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 포스팅 하여 올려봅니다

詩人 오석주 2020. 4. 15. 17:06

     

  


벚꽃  

벚꽃 /  詩人 오석주

봄바람
품 안고 놀고 있는 벚꽃
하얀 꽃잎 드려내
실바람에 훨훨 옷을 벗는다

향기로운 그 모습이
아름다워라
많은 임 발길
서성이며 멈추어 담아 본다

불어오는 봄바람
벚꽃 아씨 옷자락 날려
앉아있는 모습 그임은
짓궂은 바람 품에 벗어난다

떨어지는 꽃잎 보면서~~

2020,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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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복사 도용금지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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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시 향에 머물고 갑니다
건필 하세요 ,
감사합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