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유니 누나 바라기 지후 돌 잔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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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윤이와 사랑스런 손주들

2018. 2. 5.



이번주 일요일(2018.02.04.) 대전에사는 큰 딸아이  둘째 지후  돌잔치가 있었다  

첫째 외손녀 다유니는 이제 5살로 올 봄이면  유치원에 다니게 되었고

다유니 누나  바라기  지후의 첫 번째 생일이다    


돌잔치 하기전   집에서   에뿐 공주옷을 입고  아빠와 포즈를 취해본다


지후 왕자님도   오늘 정장으로 갈아 입고  시원한 넓은 이마에  모자까지  




아빠와 함께

씽크로율이 꾀 있는 듯





오늘 식장은 대전 유성구 온천동에 위치한 유성자이아파트 상가 3층의 더제이부폐이다


청주의 친 할아버지와 할머니


식이 있기전에 먼저 음식부터  













조금은 번거롭지만  식사를 하다가   돌잔치식과 돌잡이는 별도의 룸에서 .... 

먼저 지후내  가족

청주에 사시는 친  할아버지 할머니와

우리 부부와 지후

정씨내 가족 전체

남자아이라 그런지 여자인 누나보다  모든게  조금 느려 아빠가 뒤에서 잡아 주어 촬영을 해본다

듬직한 면은 있으나  함박 웃음은  거의 찾아 보기 힘드네 ....     




케이크 점등


돌잡이

연예인이되라는 마이크

판사봉

청진기


무병 장수를 기원하는 실

공부 잘하라는 붓

고민에 빠져 있는 지후 

무척 신중하게  고르고 있다 ㅋㅋㅋㅋ

아빠의 소원대로  돈을 잡았다 

돈 많이 벌고 부자 되라는 아빠의 소원이다




다유니와 작년에 새살림을 꾸민 새신부 이모와

둘쨰 딸 내외

돌 잔치는 어른들 행사인 모양이다

무척 피곤한 듯  할머니 품에서 곤히 잠든 오늘의 주인공 지후  


오늘의 돌잔치를 추카하려 오신 하객들에게 담례품으로 전달되는 소금 단지



건강하고 총명하게 자라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할아버지의 바램이다  

지후야  첫번째 생일  돌 을 추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