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대마도여행 2일차 단풍 터널로 유명한 곳 슈시강 단풍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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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2015. 5. 18.

 

하대마에서 상대마로 이동하는 버스안

너무 심심 하여  야구 모자  퍼레이드를 해보자

 

 

 

 

한국전망대로 가는 2시간의 버스 여정이 좀 지루 하다

곽가이드님과 기사님이상의 하여  예정에 없는 코스로 가잔다

가을에 가면 무척  좋을 이곳 슈시강 단풍 군락지

 

슈시강을 따라 약 7Km에 이르는 길은 삼나무와 편백나무가 울창하여 피톤치드의 효과를 느끼며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특히 11월 초에서 중순사이에는 형형색색의 단풍이 물들어 나가사키현내에서도 단풍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5월 신록의 녹음으로 진한 단풍과 삼나무로 뒤덮힌 도로와 계곡이 우리를 맞이한다

관광차는 먼저 길 따라 가라하고  우리는 걷기로 한다

이것을 찍다 보니  일행이 사라 젔다

 숲속과 도로를 두리번거리니     저만치서 소리가 나   돌아 보니   개울을 넘어 숲길로 다가 간다

일본에 와서 국제 미야 될뻔 했네?

 

 

 

이미 가버린 일행을 따라 뒤 늦게 나도 징검다리를 건너고

 

 

 

 

 

녹음 속에서 힐링하는 것 같다     시원하다 

잠시 지나가는 모든이를 세우고

울님들의 아름다운 표정을 담아본다  댕겨보고

 

 밀어보고

파란별님이  진숙님에게  돌을 던져 물을 튀게 했다  이에 질서라  반격한다

정의의 이름으로 돌을 던진다

다시 포장도로를 걷는다

이길은 또다른 모습으로 다가 온다

 

 

 

 

 

 

건강 테스트를 해본다 파란별님은 벌써 조로 현상인가  아이고 힘들다  

피톤치드의 숲내음을 흠뻑 안고  다음 목적지로 항한다

좋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