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천년비손길과 봉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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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걷기

2018. 6. 11.



토요일 아침  손주인  다유니와 지후가 갑자기 보고 싶어

대전 큰딸에게  전화해 대전 간다고 했더니

아산 도고온천에 콘도 에약 했다고  그 곳으로 내려 오란다 ㅋㅋㅋ


오후 5시쯤 만나기로 하여

우리는 시간이 있어  아산 봉곡사에 잠시 둘러 보기로 한다

아산 봉수산과 봉곡사는  2011년 부천 늘푸른 산악회에서 11월인가 정기 산행으로 다녀온 기억이난다 

그때 봉곡사에서 주차장 가는길의 소나무가 너무 인상적인것 같아  검색하여 찾아간다


    

봉곡사 주차장에서 안내도를 잠시 본다

천년비손길 전체는 갈 수 없고  봉곡사 까지 약 1Km 왕복해보기로 ....



소나무 숲과 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봉곡사 경내로

















산행하시는 분들은 봉곡사 쪽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우리는 약속장소인  도고온천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