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의 시작하며(Daum블로그와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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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2. 10. 26.

잘 알지도 못하는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 동안 나에게 간직되어 오던 여러가지 이야기와 자료들을

인터넷이라는 정보의 바다에 공유하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블로그 이름을 불어 '에뜨랑제(나그네의 길)이라고 정했다.

나그네처럼 내가 살아온 길을 그대로 적어나가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내가 이 브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순전히 나의 삶의 이야기들을 기록하기 위한 것이다.

 

 

혹시 이글을 읽거나 자료가 필요하신 분들은

누구나 읽고 누구나 가져가도 좋다.

 

내가 인터넷에 자료를 검색하다보면

대부분이 복사를 하지 못하도록 되어있는 것을 보고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자신의 글을 인터넷에 올리는 그 자체가 공개인데

단지 복사를 못하게만 할 필요가 과연있을까?

자료의 저작권에 대한 문제는 복사를 금지하든 말든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발생 할 수 밖에 없는 일이 아닌가?

 

혹시 내 이야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부디 좋은 목적에 사용하시고 출처는 밝혀주시기를 바랍니다.

 

 

< 2012. 5월 금호리조트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남원읍민 간담회를 주재하기 위하여 정복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