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의 봄은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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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8. 3. 5.




혹독한 추위가 거짖말 처럼 사라져 버렸다

 

봄맞이 집안  분위기를 싹 바꾸기로 한다

휴일날  원래 옷방이였던 곳을 정리하여  다른곳으로 옮기고  조금 좁은 주방을 넓게 만들고

옷방을 식탁방으로 변신시컸다


그동안  조금 침침했던 등을 떼어내고 엘이디등(50w)으로 교체 해본다

밝기가  배정도는  밝아진것 같다 ㅋㅋㅋ

기온이 영상 14도를 웃돈다

오랫만에 아내와 가까운 인천대공원으로 운동겸  산책해본다

대공원 식물원의 복수초 소식은 아직이라는 소식이다   다음주나 가보기로 하고

포장길 따라 한바퀴 돌아본다





온실 속 꽃은  식상하고 ...







아내는 아직도 20대네 ..... 


만의골   은행나무집에가서  순두부 한모 먹고

잠시 나눔 공연장으로  






800년 이상 된 은행나무의 사계를  같은 장소에서 찍어본다고 했는데

아직도 실행을 하지 못하고 있네..........  



대공원의 봄은 아작 얼었네 한 2주는 가다려야 할것 같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