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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2013. 5. 5. 06:28

 

 

 

 

 

 

 

 

어제 담근 돈나물 물김치.

 

한번 맛보실래요?

 

하룻만에 그런대로 맛이 들었다.

내일쯤에 제대로 맛이 날 것 같다.

 

모레쯤에 살짝 새콤할 때가 돈나물 물김치는 원래 제맛이다.

 

 

 

 

 

뒷마당에 지천으로 있는게 돈나물이다.

조금 더 지나면 노란 꽃이 핀다.

꽃 피기 전 지금이 물김치로선 제철이다.

 

물김치에 들어가는 재료라야 밭에서 뽑은 쪽파,풋마늘 몇개에 빨간 고추.

 

시골밥상 제철음식이란 손맛이다.

 

 

 

 

 

맞아요! 손맛!
이제 정식으로 자랑하시네요?
금싸라기 손맛을 가지신 사모님을...
자랑까지야뭘.
그런 경지가 되었다는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