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19. 10. 31. 05:53








모감주꽃이 활짝핀 7월에 가본 뒤

오늘 다시 찾은 곳, 방포 해변의

천연기념물 모감주나무 군락지.


꽃은 익어 열매가 되었다.

열매는 염주를 만든다나..














방포는 꽃지해변과 나란히 있다.






해변의 하늘, 흰구름...
참으로 좋은 색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