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여행] 대동 벽화마을과 하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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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2017. 1. 31.

 

 

 

대전 여행을  검색하면

으레 떠오르는 곳이  대동 벽화마을이다

 

대전 딸네집에 내려가  명절을 보내고 있던 중  설날  짬을 내어  벽화마을에 다녀 왔다

 

 

오랫만에 대전 지하철을  유성온천역에서 타고  대동역에서 내린다

대동역 7번 출구를  나와  큰 길따라 직진하면

대동 하늘마을 공원 가는 현수막이 보이면 우틀 하여 10여분 가면  조금걸어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리 크지 않은 마을이고  진달래아파트  못미치면  벽화를 쉽게  마주칠 수 있다

 

 

오늘 만난 벽화중  이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오즘엔  이런 비상벨이 있어  조금 안심이 된다

멀고먼 인생길 좀 쉬었다  가자 

 

 

 

 

 

벽화엔  이것을 그린 사람들의 이야기가 걸려 있으니

시간 나면  읽어 보는것도  좋을 듯하다

 

 

 

 

 

 

 

 

 

 

 

 

 

 

 

 

 

 

 

 

 

 

 

 

 

하늘공원으로 오르른 길인것 같은데  개인 사유지 인 모양이다

건축하기 위해  길을 막아 놨다

 

그리 높지 않은 하늘공원에 오른다

흐리고 빗방울이 한두 방을  떨어지는  우중충한 날씨이다  

 

 

식장산 쪽  전망

 

 

 

 

 

 

 

 

 

풍차를 배경으로하는 하늘 공원  야경이  멎있을 것 같은 데

다음에 한번 다시 와 바야 겠다

아름다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도 좋을 듯

 

 

 

 

 

아까 왔던 반대편에  하산길이 있다

이 곳을 따라 내려간다

 

 

 

 

자양동 성당

하늘공원의 풍차를  당겨보고

다시 벽화마을 안 가본 마을길을 돌아 본다

 

 

 

 

 

 

 

 

 

 

대동 벽화마을

다른 곳의 벽화마을에 비해 조금은 어설프지만  그나름대로의  삶의 주제가 있는 듯

 

대동역으로 다시 돌아가  2구간 전철을 타고  중앙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