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하신다구요?

오솔 2019. 11. 21. 04:56












<노을길>은

안면도 백사장해변에서

기지포,안면,두여,두에기,방포를 지나 

 꽃지해변까지

12km다.











까만 갯바위 틈에서

파도에 떠밀려온 굴을

줍는 사람도 있더라.


닳고 닳아 하이얀

굴껍질 안에 든 굴 맛은

어떨까.








파도소리는 마음을 정화시키는 힘이 있는 듯 합니다.
하염없이 꾸준히 내리는 빗소리도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