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여행]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감악산 출렁다리 개통(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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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2016. 10. 1.



파주시의 명물 출령다리가 계통되었다

그동안 산악지역의 출렁다리 국내 참피온은 진안 구봉산이 가지고 있던  타이틀을

감악산 출렁다리에게 내주고 말았다

전장 150m  폭 1.5m  서스펜션교 로   정식계통은 2016.10.23. 감악산 단풍 축제에 맞추어 거행될 예정임


승요차는 네비를 찍으면 될 것이고

대중교통은 의정부 파주 적성간 25-1 시내버스(약 20분간격)를 이용 하여 볍륜사 입구에서 하차 하면 된다


출령다리 주차장이 조성되고 있어 지금은 어수선 하다

주차장에 파킹하고

출렁다리 가는길 프랑카드를 보고  산길로 올라가면서 찍은 주차장  

새로 조성된 길을 따라 약 4-500미터  가야 한다

아직 공사중인  출렁다리 사작점


아침 시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아침 안개가  몰려 오고 있다


아침 안개가 자욱히 껏다

  좌로 둘레길 전망대, 가운데 볍륜사, 뒤산 철탑 부분이 감악산 정상, 우측 가장 높은 곳이 임꺽정봉

아래 양주 적성을 연결하는  설마로  이 도로도  공사중인 지방도 확장 공사로   관광도로로 전락될 것이다  





입구측  전망대



주차장 쪽 전망대






준공표지석



안개가  다리를 뒤덮고 있다






둘레길 손마중길을 잠시 걸어 보기로 한다



법륜사 가는 포장도로



법륜사 경내













전망대 까지 가보기로 한다


전망대



전망대에서본 출렁다리 전경





운계폭포

물은 완전히 말라 있다


아래 길은 적성과 양주 남면을 잇은  지방도  









다리 출렁다리로 되돌아 온다








주차장쪽 전망대는 아직 공사가 끊나지 않아 출입금지 시컸으나  나는  금줄을 넘어가본다



파주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는 감악산 출렁다리

이제 한동안 많은 관광객과 산객들로  이곳이  시끌ㅓㄱ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