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시간이 멈춘곳 분코다카타,쇼와노마치/오이타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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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2018. 6. 19.



일본 후쿠오카 여행2일차

오이타현의  우사신궁을 관람하고

분고다카타시의 일본영화  나미야잡화점의 기적이라는 영화촬영지로 유명한  소화노마치로 간다

이곳은  일본의 옛 시골마을을 그대로 보존한 곳이다


우리가 간날은 마침 이곳에서 시 전체 단축마라톤이 있는 축제 행사 기간이라  우리가 가야할 주차장에  관광버스를

파킹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찾다가  버스터미널 옆 공터를 찾아 겨우 파킹한다  


분고다카타 버스터미널    

우리나라 시골 터미널과 유사하다 ....  



시가지는 시간이 멈춘 듯  엣모습을 그대로








나 어렸을때 다니던 학교  그대로의 모습이다

역시  일제 강점기를 거친 우리나라의  옛 모습과도 흡사




유료 관람구간








일본 소녀들


마을길을 둘러 본다












은행사옥



시민 마라톤 대회가  시작된다



손주와 할아버지도

스마트폰 사랑은 이곳에서도 여전하다 ㅋㅋㅋㅋ

중앙 잔디밭


병아리 좋아하는 동심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같다 .....


마을을 이리저리 한바퀴 돌고   터미널속으로

현상수배전단도 ....

현상금이 300만엔이네?  


한국에서 가져온 음식

어제저녁먹고  남은것들이   오늘이지나면 상할것 같다 ..

차안에서는 냄새난다고 먹지 못하게 하여  밖에서

역시 한국사람이다  

하늘은 청명하고 자외선이 내려 오는 날씨  죽인다 ...

오ㅓㄴ래 다음 목적지는 고이카나 로드와 터널, 마타마 해변인데  마라톤 코스와 겹쳐  차량 통제를 한다고 해서

일정을 모든 사람 동의하에  히가사사이야 폭포로 변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