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春)

오솔 2010. 4. 25. 16:25

 

 

산불조심이 대한민국 애국의 길.

담뱃불이 산불조심의 지름길.

물론 새마을 운동도 산불조심부터.

 

자원봉사의 최고봉.

태안군의 자랑.

-가 재면 선생. 

 

 

 

 

 

 

 

오랜 만에 우리 동네에 오셨습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태안 보물 1-1호.

경운기를 마음대로 개조한 명물입니다.

태안 전역을 누빕니다.

 

표정에 봉사의 즐거움이 넘쳐납니다.

태안은 이 분 덕분에 즐겁습니다.

 

 

 

 

 

 

전에 어디서 한번 뵌것 같은데요. 예전에도 한번 도내리에 오시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