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래 습지 생태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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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걷기

2018. 4. 23.


길따라 걷기: 소래 습지생태공원

걷기일시: 2018.04.21.일요일

누구랑:아내랑 둘이서

걷기 코스: 습지공원 크게 한바퀴 돌기





일요일  오후 부터 비소식이 있어

멀리는 가지 못하고

오랫만에 소래포구에서 알쭈꾸미 샤브샤브도 먹을겸해서 소래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다


먼저 소래 습지 공원 주차장에 파킹하고  한바퀴 돌아 본다

빗방울이  한두 방울씩  떨어진다

불편하지만 우산쓰고 사진은 찍을 수  있다  



새로 개장한 모양이다












조류 관찰데크에도 들어가 보고














풍차가 있는 이곳에서  잠시 사진놀이를 해본다 

먼저 3개  

하나


1.5



셋을 한가운데로





배가 슬슬  허기 진다 ...   



염전에 물이 있으면  반영을 찍어 보려 했는데  말라 버렸네!






바닷물 족욕해보자 하니 아내가 그 가잔다




주차장으로




소래 포구로

포구내  음식점으로

제철이 조금 지난것 같지만  쭈꾸미 사브사브를  시켜본다 (참고로 10마리 50,000원)



같이 딸려나오는 생선구이


살짝 데쳐 먹어야  맛있지

톡톡 튀는 알백이 머리는 별로 없었다

튀김도  튀김 옷이 너무 두꺼워 밀가루 맛이 작렬한다

먹물 칼국수 ....

그런대로 꼬들꼬들하다

장사속에 찌든  소래포구 음식점들 날이 갈 수록  맛과 질이  떨어진다

앞으로는  그냥 자유시장표  시장 횟집에 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