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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녀자 2017. 4. 12. 11:45

준사서 자격증 내일을 향해서

 

 

 

 

내일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부터

준사서 자격증을 준비해보려고 알아보고 잇습니다

 

최종목표는

공공도서관 사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준사서 자격증이 필요합니다

 

준사서 자격증 준비하면서

공무원 시험도 같이 할 생각입니다.

 

사서직 공무원 시험을 말이죠

 

 

 

 

 

빠르면 내년

늦으면 내 후년에는

꼭 공공 도서관 사서가 되어 있기를 바랍니다

 

 

 
 
 

빙고

착한녀자 2010. 1. 21. 00:18

요즘 날씨를 보면 요즘은.. 정말 겨울같은 겨울이예요.
지난 연말부터 시작하여 연초까지 맘고생 몸고생을 하였더니..
담박에 몸살감기에 고생을 하는 중이랍니다.

약을 잘 먹지 안는편이지만.. 이번에는 그냥은 안나을것 같아 약을 먹었더니,
입맛이 쓴것이.. 밥맛도 없는것이 영 그러네요.

이럴때는 누가 만들어 주는 음식을 먹는것이 최고인데~ㅎ

 

 
입맛이 없다고 그냥있을 맛짱이 아니라~ㅎㅎㅎ
오늘도 입맛나는 반찬을 만들었어요.

바로! 봄향기가 가득한 새콤한 봄동샐러드랍니다.

봄동 샐러드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삼겹살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야채 무침이랍니다.

절여서 하는 겉절이무침과는 달리
새콤한 간장소스에 무쳐도 삼겹살과 드셔 보세요.
입맛 지대로 난답니다.

◈ 삼겹살과 먹으면 더 맛있는 봄동 샐러드 ◈



요즘 봄동의 가격이 참 저렴해요.
천원어치만 사도 한끼 먹을 양이 충분히 나온답니다.

맛짱은 천원어치 구입을 하여 ..
쌈으로 몇개 먹고 나머지로 봄동 샐러드 무침을 만들었답니다.

[재료] 봄동 380그램
          집간장 2숟가락반, 매실청 1숟가락반, 레몬즙 2숟가락, 양조식초 1숟가락,
          다진마늘 3분의 1숟가락, 다진파, 홍고추 1개, 깨소금




봄동은 다듬어서 큰잎은 반으로 자르고 깨끗이 씻어서 찬물에 담구어 둔다.



봄동이 싱싱해지면 봄동을 건져서 물기를 뺀다.



봄동의 물기가 빠지는 동안 위에 양념으로 무침 소스를 만들어 둔다.

 

[참고] ♪ 봄동 샐러드, 봄동오징어전, 봄동새우젓들깨탕



삼겹살은 노릇하게 구워서 먹기 좋게 자른다.



고기가 구워지는 동안 봄동에 양념장을 넣어 설렁설렁 무쳐준다.



삼겹살을 먹을 것이라 팬에 마늘을 구운뒤에 봄동 무침에 넣어준다.



마무리는 깨로 한다.



쨔잔~

그 이름도 상큼한 봄동무침이랍니다.
겉절이와는 조금 다른 ~
더 풋풋한 봄동 무침이예요.

요대로 따뜻한 밥에 얹어 먹으면~
음~~ 입맛이 지대로~~^^;;

맛짱이 진짜 아픈사람인가 몰라요~~
맛짱 스스로 헷갈립니다.



그럼 삼겹살은 언제? ^^;;
삼겹살하고 같이 담았어요.

봄동무침에 삼겹살을 올려서 먹으면~
뜨거운 밥하고 먹었지용~ㅎㅎㅎ
삼겹살을 더 맛있어요.

[참고]♪ 겨울의 별미, 과메기 사각초밥과 과메기 봄동 무침

 


바로 무친 풋풋한 봄동 무침에 밥한그릇 거뜬이 먹고 약을 먹었답니다.

밥을 맛있게 먹었더니..
내일이면 감기몸살쯤이야~~하고,
뚝뚝 털고 일어날것 같아요~ㅎㅎㅎ



이웃님들은 맛짱처럼 감기하고 친하게 지내지 마시고,

추운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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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착한녀자 2010. 1. 14. 22:39

 

 

 

 

 

좋은 아침입니다..^^

 

근디.. 넘 넘 추워서 좋은 아침이

 

맞는지 살짝  고민함 해보공..ㅋ

 

 

정말 정말 꽁꽁..

 

넘 넘 춥다는..ㅜㅜ

 

 

 

 

 

사실은 쿨캣은 별루 안 좋은 아침이랍니다.

 

어제 밤새 아팠거든요..ㅜㅜ

 

 

감기 기운에 열도 나고 으슬 으슬 춥기도 하공..

 

컨디션이 완전 꽝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요리도 못 만들고

 

사진도 못 찍고 종일 침대에 누워서

 

시체 놀이만 하고 있었답니다.

 

밥은 먹기 싫고 달달한 딸기랑 바나나, 귤같은

 

과일만  내내 먹고 있었더니

 

좀 어지러운 것 같기도 하공..ㅠㅠ

 

 

 

 

 

 

어제 작업을 못해서 지난번

 

꼬맹이 조카 왔을때 만들어 준 식빵 호떡을

 

정리해서 올려 봅니다.

 

 

실은 사진이 넘 아니어서 휴지통에 넣었던 것

 

도로 복원을 시켰다는..ㅜㅜ

 

새로 만들어 사진 찍어 올리려고 했는데

 

도저히 그럴 기운이 없네요..ㅠㅠ

 

 

그러니 이해 하시고 봐 주시삼~~^*

 

 

 

 

 

 

그럼 바로 레시피 들어가겠습니당..^^

 

 

재 료

 

 

식빵 8장, 유기농 흑설탕 2큰술, 아가베 시럽 or 꿀 2큰술,

 

각종 견과류 적당량, 계핏 가루 약간, 치즈 4장,

 

슈거 파우더 약간..

 

 

아가베 시럽이나 꿀대신 올리고당 넣으셔도 됩니다..^^

 

 

 

 

 

처음에 설탕소를 녹이지 않고 그대로 넣어 구웠더니

 

설탕이 하나도 녹지 않더라구요.

 

식빵이 이미 구워져 나온 완제품이니

 

설탕이 다 녹을때까지 오래 구우면 다 타게 되구요.

 

그러니 반드시 녹여서 넣어 주시구요..

 

글구 녹인 설탕이 빨리 굳어지므로

 

조금씩 반복해서 녹여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치즈의 진한 맛을 원하시면

 

치즈를 두겹으로 겹쳐서 넣어 주시면 좋습니다.

 

 

 

좀 말라 있는 식빵을 사용하니

 

퍼석하니 윗면이 다 부서져 버리더라구요.

 

 

그러니 반드시 물을 조금 묻혀서 렌지에 가열헤

 

촉촉하게 만든 다음 사용하시면

 

부서지지도 않고 식빵끼리의 접착력도

 

훨씬 좋아진답니다.

 

 

에공.. 근디 웬만해선 출연 안시키려 하는

 

못생긴 손이 나와부렀네욤.. ㅋㅋ

 

뭐..리얼한 표현을 위해서니께 이해하시삼..^*

 

 

 

 

 

 

 

 

별루 어렵지 않으시죵..?

 

 

울 꼬맹이 녀석 이렇게 만들어서

 

놀아주면 댓따 좋아 한답니당..ㅋ

 

곰돌이 같아 보이셔용..?ㅋㅋㅋ

 

 

자..그럼 시식 샷~~~^*

 

 

 

 

 

계피가 들어간 설탕소와 견과류가

 

환상의 조화를 이룬 모습..ㅋ

 

 

달콤하니 향긋하고 꼬소 꼬소 ..

 

 

뭐 설명 안해도 다들 너무 잘  아시죵 ..?ㅎ

 

 

 

 

요번엔 치즈~~^*

 

 

근디..담번엔 치즈랑 햄도 함께 넣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용..^^

 

 

 

 

바삭 바삭..

 

달콤 고소한 식빵 스틱맛도 제법이구용..

 

만들어 두면 눈 깜짝할새 바닥을 보인다는..ㅋㅋ

 

일단 만들기 간단해서 젤루 좋아요..^*

 

 

 

 

 

아이들 방학이라 간식 걱정이 많으시던데

 

이렇게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

 

식빵이 꿀호떡으로도 변신 가능 하답니당..ㅎ

 

 

근데..솔직히 완전 호떡 같지는 않아용..ㅋㅋ

 

그래두 맛있는 간식임에는 분명 하니까

 

한번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 포스팅이 없으면 아직 아파서 쉬나보다

 

글케 생각해 주세요..

 

저는 이제 다시 침대로 가서 시체 놀이 더해야 겠습니당..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쪼매 아픈 쿨캣이었습니당..

 

 

출처 : ♥ 쿨캣의 easy coo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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