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라나의 꿈

댓글 0

나의 이야기

2018. 6. 25.


이젠 결혼해서  두 아이의 엄마가된 우리 큰딸


학창시절때   발레라나로 무대에 섰던 그때  액자  사진


이걸  카메라로 다시 찍어 본다 (선명하지 못하네 ㅋㅋㅋ) 

 

잠시 육아로 인해  쉬고 있는데

그 꿈을 다시  이룰 그날은 언제쯤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