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오솔 2014. 5. 20. 04:32

 

 

 

 

 

 

 

 

 

 

 

 

 

 

 

 

 

 

 

 

 

 

 

 

박근혜 정부 새 공공기관장 절반이 '낙하산'
전문성이 없으면 책임감이라도...
용인술에 너무 실망했음.
무슨뜻이신지.....?

비꼬시는것인지....?

이번일이 대통령 탓이라는것인지요?

현정부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현정부 만의 탓인가요?

지난 과거 정부에서도 (보수파건 진보파건) 이런일이 비일비재했고,
그때도 책임감없이 행동하고 대처했습니다.

그런데도 고쳐놓은 정부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항상 정의롭다고 외쳐대는 좌파정부에서도요.

오히려 고치려고 노력하는 박대통령이 지난 대통령들보다 낫지않나요?


그리고 이런일이 일어난것은 위의 권력자들 뿐이 아니라,
전체적인 사회수준, 대한민국 민도도 문제가 있습니다.

평상시 얼렁뚱땅, 대충하는 우리 나라 사람 각자의 책임이기도 합니다.
뭐하나 똑부러지게 원리원칙을 지키려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요?

어찌 재난사건이 대통령 탓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이조시대 할배도 아니고...
실제로 조선의 왕들은 가뭄,기근조차 자신 탓으로 스스로 여겼습니다.만....
그러나 큰 재난의 구난 대응 처리는 행정기관이 하게 됩니다
행전기관의 장은 대통령이 임명하고요.
전문성과 능력있는 행정기관장,공공기관장을 임명하여 권한울 주라는 의도 입니다.
이번 처럼 비빔밥 행정으로 우왕좌왕하지 말고요.

잘 먹고 잘 살게 되니 행동은 굼 뜨고 입들만 무성합니다.
여의도에 있는 썩어빠진 입들부터
청소해야 나라 기강이 설 것 같습니다.
그곳 법질서부터...
진정한 눈물이었으면 합니다.
세월호 참사. 생각할수록 먹먹하고 가슴아픈 일입니다.
대통령의 뜨거운 눈물이 우리가 거듭 태어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읍내 나가면서 가까운 거리라 잘 매지않던 안전벨트를 맸습니다.
신호등 빨간 불이면 서야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도처에 서식하고 있는, 잡을 빈대가 있다면
초가삼간 태우더라도 이제부턴 잡아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