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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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사 연천 호로고루 성지 해바라기

연천 호로고루 성지 고구려 시대 호로하 라는 지명으로 성벽을 쌓았는데 신라의 삼국 통일로 성벽의 목적이 없어 지니 헐어지고 흐지부지되어 방치되었으나 최근 성벽이 일부 복원 된 곳으로 연천군에서 봄은 청보리 가을은 통일해바라기 공원을 조성하여 알려 지기 시작한 곳이기도 하며 코로나로 해바라기 축제는 취소 되었지만 그래도 관광객이나 사진가 들이 찾아 오고 있는 명소가 되었다 연천 사진 동회회 주관 통일 해바라기 노을 사진 공모전도 있고 수도권에서 7-80km 떨어져 있지만 자유로와 새로운 접졍지역 산업 도로가 잘나있어 접근도 쉬우니 9월 가을이 오는 길목에 다녀올 만한 곳으로 간력 추천 한다

댓글 사진,출사 2020. 9. 10.

10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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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파주여행] 화석정

화석정 임진강 물이 굽어 흘러가는 곳에 세워진 화석정은 고려 말의 유학자인 길재가 조선이 개국하자 벼슬을 버리고 향리에 돌아와 후학을 양성하던 곳이었는데 사후 그를 추모하여 서원을 세웠다고 한다. 그 후 폐허가 되었다가 율곡 이이의 5대조인 이명신이 정자를 세웠다 율곡 선생은 평소 정자에 제자들과 함께 기둥과 서까래 등에 들기름을 반질반질하게 먹여 두었다고 하는데, 훗날 임진왜란(선조 25년, 1592년)이 일어나 선조가 의주로 파천할 당시 밤에 억수같은 폭포속에서 강을 건널 때 이항복이 화석정에 불을 질러 무사히 배가 강을 건넜다고 전한다. 율곡선생은 국사의 여가가 날 때마다 이곳을 찾았고 관직을 물러난 후에는 여생을 이 곳에서 제자들과 함께 보내면서 시와 학문을 논하였다고 한다. 현재의 화석정은 19..

댓글 여행스케치 2020.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