 

휴대폰을 룰루랄라~~

 

 

15분 정도 지나서

내가 주문한 메뉴가 나왔다

 

 

 

 

맛은 어디서나

흔하게 먹을수 있는 맛이다'

이렇게 맛있게 먹을거면서

왜 냉면을 점심으로 먹을

생각을 못했을까...

 

 

 

 

 

함께나온 세트메뉴인

불고기도 사실 맛은 그저 그랬다

물냉면이랑 함께 먹으니

새롭 다고나 할까^^

 

 

 

 

 

오늘도 이렇게 또 한끼를......

 

식사 거르지 마시고

항상 잘 챙겨 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