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의 팡세

오솔 2019. 10. 24. 04:53








바다도 바다 나름이다.


우리집 뒤 가로림만 남쪽 자락은

갈매기가 없다.







밧개해변의 갈매기들.


갈매기를 보고 있노라면

그들만의 질서가 있다.


질서는 다소 불편하나

아름다운 것.







바다에 갈매기가 있고, 없고.
어떤 차이 때문일까요?
갈매기 먹이가 있고 없고, 또는 많고 적고.

밧개해변에 갑자기 어족자원이 풍부해졌나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