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대마도여행 2일차 한국인이 운영하는 대야 호텔에서 하룻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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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2015. 5. 18.

 

 

 

2인용 부부 방 내부 모습  

 

 

호텔 체크인 하기전 마트에서 일본소주와 몇가지 안주를 사서  잠자리 들기전  황홀한  밤을 위해   2차를 하고  

이모임 계속 하자고 결의도해보고

난 고기 굽느랴 안주를 적게 먹었나  많이 취한다

우리 방  베란다에서본  바닷가 젼경 (술은 취하고 삼각대 없어  많이 떨려 )  

 

다음날 나침 5시쯤 일어나 해돋이를 보려

아내는 그냥 베란다에서 본다고 따라 나서지 않아 나 혼자 호텔 앞으로 나가본다

앞 마당 에서본 대야 호텔 전경

똑남이 형님 내외도 나와 같이 호텔 앞 해돋이 전망대로 향한다

 

때 맞추어 일출이 이루워 진다

 

 

 

 

 

 

 

 

 

 

날샜다

이슬로 촉촉한 잔디를 걸어 본다

저쪽은 일본자위대의 헬기장

신선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는 똑남이형님

조금 늦은 민들레님, 순녀님과  

에고 이 고릴라는 왜 이곳에 앉아 있남

 

시간이 남아 혼자 길따라 산책해본다

 

 

할머니와 그를 따르는 강아지의  아침 산책이 한가롭기만 하다  

아내도 행장을 차리고 나왔다      한 컷

 

 

 

우리의 오늘 식사 순서는 맨 마지막 8시에 시작하여 기다리고 있다 보니 배가 너무 고프다

 

아침 식사 기다릴때

사진 놀이해본다   여친렌즈라는  50mm/1.4f로 렌즈를 바꾸어 실내에서 찍어본 아내의 얼굴

역시 밝기는 밝네

똑순이님도   얼굴이 곱다 

역시  여친렌즈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