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여행]석모대교 개통후 가 본 민머루해수욕장과 보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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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2017. 7. 10.



지난 6월28일  강화도 석모대교가  개통되어

이제는 섬 속의   섬이 아닌  육지화된  석모도를  장마가 한창이나     일요일  낮에  감간 소강상태를  틈타

아내와 파란별님 내외와 넷이서 승용차로 다녀왔다    


강화 가는 길이나   석모도 가는 길목은 오나 가나  교통지옥을 감안하고  다녀 와야 한다


보문사 가는길 에  들려본 민머루 해수욕장  


아담하고  백사장이  넓어 가족단위  피서로 적합한 것 같다   










보문사 앞 상가 음식점에서  밴댕이무침 정식으로  배를 채우고  




이건 산채 비빔밥

200년 묵은 향나무

보문사는 입장료 2,000원 있음





보문사 경내로 진입


눈썹바위와 마애불이  비구름 속에서  조금 얼굴을 내밀어 준다











마애불은  계단길로 약 15분 정도 오르면 된다

게단길이라  그리 가파르지 않고 샌달 신고도 가능하다





오늘 서해바다 전망은  꽝


보문사에서 이곳으로 삭도를 이용하여 중량물은 운반 하는 듯






1928년 낙가산 중턱  눈썹바위에 조각했다는 마애석불좌상







무슨 소원인지는 모르지만 꼭  이루워 지길 빌어본다 ㅋㅋㅋ  
















다시 경내로 내려 왔다





















13.2m 의 거대한  와불



오백나한상 에서 한참을 머무른다






















꼬옥 잡은  손을 놓지 않고  동행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