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여행]장고항 노적봉과 촛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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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2020. 7. 3.

 

 

오늘 여행 마지막 목적지 장고항으로 가본다

서해안에서 바다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이 흔치 않지만

그중 당진 왜목마을 일게다

외목 마을에서 장고항 노적봉의 촛대 바위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는 행운은 그리 많지 않다

나 역시도 그렇다

아래 펴온 사진과 같은 일출 ....

 

각설하고 해가 떠오르는 곳이 무척 궁급하여 직접 찾아가 본다

이 곳은 물때를 맞추어야 아래로 내려가 볼 수 있으니 방문시는 물때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리 큰 감흥은 없지만 한번쯤은 다녀올 만한 곳이다

 

 

 

 

 

 

 

오늘 원 일정은 탄도항에서 일몰 사진을 찍는 것 이였는데 장마 뒤끝 하늘이 협조를 해 주지 못해

부천으로 발길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