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유봉영당 배롱나무 꽃(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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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사

2020. 8. 12.

 

 

논산의 여름철 배롱나무 출사지 중 첫번째로  유봉영당으로

출사지에 막 도착하니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대문은 잠겨서 주변을 돌면서 촬영 했다

 

 

 

논산 유봉 영당

 

충남 논산시 노성면 병사리에 있는 조선 후기 문신 명재 윤증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기호 유현이자 성리학의 대가로서 소론의 영수였던 윤증(1629~1714)은

40세 때 병사리로 낙향하여 강당을 건립하고 후학을 양성하였다.

윤증 사후 1744년(영조 20)에 이르러 윤증 문인들이 스승의 영당과 경승재를 건립하고 영정을 봉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