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가본 시흥 관곡지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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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사

2017. 7. 10.





본격적인 중부 지방 장마철이다

토요일 오후 잠시 장마가 소강 상태여서

대포 카메라만  들고  관곡지로 나아가본다


장마철이고 굿은 날씨인데도  주차할 공간이 없어   한 300여 m 뒤에 대고


관곡지를 한바퀴 돌아 본다

역시  많은 인파로   어수선 하지만    수십 컷  찍고 나니  후즐근한 땀이 송글 송글 ...  


사진 촬영 후  근처  연 식물원에 가서   붉은 수련을  40,000원 주고 영입해 집으로 가져 왔다         











8월이면 대관식을 하려나

빅토리아 연꽃 망울이  수면위로 조금 올라와 있다  













사진 동우회에서 가져온 검은 휘장을 바탕으로 해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