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후쿠오카 학문의 신을 모신 다자이후 텐만구(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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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2019. 3. 14.







일본 후쿠오카 2박3일 마지막날

히타에서 마지막 여정을 소화 하기 위해 다이후로 이동 한다


다자이후 텐만구

학문의 신 스가와라노미치자네(菅原の道真)를 모시고 있는 다자이후 텐만구는 자녀의 학업 성취를 기원하는 부모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넓은 경내에는 매화나무, 녹나무, 창포 등 아름다운 꽃이 계절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곳에서 놓치지 않고 봐야 할 것은 스가와라의 유체를 싣고 장지로 향하던 우마차가 갑자기 멈춰서 움직이지 않았다는 전설이 있는 소의 동상과

 연못에 아름다운 반영을 보여 주는 아치형 다리인 다이코바시(太鼓橋) 등이다.


 경내에는 다양한 꽃이 피는데 특히 매화인 ‘도비우메’는 다른 매화보다 먼저 피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이곳 명물로 ‘우메가에 모치’라는 떡이 있는데 이 떡을 먹으면 병마를 물리치고 정신이 맑아진다고 한다.


주차장에서 텐만구 경내로  이동

이곳의 명물 매화 떡인 오메가에 모찌

이걸 먹으면 건강에 좋단다

5월의 강렬한 태양이  내리 쬔다

좀 특이한 스타벅스 매장

이곳도 어김 없이 신사의 문인 도리이를 통과 한다

경내 조감도


본관을 가기 위해서는 이 다이코바시 를 통과해야 되는데 사진 촬영은 나오면서 하기로 하고

빠르게 통과한다






신사를 돌아 보기 전 손과 입을 씻는 곳


건물 지붕을 뚤고나온건가? ㅋㅋㅋ 






벼락 맞은 나무


벼락 맞은 마무를 만지면 오래 산다는 전설이 있단다

아내도 순서를 기다려 만져 본다





칼의 무덤이라고 한것 같았는데  지금에 와서 자세히 한자를 보니 그런것 같지는 않다


붓 무덤

부부 나무에서 한컷

본 건물



가장 먼저 핀다는 도비 우메



학문의 신 스가와라의 유체를 싣고 장지로 향하던 우마차가 갑자기 멈춰서 움직이지 않았다는 전설이 있는 소의 동상


입구에서 만났던 귀여운 유치원 생들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답다는 아치형 붉은 다리  다이코바시

오늘은 물이 흐려 반영이 보이지 않는다




소의 동상

코를 만지면 학업이나 일상에서 틋한바가 이루워 진다해서 해마다 진학철엔 인파로 줄을 서는 곳인데

이 날도 역시  긴 줄이 늘어서 있었다 





이 곳에도 금상 로로케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