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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사 강천사에서 가을을 담다(2020.11.12.)

강천사는 5년전 이맘때 산악회 따라 왔으니 실로 오랫만에 온것이다 그땐 단풍이 절정이였으나 비가 오는 바람에 사진 찍는데는 조금은 어려움이 있었고 빛이 없어 이쁜 사진이 별로 없었던것 같다 오늘은 아침 빛이 들어오는 시간이였는데 불행이도 단풍은 끝물로 가고 있어 아쉬움은 남았지만 사진은 빛의 예술이라 했나? 주로 경내 주변 아침 빛이 비추는 풍경 위주로 가을을 담아 연신 섯터를 눌러 본다 친구들과 예쁜 단풍 추억여행오신 창원할매들 몇컷 찍어 보내주었다 가을을 남자의 계절이라고 했나? 추억의 순간을 열심히 앵글에 담아 본다 ..........

댓글 사진,출사 2020.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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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풍경들과 잡다한것들 강천사 가는 길

깊어가는 가을날 떠난 세남자들의 사진여행 둘째날이다 전날 대천에서 하루밤을 보내면서 일몰도 찍고 무창포 부근 들녁에서 별돌이도 해보고 숙소를 잡고나서 늦은 저녁으로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면서 세상이야기꽃을 펴면서 잠에 들었지만 천성들이 늦잠을 자지 않은지라 일찍 눈이 떠지는 바람에 아침 5시경에 숙소를 나와 순창 강천산으로 향한다 호남 고속도로 신태인 ic를 나와 국도로 정읍을 통과 구절초 공원과 쌍치재를 넘으니 여명이 밝아온다 고갯 마루를 넘어 아침 여명 빛이 이뻐 차를 세워 본다 순창 강천사 부근에 다다르니 이름모를 저수지가 나타나고 아침 물안개가 피워 오르고 있어 차를 세우고 몇 컷 찍어 본다 자유여행을 하다보면 이런 묘미가 있는 것 같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저수지에 피어 오르는 물안개에 반해 연신 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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