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오솔 2020. 2. 4. 12:35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옥향할머니네 한 집이 추가되어

올해는 다섯 벌을 썼다.


입춘시는 오후 6시 3분.


이왕이면

입춘시에 맞춰야 하므로 

입춘방 배달은 마실 겸

집사람이 담당. 







名筆!
아껴두면 안됩니다^^*
과찬의 말씀.
그런데 쓸데가 없습니다.

몇해 전까지 우리 마을 인근
상량보 세 곳 써드린 게 고작
제 실력입니다.
그렇지요~~
동네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가 다 있습니다.^^*
해마다 쓰시는 입춘방,
'입춘대길 건양다경'.
입춘방에 이웃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으시니,
올해도 무지 복 많이 받으실거야요.
강남 갔다올 제비가 뭘 물고올지 기대해보시지요~