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행] 섬 속의 섬이지만 쉽게 접근이 가능한 무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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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2016. 8. 29.


요즘 내 블로그  제목이 무색할 정도로  산행 이야기는 없고

세상 사는 이야기만  주로 게시하고 있에  조금은  낮 간지럽다

허나 어찌겠나 , 무릎도 아프고  특히  무지외반증과 발등 뻐가 튀어나와  심한 통증에 시달리고 있어

산행은 될 수 있는한  회수와  거리를 줄여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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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막내딸이 한국통계학회를 대표로 영국에서 논문 발표회를 하기 위해 출국하여

오늘은 일요일 귀국하는 날이다

오후 2시에 도착한다하니

픽업을 하려는데  오전 시간이  남아  

 아내와 같이 인천공항 근처  무의도로 바람 쐬려  다녀 왔다


      

인천대교를 거금 6200원 톨비를 주고  넘어와 맨처음 기착지 석산곶



이곳은 일출 명소로

겨울철 1월이면  인천대교 주탐속에 떠오르는 태양을 담을 수 있는 아주 좋은 장소 이다  

이사진은 105mm 이니

200mm 망원으로 잡으면  태양을 조금 크게 잡아넣을 수 있겠다

내년 신년이나   1월경에 필히 한번 와야 겠다



이곳은 거잠포 선착장

좌측 상에 지느러미 섬은  사크섬으로 이곳도  일출 명소

무의도 가는 배를 탈수 있는 잠진도 선착장



무의도도 이제는 섬과 섬을 연결하는 연도교  교ㅛ각 공사가 한창이다


사크섬, 인천대교와 인천공항으로 착륙 하려는 항공기




깡매기


배타는 시간은  채 5분도 않되어  무의도에 도착





선착장에서  미니 버스를 타고 소무의도로





같은배를 타고 왔던 처자와 개들 자꾸 만나네  

소무의도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오늘은  그길을 걷는게 목적이 아니고  또한

시간도 허락치 않는다

이블로그에서  소무의도 누리길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보려면 아래 바로가기를 크릭하면 됩니다  

소무의도 누리길 바로가기  http://blog.daum.net/ojyouk/8491676










다리 왕복하고  유턴하여  버스 승차장으로 가련다














무의도여 안녕






잠진도 선착장 입구 식당에 차를 주차하여 

할 수 없이  그곳에서  해물 칼국수로 점심을 해결한다   


수도권에서 슆게 접근이 가능하다

서울 부천 인천에서 가는 광역버스를  타던지, 공항 철도를 이용하여 접근이 가능하고

한나절 여행 코스로 아주 제격이다

이제 날씨도 선선 하니 국사봉, 호롱곡산 산행, 소무의도 둘레길도 연계하여

다녀올 만한 좋은 여행지로 강력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