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여름 새 옷 갈아입은 강진만생태공원–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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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9.

강진여행, 강진 가볼만한 곳 -

6월이지만 30도를 오르락내리락

고온 현상은 어제오늘 일 아니지만

전국이 높은 기온을 나타내고 있다.

더울 때는 그래도 물가가 좋다.

 

 

남도답사1번지 강진

강진만생태공원으로 나들이

오늘 소중한 것들과 함께하는 날

6월 강진 여행지 강진만 갯내음, 갯바람,

그리고 푸른 갈대밭이 살아있다.

 

 

저기 갯바닥을 맘껏 뛰어다니는

짱뚱어와 함께하는 것 또한

희한한 일이라서

마냥 즐겁기만 하다.

 

 

 

강진은 남도 대표 여행지로

무관심 속에 지나칠 수 없다.

더 늦기 전에 자연과 생태계 보며,

사람과 엮어서 돌아보고

공존 공생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강진만 생태공원에는

숫자로는 그렇고 종류만도 어마어마

식물 조류 포유류 어류 곤충 양서류 기타 등등

다 모여 사는 곳 생태계보고

그러니 사람과 상생이 답이다.

 

 

 

 

환경이 파괴되어 공기 수질 갯벌

주변이 모두 오염되면 생물은 떠나버리고

사람 또한 끝까지 버티지 못하고

세상 떠날 수밖에 없다는 것.

 

 

강진만생태공원 갈대숲

6월 강진여행지 1번 등록.

탐진강과 강진만이 합류하고

소금의 농도가 다양하기 때문에

가지가지 생물이 살기 좋은 하구역.

 

 

 

탐진강 금강천 칠량천 이 공급하는 영양염류

풍부한 생태계가 형성되니

천연기념물 큰고니도 둥지 틀고

천백여종의 생물이 어울려 살고 있다니

대한민국 최대의 생태 서식지 아닌가?

 

 

 

드넓은 청정갯벌엔

갈대가 군락을 이루며 살고 있는 곳

탐방로가 나무테크로 조성되어

가까이 더 가까이 볼 수 있는 갈대숲

 

 

 

 

햇볕에서 피부로 숨을 쉬는 짱뚱어는

갯벌 여기저기서 기고 뛰고 난다

수많은 수생 생물도 함께 춤을 춘다.

그래 여기는 살아있다. 움직인다.

 

 

 

생태탐방로에는 탐조 대와 쉼터

전망대와 생태체험학습장이 있다.

그리고 살아있는 생태계와 마주한다

후대에 물려주고 싶은 환경.

 

 

 

 

점심시간이 다가온다

그래 갯벌에 왔으니 그걸 먹어야지

강진만 갯벌탕

강진 맛집 진미가 우러나는 짱뚱어탕

먹어봐야 맛을 안다나요?

 

 

바로 옆을 보니 오일장 날

길거리에도 이 가게 저 가게 모두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6월달에 이정도면 괜찮아

인심이 오가네 밀당이 오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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