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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사 수원 노송지대 맥문동(2020.08.20.)

수원 노송지대의 맥문동이 이뻐 다녀왔다 북수원 인터체인지에서 가까운 곳이라 접근도 쉬운데 주변 상가 등이 있어 운치가 조금 떨어지는 듯 경수산업도로(1번 국도)의 지지대비가 있는 지지대고개 정상에서부터 경수산업도로의 옛 구간을 따라 노송이 서 있는 약 5km의 지대인데 현재 경기도 기념물 제19호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조선 정조(1776~1800년 재위)가 생부 사도세자의 원침인 현륭원 (지금의 융릉)의 식목관에게 내탕금(궁궐에서 쓰는 돈) 1000량을 하사하여 이곳에 소나무 500그루와 능수버들 40그루를 심게 했다. 현재는 대부분 고사하고 일부의 노송만 남아 있으나, 낙낙장송이 울창한 정조의 지극한 효성과 사도세자의 슬픈 역사를 함축하고 있어 지나는 이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한다.

댓글 사진,출사 2020. 8. 22.

1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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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사 논산 돈암서원 배롱나무 꽃

돈암서원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후기 김장생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으로 사적 제383호이며, 지정 면적은 5,590㎥이다. 1634년(인조 12)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김장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창건 이전 연산면에는 김장생의 아버지인 계휘가 설립한 경회당이 있어 문풍이 크게 진작되었고, 김장생은 양성당을 세워 학문 연구와 후진 양성에 힘을 기울였다. 이에 1634년 양성당과 경회당을 중심으로 서원이 건립하게 되었고, 1660년(현종 1)에 ‘돈암(遯巖)’이라고 사액되어 사액서원으로 승격하였다. 1658년(효종 9)에 김집과 1688년(숙종 14)에 송준길 1695년에 송시열을 각각 추가 배향하였다. 본 서원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훼철되지 않고 존..

댓글 사진,출사 2020. 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