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장태산 휴양림과 둘레길 걷기(201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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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걷기

2019. 5. 15.



대전 큰 딸내집을 방문했다

토요일 아침 나홀로 장태산 휴양림에 가본다

장태산 휴양림은 대전 관광 명소 12선 중 하나로

문제인 대통령이 장태산 휴양림을 방문하였는데 나도 그길을 따라 걸어 보기로 한다




트레킹 코스는

정문-야생화원-관리사무소-숲속어드벤처-임간교실-산림문화휴양관-전망대-정상-형제바위-습지데크-정문 원위치로 돌아왔다






장태산 휴양림은 독립운동가 임창봉 선생이 메타세콰이어 나무를 중심으로

휴양림을 조성하여 공익사업으로 관리하다

대전시에서 인수 운영하고 있다






살아 있는 화석 나무라는 메타세콰이어






연못 데크를 둘러본다












숲속어드벤처로 향한다










사람들의 이동으로 전멍 타워가 흔들거린다

무서워ㅓㅓㅓㅓㅓㅓㅓㅓ

다올라 왔다 




저마다의 포즈로  추억 사진을 만드느랴 분주하다







문제인대통령 방문코스를 살펴 본다













잠시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휴식  














그리 경사가 급하지 않는 포장된 인도를 따라 걸어   전망대  쪽으로 향한다


대통령의 발자취를 따라 이곳에서 사진을 찍어본다

마침 아줌마 두 분이 앉아 있어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ㅋㅋㅋㅋ   



가파른 콘크리트 도로를 오르는데

에고 에고 힘든다


전망대 장태루


발이 좋지 않아 험한 산길은 힘이 드나 조금 무리는 되나 조심조심 전망대에서 장태산 최고의 조망처  형제 바위로    


산객에 부탁  인증삿도 찍어 본다  




200mm화각으로 땡겨본 모습(3년전 이곳에서 촬영한 사진)







형제 바위에서 하산길은 급한 계단과 바위길이 섞여 있어 조심조심 내려 간다  
















5월의 초록빛 신록이  내려 앉은 장태산 휴양림

가벼운 트레킹과 등산을 겸한 최적 힐링 코스로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다음은 11월에는  메타세콰이어가 겨울 준비하기 위해 갈색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기 위해  다시 와야 겠다 


 


이 블로그에서 3년전 장태산 휴양림 모습을 보려면 아래 바로가기를 눌러 보세요 

http://blog.daum.net/ojyouk/8492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