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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 2018. 2. 6. 10:23

 

 

 

변산 채석강(採石江)





변산반도 서쪽 끝의 격포항 오른쪽 닭이봉일대의 1.5㎞의 층암절벽과 

바다를 총칭하는 지명으로 변산팔경 중의 하나인 채석범주가 바로 이곳을 말합니다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술을 마시며 놀았다는 중국의채석강과 

흡사하다고 하여 ‘채석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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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함께 갈 때 훨씬 빨리 갈 수 있다.
- 마틴 루터 킹 -

두 사람이 얼음이 언 겨울산에 올랐다가 다리를 다친 사람을 만났습니다.
A는 '저 사람을 구해 주다가는 나까지 얼어죽고 말거야.
' 생각하며 모른 척 지나쳤습니다.

B는 부상자를 등에 업고 산을 내려가기 시작 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에서 땀이 나며 춥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었습니다.

B는 부상자와 함께 무사히 내려 왔지만 A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 길을 잃고 헤매다 얼어죽은 A의 시신이 발견 되었습니다.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
우리가 만들어 봅시당~
2월6일 계속되는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화요일..
마지막 가는
동장군의 기세가
입춘에 밀려 멀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가는
동장군에 감기 조심하시고
동구밖 멀리 봄소식을 위해
봄마중은 어떠실런지요,
새해 새봄과 함께 항시 건강한
모습으로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방문을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밤편안한 밤되세요.
솔향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부안 채석강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봄이 아니올것같은 추위의 연일에 지쳐버린 마음의길...
안녕하세요? 친구님! 무척이나 차가운 날씨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는 기쁨과
행복한 시간속에서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밤이 깊으면 새벽이 가까워지고. 추위가 강하면 따뜻한 봄이 가까워진다 하지요..
이제 꽃샘추위도 몇일이면 떠나가고 마음의 여유로운 봄맞이를 할때가 오겠지요..
싱그러운 봄바람이 제법 차가움을 느끼게 하는 날씨지만 따뜻한 차 한잔 나누시며
훈훈하고 따뜻한 미소 가득한 좋은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입춘이 지났지만 한파가 절정을 이루고 있네요
봄이 오는 것을 시샘이나 하는듯 무척이나 춥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편한밤되세요^^
와~~
놀라운 작품들입니다.
조물주께서 베풀어 두신 자연의 아로새김을
섬세함의 깊이까지 담아 오셨습니다.
한캇한캇 다 놀랍고 신비롭습니다
사진 작가님이시군요
맵고 추운 날씨에 카메라 들고 다니시며
이런 아름다움을 담아 보여 주시니 앉아서 감상하는 저는
죄송하기도 하고 너무 감사해서 눈물겹기도합니다
아버지의 솜씨를 베려깊게 보면서 황홀 하내요
큰 감동을 주신 솔향 사진 작가님 화이팅~
샬롬 (!)(!)
사랑하는 우리블벗님 한파를 지나고 나면 봄바람으로 *(^^)*(^^)*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차가운 봄바람이 오희려 겁이나네요, *(^^)*(^^)*
이레 저레 우리는 항상 염려속에서 살아가나 봅니다,그러나 평창 *(^^)*(^^)*
올림픽 개막식이 3 일 남았네요,응원속에서 우리들의 마음은 들뜨있으며 *(^^)*(^^)*
바램도 배나 크가나 봅니다,우리블벗님 한파 속에서도 건강 관리 잘하세요,샬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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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으로 너를 부른다 - 이정하

조용히 손 내밀었을 때..
내 마음속에
가장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사람은
내가 가장 외로울 때
내 손을 잡아주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손을 잡는다는 것은
서로의 체온을 나누는 일인 동시에.
서로의 가슴속 온기를
나눠가지는 일이기도 한 것이지요..

사람이란
개개인이 따로 떨어진 섬과 같은 존재지만
손을 내밀어 상대방의 손을 잡아주는 순간부터
두 사람은 하나가 되기 시작합니다.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조용히 손을 내밀었을 때,
그때 이미 우리는 가슴을 터놓은 사이가 된 것입니다

☺ 정겨운벗님 안녕하세요.생각없이 새벽에 마당에 나갔다가 센바람으로
날아오는 낙엽에 얼굴을 세게 맞앗네요.그것도 피하지못하다니 하하하
그때 생각나는건 먼저번 산불이더군요 전기는 나가고 전화기도 죽고
세상이 어떻게 된줄도 모르고 이곳에 하루를 지냈거던요. 다음날 엽집의
남자가 말을해주어서 알았어니 우리가 꼭 정보가 필요할적엔 알려주는
정보를 얻을수없는게 슬픈현실같아요. 아~ 주제없이 제가 말이많앗네요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오늘도 최고로 행복하고 건강한날되세요.
와우 이끼가 예쁜건 알고있지만 이곳은 정말 환상적이네요.
안녕하세요? 2월은 겨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달입니다.
짧아져가는 겨울이 아쉽듯이 마지막 추위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도 조금만 더 기다리면 봄이라는 계절이 찾아오니,
즐겁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기다림과 설렘으로 건강하고 즐겁게 수요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겨울 자리
내어주기 싫어서
동장군의 앙탈이 심하죠
오늘까지 도 많이 춥다 하네요
따스한 목도리의 연출로 따스한 수욜 되세요
안녕하세요?
명절은 다가 오고 밤마다 어수선한 꿈을 꾸고
시골에 계신 어머님은 건강이 안좋아지고 계시다는
여동생 전화를 받고 나니 마음이 우울합니다
좌골신경통으로 진통제로 버티신다는데
자식들은 많지만 어머님 모시겠다는 형제는
없는것 같아 답답한 마음이네요
어머님은 요양원은 절대 안가시겠다고 하시고
자식들 나이도 이제는 노인이된 형제가 많으니...
막내들만 고민하고 있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며
수요일 하루도 미소로 시작하는 상쾌한 하루되세요~~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
가끔은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tøÀ| t­Xt ÐøD ôä  ˆµÈä.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치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를 추억하다 보면

더욱 생생하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을 보면더욱 그렇습니다.

tøÀ| t­Xt ÐøD ôä  ˆµÈä.
어찌 생각해보면
이시간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고통스러운
삶의 질곡에 서있다 할지라도
결코 이겨내지 못할 일은없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tøÀ| t­Xt ÐøD ôä  ˆµÈä.
가진 것의 조금을 잃었을 뿐인데
자신의 전부를 잃었다고 절망하는 것은
남이 가지지 못한 것을 보지 못함이요>>>

오늘도 ㅘㄹ기차고 행복한시간 되시고
즐거운 시간 도십시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오늘도 차거운 날씨지만 활기차게 준비를 합니다..
매일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게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춥다고 가만히 있는거 보다 가볍게 움직이면 활력과 의욕이 생기더군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루하던 강추위도 오늘부터는
조금씩 꼬리를 내리려고 하지만
당분간은 동장군의 미련이 남아
영하의 날씨는 계속되려나 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포근한 님이 불방에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매일 매일♡+:♥+
ㅎㅐ보ㅎㅏㄱㅔ
+⊙ ¬+:☆+:★
보내세요 ~~
┌。+。…-☆─┐│행복ㅎr고 ┼│
기쁨가득한~ │┼수요일되세요
│└☆─-…。+ ┘(*^o^*)♡
즐겁게 살면 그게 바로 행복이죠.
♨'날씨는추워도
'♬'즐거움과
'♡+♥'사랑과
'☆'꿈이가득한
'◎:하루보내세요~^0^*

│─┘=>(=(((●팍-팍
┘┐
날씨는 연일 춥지만 그대에게 산삼의 기운을~~
★ 행복하고~ ★
  ★∴가족을 더많Oi 많Oi∴ ★
 ★∴∴사랑하길~~∴∴★ 2월 7일
★★늘 미소만땅되시느 날 되소서★★
변산채석강의 겨울 풍경도 참 아름답네요...!!
솔향님~~안녕하세요.....(⌒ε⌒)

봄이 오는가 싶더니 매서운 겨울바람이
전신을 덜덜 떨게하는 날씨가 정말 싫은 하루 하루.....(ㅡ_ㅡ;;
그래도 꿋꿋하게 살다보면 따뜻한 봄날도 오겠지요?

날씨는 엄청 추웁지만 마음은 훈훈하게
눈빛은 따뜻하게 행복한 하루 아시죠?

오늘 내가 할수있는 일을 하면서
즐거움과 기쁨을 찾는다면
내일은 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차한잔의 여유로움과 함께~
사랑과 웃음이~
송송송 피어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날되세여
*.♥꼭이요♥.*
(*^-^)♡(^o^*
날씨가 오늘도 곤두박질 무척이나 춥습니다
찬 바람이 불어오는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에서
이름모를 새들이 옹기종기 소근대는 모습들이
참으로 사랑스럽고 참 행복해 보입니다

이제는 이틀 앞으로 닥아온 동계올림픽에서
기쁨으로 전해질 메달소식이 마음을 설레이게합니다
전세계인들의 평화의축제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인 모두가
따뜻하고 포근한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하룻길도 기쁨이 가득한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2월의 첫 수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내일부터는 기온이 올라간다고 하니 내일이 기다려 집니다
평창올림픽 열기에 동장군이 항복을 하나 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