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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투어 2020. 2. 19. 06:45
엊그제 귀국 해서 아직 한국 시차적응이 덜되어 어제는 식구 모두 날밤 샜네요~^^;; 아직도 로키의 만년설과 레이크 루이스의 절경이 눈에 선합니다. 3박4일 동안 앤드류 가이드님의 위트와 유머에 버스에서 거의 잠을 안자고 귀호강 눈호강 실컷 했습니다~^^ 아내와 두딸을 데리고 첫 미주여행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오케이투어 덕분에 한결 알차고 즐거운 여행이었구요. 앤드류 가이드님의 재치있는 진행과 해박한 설명은 전혀 지루함을 못 느끼게 만들더군요.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부분은 딸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진심으로 일을 즐기시면서 하는 모습은 내심 부럽기도 했습니다. 참 이민 오는법은 알려주신다 하고선 안알려 주시구요 ㅋㅋㅋ 사계절의 로키는 저마다 다른 묘미가 있다니 언제고 기회되면 또 뵙겠죠~오케이투어 더욱 번창하세요~ 끝으로 저희 큰형 뻘이신 앤드류 형님 건강하세요~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 아이스 허니 복용법 하루 몇스푼인지 한번만 더 알려주세요. 이메일 적었습니다. 댓글 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