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여행]가족과 함께한 강화 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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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2016. 5. 2.



양 부모님 중 유일하게 생존해 계시는 장모님의 생신 89회 생신을 맞이하여

일본에 가 있는  처제가 한국에 와있는 기간인  금요일 저녁에  처갓집 가족 전체가 인천의 음식점에 모여 생신 잔치를 열었다

그날 저녁 오랫만에 만나 2차 3차 하다가  우리집으로 일부가 모여 늦게 까지 마신 덕으로 우리집에서 모두들 눌러 앉게 되었다


다음날 토요일  점심 식사도 할겸 강화도로 드라이브

향한 곳은 전등사     


아침 일찍 부터 다시 해장 술에 취한 나머지   전등사 입구에 도착 하여 절에 가자 했더니

모두들 손사례 치고 식당에서 다시 어제 못다한 써스펜디드 술 게임........


난 오늘 기사 이므로  술은 입에 대지도 않았기에  카메라를 메고 큰 처남하고 전등사 경내로 어슬렁 향한다   

작년 강화 지맥 종주 산행시 와보왔던 삼랑성 이다



기나왔던 성곽길 일부

경내로 향한다


윤장대

윤장대를 한번 돌리면 경전을 읽는 효과가 있단다
































한전에서 공직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 우리 큰 처남  


전등사에서 나와 강화대교 근처 해안가 장어 마을에 위치한  별미정으로

별미정 정원에 영산홍 철쭉이 만개하여 있다  

오랫만에 만나  기념 촬영

이번에 새로 구입한 삼각대로 ...

촤로부터  나 ,  작은처남 , 아내, 처재, 큰처남 (나 빼 놓고 유시 집안 모두  술고래?)


장어 1KG 80,000원이란다

양도 맛도 만족 하고 스끼다시도  괜찮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