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여행]사랑이 내리는 불빛 축제가 있는 파주 벽초지수목원의 낮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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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2017. 2. 27.



파주 보광사를 둘러 보고  벽초지 수목원으로 가보니  오후 5시가 조금 넘는다


원래 입장료는 7,000원인데  불빛 축제 기간엔 8,000원이다    



벽초지의 홈피에 잇는 것을 옮겨왔다


자연이 가져다 주는 아름다움에 인간의 창조력과 어울어진

벽초지 수목원



1996년 착공하여 2005년에 개원한 수목원으로

약 12만제곱미터의 넓이에  교목 관목, 자생 수생 식물, 화초로 어울어진  문화 수목원이며

특히 겨울철엔 밤이되면 불빛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겨울철이라 황량하기 그지 없다 









서양정원으로








다비드상

이건 비너스상

나머진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자작나무가 몇그루 보인다

요즘 잘해보는 틸팅/줌밍삿




겨울철이라 그런지  그져 을씨년 스럽기만






















서양식 정원을 나와 다른 곳으로

단풍터널

벽초지로

벽초지 둘레를 한바퀴 돌아 보자





해가 넘어가고 있다










불빛이 점등되기전에  카페 휴게실에 들어가 본다

이곳에서 용변도 보고 잠시 휴식과 몸을 녹인다





드디어 점등이 되었다


조금 높은 곳을 찾아보는데  마땅한 곳이 없고 ..  건물 왼쪽에 조금 높은 곳으로가서

전경을 찍어 본다





다시 서양식 정원쪽으로


서양식 정원의 빛
















다시 중앙 정원









정문앞에서 마지막 컷하고 철수 한다

겨울 불빛 축제는 3월5일까지 이니  보신 분들은 서둘러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