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달인/문화를 즐기다

어리 2014. 2. 27. 13:05


수메르 발굴을 주도했던 성서고고학자들은

막상 수메르 문명의 유적이 발굴되면 될수록 당황과 참담함에 빠져들었다


그것은 기독교를 뿌리채 뒤흔드는 충격 그 자체였다


그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오랫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고대 수메르 쐐기문자의 해독으로

성서가 수메르의 신화와 전승을 베껴 온 사실이 명백히 드러났기 때문이었다.
 
성서학자들이 수메르 문명의 발굴에 적극 나선 이유는

성서의 내용이 사실이라는 고고학적 증거를 찾으려고 한 것이었다.

 

대체 성서학자들에게 기독교의 뿌리를 뒤흔드는 충격을 준 수메르 문명 유적의 발굴결과물은 무엇이었을까?

 




      다음은 성서의 뿌리(민희식 교수 저) 제3장,

             법화경과 신약성서 제2부, 예수와 붓다 등에서 발췌하였음

 




 구약 창세기는 수메르 창세기를 철저히 베꼈다.

 

 구약 창세기는 그야말로 수메르의 창조신화를 그대로 베껴 온 수준에 지나지않는 다는 사실이, 니푸르(Nippur)에서 발굴된 점토판 문서로 명백히 드러났다.

《에리두 창세기(Eridu Genesis)》라고 불리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 부분을 함께 보기로 하자.  





0 엔키는 바다의 신 남무와 출산의 신 닌마(Ninmah)를 시켜 진흙을 가지고 검은머리의 사람들(Sag-giga; 수메르인들이 자신을 일컫는 말)을 만들었다. [에리두 창세기]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 

[구약 창세기1:26, 2:7]

 



구약창세기에 나오는 
진흙으로 인간을 창조하는 이야기도 바로 이 수메르 창세기에서 그대로 베껴 온 이 수메르 쐐기문자 해독으로 밝혀졌다.

 

     

문자해독 된 에리두 창세기 점토판 -진흙으로 인간을 만드는 이야기부분


 

[수메르 창세기]

원초적인 혼돈을 나타내는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가 어둠에 싸여 있는데 육지의 남신 마르둑이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를 잡기 위해 바람을 타고 떠돌고 있었다.

 

[구약 창세기]

  창조 이전의 원초적 상태는 혼돈으로 형도 없는 허한 것이었으며 그 혼돈과 암흑의 물(테홈: '에누마 엘리쉬'에 나오는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와 어원이 같은 말) 위에는 성령이 바람처럼 떠돌고 있었다.

 

 

위 사진-마르둑 신이 용(바다의 신 티아맛)을 죽이고 있다. 

아랫 사진-이 수메르 신화를 창세기에서는 그대로 베껴다가 마르둑 신의 이름만 여호와로 슬쩍 바꾸어 놓았다. 여호와 신이 용(리워야단)을 죽이는 것으로 번안하였다. 


 

1849년 아시리아의 고도(古都) 니네베(Neh)의 유적에서 노아의 홍수설화의 원전이 되는 메소포타미아 홍수신화의 점토판 문서(粘土販文書)가 발견되고 그 내용이 판독되었을 때 기독교계는 엄청난 충격파에 흔들렸다.

 

 

약 3만점 이상의 점토판 문서가 대량으로 발굴된 곳- [성경이 베껴 온 것임이 드러났다. ]

 

성서학자들이 성서가 사실이라는 역사적 고고학적 사료를 찾을려고 발굴작업을 하면 할수록 자신들이 기대했던 것과는 정반대로 성서가 수메르의 신화와 전승을 복제한 것이라는 입증되며 당혹감과 참담함을 감추지 못하였다.ㅜㅜ


결국 성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수메르 신화와 전승을 표절하고 각색하였다는 것이 밝혀진 발굴작업은 그야말로 기독교의 근간을 뿌리채 뒤흔드는 역사적 발굴사건이 아닐 수 없다. ㅜㅜ



성경의 솔로몬 역시 표절대상

솔로몬의 지혜를 나타내는 솔로몬 왕의 재판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이야기가 고대 인도의 한 현명한 왕의 재판 이야기를 표절한 것이라는 사실은 
일부 성서고고학자들이나 역사가들 외에는 아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다.

 

나 역시 솔로몬 왕은 가장 현명한 사람으로 알고 있었다.

초등학교 시절 목사님이 솔로몬의 재판 이야기를 들려주실 때는 정말 재미있게 듣고 그의 지혜를 부러워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최근 한 성서고고학 책을 읽어보고는 솔로몬 이야기가 완전히 표절되고 가공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고 실망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고대 인간이 아무리 현명하다고 해도 현대인에 비하면 무지한 자들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이다었다.

또한 유태인들의 성경이란 사실 표절하지 않은 부분이 없었기 때문에 오히려 그러면 그렇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쨋든  남의 것을 표절해다가 자기네 걸로 만드는 유대인들을 보면 정말 천재적이고 애국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하의 내용은 성서의 뿌리, 민희식 교수님 저, 에서 발췌하였음을 밝혀둡니다. 

 

현명한 왕의 재판[인도 원전]  

  옛날 인도 달레르라는 곳에 한 경건한 왕이 살았다. 그의 경건함에 브라흐마 신도 감동하여 그에게 지혜를 내려주었다.
  어느 날 두 여인이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하며 판결을 내려고 법정에 왔다. 아주 어려운 재판이어서 재판관은 왕의 지혜에 호소하기로 하였다.
  왕은 두 여인 사이의 바닥에 선을 긋고 둘이서 아이를 잡아당겨 빼앗는 자가 아이를 갖게 된다고 하였다. 두 여인이 아이를 잡아당기기 시작하자, 친어머니는 아이가 아파서 우는 것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듯하여 손을 놓고 그저 울기만 하였다. 왕은 아이의 고통에 조금도 애석해 하지 않는 여인이 거짓임을 알 수 있었다. 이에 왕은 친어머니에게 아이를 돌려주게 하고, 다른 여인에게는 벌을 주었다. [달레르 고대전승] 

 

  고대 인도 왕의 재판이야기가 솔로몬 왕의 재판 이야기로 편집된 내용을 비교하여 보기로 하자.  

 

현명한 솔로몬의 재판[표절한 성서의 이야기]

  어느 날 두 여인이 아기 하나를 놓고 서로 자기 아기라고 주장하여 솔로몬 왕의 판결을 받게 되었다.
  서로 자기 아기라고 주장하는 두 여인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솔로몬 왕은 칼로 아기를 반으로 갈라 두 여인에게 나누어주라고 하였다. 왕의 명령을 받은 병사는 당장 시퍼렇게 날이 선 칼을 빼들고 아기를 거꾸로 높이 쳐들었다.
  그러자 어머니는 울음을 터뜨리며 아기가 반으로 잘리느니 차라리 상대편 여인에게 주어도 좋으니 아무쪼록 죽이지 말아달라고 하였다. 
  왕은 칼을 멈추게 하였다. 그리고 아기를 울고 있는 여인의 품에 안겨 주며, 어머니라면 아기의 목숨을 먼저 생각하는 법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다른 여인을 궁 밖으로 끌어내게 하였다. [열왕기 상 3:16∼28]

 

 

 

 

위 인도의 현명한 왕의 이야기와 현명한 솔로몬 왕의 이야기를 비교하여보면 인간에게는 고대로부터 남의 것을 표절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오늘날에는 표절이 범죄행위로 간주되고 있다는 점에서 과거와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에덴은 수메르 말

 

에덴이라는 명칭도 수메르어 에딘(E Din)에서 그대로 따왔다. 
수메르어 E Din은 '초원지대, 평원'을 의미한다. 에딘(E Din)은 아카드어로는 에디누(edinu)로 표기된다. 

 낙원에 대한 개념은 수메르의 이상향 딜문(Dilmun)에서 왔다. 기원전 3000년 이전에 쓰여진 수메르의 점토판 문서에는딜문이라 불리는 낙원이 있었다.

 


수메르에서 너무나도 철저히 베껴온 노아의 홍수 이야기

 

오늘날 여호와 신이 인류와 모든 생물을 멸하기 위해 일으켰다는 노아의 홍수 이야기가 히브리인들의 독창적인 문학작품이 아니라 수메르와 바빌로니아의 홍수신화의 복사판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은 이미 증명되었다.

 

 


[증거 - 1]

 

 [증거 - 2]



구약성서 편집자들은 
여러 가지 메소포타미아 홍수설화를 구약성서에 포함시켜 편집할 때 일부 명칭만 대체하였다. 


홍수를 일으켜 인류를 몰살시키는 엘릴 신은 [여호와 신]으로,

대홍수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사람 '우트나피시팀'은 [노아]로,

'7일 밤낮'은 [40일 밤낮]으로,

'방주는 니무쉬 산 꼭대기에 머물렀다'는 [방주는 아라랏 산에 머물렀다]로,

홍수가 끝나고 '까마귀'를 날려보내는 것은 [비둘기]를 날려보내는 것으로,

'제물'은 [번제]를 바치는 것으로 번안하였을 뿐이다.

 

 


 




 - p.s - 
자료내용은 성서의 뿌리(민희식 교수 저) 제3장,
              법화경과 신약성서 제2부, 예수와 붓다 등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성서학자들은 참담함에 입을 다물었다.

수메르 쐐기문자의 판독과 수메르 문명의 발굴 결과로

성서는 수메르 전승의 복제판에 불과하다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지난 1500여년간 기독교인들이 유일한 진리인양 착각하고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에게 믿음을 강요하는데 사용되던 성서가 이제 한낮 헛소리로 드러나고 만 것이다.

 

유럽과 미국에서 일어난 기독교는 성경이전에 옛 경전들이 발굴되면서

그 경전 내용들을 짜집기한 경전으로 성경이 나왔음을 알고 기독교신도가 거의 사라지고 있으며.

부동산에서는 연일 텅빈 교회가 매물로 올라오고 있고 상가 건물이나 모텔로 리모델링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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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정말 진실인가에 대해 의문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성경이전에  나왔던  다른 종교 경전들과 너무 유사한 부분이 많다는 것입니다.

 

, 그러니까 대표적으로 12명의 제자가있었다거나 12월25일 출생했다거나

  죽은지 3일후에 부활했다거나...이러한 지식들은 '예수'뿐만아니라  예수 성경이전에 다른  구세주들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점입니다.

 

왜?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똑같은 특징들이 발견되는것일까요?

 

대표적으로

 

 

ATTIS(아티스) - 그리스  

'Nana' 처녀수태 
 기원전 1200년경 12월 25일 출생 
 십자가에 못박힘 
 3일 후 부활 
   
KRISHNA (크리슈나)- 인디아  
 기원전 900년경 
 Devaki 처녀수태 
 '동방의 별'이 그의 출생을 알림 
 제자들과 기적을 행함 
 죽은 후 부활 
   
DIONYSUS(디오니소스) - 그리스  
 기원전 500년 경 
 처녀수태 
 12월 25일 출생 
 가르침을 행하며 방랑함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기적을 행함 
 '왕들의 왕', '신의 독생자', 
 '알파와 오메가' 등으로 불림 
 죽은 후 부활 
   
MITHRA(미트라) - 페르시아  
 처녀수태 
 기원전 1200년 경 12월 25일 출생 
 12제자와 기적을 행함 
 죽은 지 3일 후 부활 
 '빛','진리' 등으로 불림 
 흥미롭게도 미트라의 숭배일은 'SUNDAY(일요일)' 

 

이집트의 '호루스' 태양신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예수'가 탄생하기까지 3000년전의 신이지요.

 

그런데 이 신에서 '예수'에게서 나타나는 특징들이 모두

나타난다는 점에서 주목해볼만합니다. 예를들어 12월25일 생이라던가,

 12살에 신성한 지도자가 되었으며, 30살에 아누프라는 성직자에게 세례를

 받고 성직생활을 한다던가,

 

12명의 추종자와함께 방랑하며 병자를 치료하고 물위를 걷고

'타이폰'의 배신으로 십자가에 못박힌 뒤에 3일후에 부활한다...

 

우연이하고 하기에는 너무나 똑같은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는 점...

호루스신은 여타 다른 똑같은 특징들을 나타내는 신들의 '원조'가 되는셈이지요.

 

 

 기독교인들은 이것에 반박할수있는 구체적인 방안 자료도 없이 그져 기독교를 모독하고 거짓으로

몰고가려는  이단들의 짓이다.라고만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기독교 초신자들을 위해서라도  확실히 답변을 해주셔야 합니다.

아니면  성경이 어느정도는 그것들을 짜집기 한것 같다,

스스로 인정하는 꼴 밖에 되지않습니다.

 

 

 대홍수에 관한 이야기도 고대시대에는 일반적이었으며, 
다른시대,시기에도 200개의 인용된 대홍수의 개념이 있습니다.

 

기독교 이전의 기원전 2600년경 '길가메시 서사시'에서는

 신의 대홍수로 인한 방주로 피한 동물들 심지어 되돌아와

 놓아준 비둘기 이야기 까지 담고있는데 다른 유사성과 함께 성경이 똑같다는 점이지요.

 

구약성서 편집자들은 
여러 가지 메소포타미아 홍수설화를 구약성서에 포함시켜 편집할 때 일부 명칭만 대체하였다. 


홍수를 일으켜 인류를 몰살시키는 엘릴 신은 [여호와 신]으로,

대홍수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사람 '우트나피시팀'은 [노아]로,

'7일 밤낮'은 [40일 밤낮]으로,

'방주는 니무쉬 산 꼭대기에 머물렀다'는 [방주는 아라랏 산에 머물렀다]로,

홍수가 끝나고 '까마귀'를 날려보내는 것은 [비둘기]를 날려보내는 것으로,

'제물'은 [번제]를 바치는 것으로 번안하였을 뿐이다.

 

 

또한 기독교에서 말하는 '모세'에 관한 인물에 대해서 언급하자면,

. 모세는 출생하자마자 바로 죽음을 피해

 바구니에 담겨져 강가로 흘려보내졌는데 그후 한 왕족의 딸에게 구출되어 왕자로 자랍니다.

 

이것은 기원전 2250년경 '아카드의 사르곤' 신화를 그대로 도용한 것입니다.

 '사르곤'은 출생직후 죽음을 피해 갈대바구니에 담겨져 강으로 흘려보내집니다. 그후 '아키'라는 왕의 처에게 구출되서 양육되어 집니다.

 

 

성경의 솔로몬 역시 표절대상

현명한 왕의 재판[인도 원전]  

  옛날 인도 달레르라는 곳에 한 경건한 왕이 살았다. 그의 경건함에 브라흐마 신도 감동하여 그에게 지혜를 내려주었다.
  어느 날 두 여인이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하며 판결을 내려고 법정에 왔다. 아주 어려운 재판이어서 재판관은 왕의 지혜에 호소하기로 하였다.
  왕은 두 여인 사이의 바닥에 선을 긋고 둘이서 아이를 잡아당겨 빼앗는 자가 아이를 갖게 된다고 하였다. 두 여인이 아이를 잡아당기기 시작하자, 친어머니는 아이가 아파서 우는 것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듯하여 손을 놓고 그저 울기만 하였다. 왕은 아이의 고통에 조금도 애석해 하지 않는 여인이 거짓임을 알 수 있었다. 이에 왕은 친어머니에게 아이를 돌려주게 하고, 다른 여인에게는 벌을 주었다. [달레르 고대전승] 

 

  고대 인도 왕의 재판이야기가 솔로몬 왕의 재판 이야기로 편집된 내용을 비교하여 보기로 하자.  

 

현명한 솔로몬의 재판[표절한 성서의 이야기]

  어느 날 두 여인이 아기 하나를 놓고 서로 자기 아기라고 주장하여 솔로몬 왕의 판결을 받게 되었다.
  서로 자기 아기라고 주장하는 두 여인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솔로몬 왕은 칼로 아기를 반으로 갈라 두 여인에게 나누어주라고 하였다. 왕의 명령을 받은 병사는 당장 시퍼렇게 날이 선 칼을 빼들고 아기를 거꾸로 높이 쳐들었다.
  그러자 어머니는 울음을 터뜨리며 아기가 반으로 잘리느니 차라리 상대편 여인에게 주어도 좋으니 아무쪼록 죽이지 말아달라고 하였다. 
  왕은 칼을 멈추게 하였다. 그리고 아기를 울고 있는 여인의 품에 안겨 주며, 어머니라면 아기의 목숨을 먼저 생각하는 법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다른 여인을 궁 밖으로 끌어내게 하였다. [열왕기 상 3: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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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종격투기
글쓴이 : 전설주먹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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